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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기술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ㅇㅇ 조회수 : 1,959
작성일 : 2019-06-03 09:43:18
생계를 위해 미용기술 배우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배우면 좋을까요?

그리고 손재주가 좋은편은 아닌데..노력으로 극복 가능할까요?ㅜㅜ
배우는 과정 마치면 어디 시다라도 들어가서 경력 쌓아야 하겠죠? 나이가 좀 많아요. 39살..

미용일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한말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211.234.xxx.2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베르타
    '19.6.3 10:26 AM (58.233.xxx.9)

    1. 어떻게 배우는가----> 취업성공패키지 또는 내일배움카드 또는 새일센터
    2. 손재주 노력으로 극복 가능한가---->한계가 있습니다.
    3. 경력 쌓기----> 나이 많으면 취업 어렵습니다ㅜ
    4. 헤어자격증합격률--->30%정도

  • 2. 원글
    '19.6.3 10:28 AM (223.33.xxx.227)

    윗님 조언 감사합니다. 헤어 자격증은 보통 배우고 얼마만에 응시가 가능할까요? 이게 있어야 미용실에 취직이 가능한 거죠?

  • 3. ,,,
    '19.6.3 11:12 AM (121.167.xxx.120)

    39살 초보면 미용실에 취직 어려워요.
    돈 있으면 미용실 차리고 경력 기술자 데리고 그 사람한테 기술 배우면서
    나이 많은 할머니나 애기들 머리 해 주면서 기술 익히던대요.
    물론 할머니들은 경로우대로 조금 싸게 받고요.

  • 4. 지금
    '19.6.3 11:57 AM (211.243.xxx.108)

    저 자격증만 딴 사람입니다.자격증없이도 미용실 취업하던데요. 취업해서 자격증 따면되고. 더 많은 나이로도 취업해서 딴 사람도 있고요. 쉽지 않은거지 방법이 없는 건 아니예요.

  • 5. ..
    '19.6.3 2:01 PM (211.224.xxx.163)

    나이들었어도 하려하면 다 기회는 있어요. 젊은애들 많이 가는 번화가 미용실 말고 중년손님 상대하는 유명 원장이 하는 미용실들도 있어요. 그런데서 일배우는 나이드신분들 봤어요. 제가 다니는 동네 미용실 원장님은 이혼하고 애 친정엄마한테 맡기고 미용학원다녀 동네 잘되는 미용실서 시다하다 개업했던데요. 실력좋고 저렴하게 받아서 손님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항상 미어터져요. 자기 미용실 상가자리도 몇년 하더니 샀어요. 손님들 다 휘어잡아요. 체력이 어마어마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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