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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goodday 조회수 : 1,481
작성일 : 2019-06-03 13:42:54
외국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나이가 비슷한 연령대 위아래 5살정도? 서로 잘 통하는 것 같지만
은근히 비교하고 질투하고.. 인간관계가 싶지 않네요..
오히려 나이차이가 많으면 서로 진심으로 대하는 듯 하네요.
동남아는 아니지만 동남아 여성동료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중성과 질투심 대박!
아는분이 그러더라고요. 동료끼리 친한친구가 된다는 건 굉장히 힘들다고..
오는사람 막지말고 가능사람 잡지 말라고..
인간관계엔 정답이 없는듯 하네요.

얼마전 정말 친하다고 생각한 동료에게 배신당한녀 ㅠ
IP : 50.64.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
    '19.6.3 1:46 PM (121.171.xxx.193)

    외국에서 일할때 만난 진짜 상상초월로 유치한 여자들 많아요 .

  • 2. .......
    '19.6.3 1:47 PM (121.179.xxx.151)

    힘드시겠어요.

    언어 잘통하는 내국인들끼리도 그러는데
    이질언인 언어로 소통하는 외국에서는 오죽할까요

  • 3. ....
    '19.6.3 2:15 PM (223.38.xxx.19)

    친하다가 배신당하면 정말 기분이 더럽더라구요.

    유튜브에서 봤는데요,
    회사와서 일해야지 친목질하고
    사이틀어지면 서로 편가르고 그러지 말래요.
    드라이한 관계가 길게 가고 편하다고.

  • 4. goodday
    '19.6.3 2:28 PM (50.64.xxx.41)

    드라이한 관계가 정말 정답인것 같네요.
    내일부터 실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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