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기술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ㅇㅇ 조회수 : 1,814
작성일 : 2019-06-03 09:43:18
생계를 위해 미용기술 배우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배우면 좋을까요?

그리고 손재주가 좋은편은 아닌데..노력으로 극복 가능할까요?ㅜㅜ
배우는 과정 마치면 어디 시다라도 들어가서 경력 쌓아야 하겠죠? 나이가 좀 많아요. 39살..

미용일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한말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211.234.xxx.2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베르타
    '19.6.3 10:26 AM (58.233.xxx.9)

    1. 어떻게 배우는가----> 취업성공패키지 또는 내일배움카드 또는 새일센터
    2. 손재주 노력으로 극복 가능한가---->한계가 있습니다.
    3. 경력 쌓기----> 나이 많으면 취업 어렵습니다ㅜ
    4. 헤어자격증합격률--->30%정도

  • 2. 원글
    '19.6.3 10:28 AM (223.33.xxx.227)

    윗님 조언 감사합니다. 헤어 자격증은 보통 배우고 얼마만에 응시가 가능할까요? 이게 있어야 미용실에 취직이 가능한 거죠?

  • 3. ,,,
    '19.6.3 11:12 AM (121.167.xxx.120)

    39살 초보면 미용실에 취직 어려워요.
    돈 있으면 미용실 차리고 경력 기술자 데리고 그 사람한테 기술 배우면서
    나이 많은 할머니나 애기들 머리 해 주면서 기술 익히던대요.
    물론 할머니들은 경로우대로 조금 싸게 받고요.

  • 4. 지금
    '19.6.3 11:57 AM (211.243.xxx.108)

    저 자격증만 딴 사람입니다.자격증없이도 미용실 취업하던데요. 취업해서 자격증 따면되고. 더 많은 나이로도 취업해서 딴 사람도 있고요. 쉽지 않은거지 방법이 없는 건 아니예요.

  • 5. ..
    '19.6.3 2:01 PM (211.224.xxx.163)

    나이들었어도 하려하면 다 기회는 있어요. 젊은애들 많이 가는 번화가 미용실 말고 중년손님 상대하는 유명 원장이 하는 미용실들도 있어요. 그런데서 일배우는 나이드신분들 봤어요. 제가 다니는 동네 미용실 원장님은 이혼하고 애 친정엄마한테 맡기고 미용학원다녀 동네 잘되는 미용실서 시다하다 개업했던데요. 실력좋고 저렴하게 받아서 손님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항상 미어터져요. 자기 미용실 상가자리도 몇년 하더니 샀어요. 손님들 다 휘어잡아요. 체력이 어마어마한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195 사고난 여행사 상품은 가는게 아닐까요 16 참좋은 2019/06/03 4,217
937194 보이스3) 강센터 역할이 참 좋아요~따뜻해요^^ 2 ........ 2019/06/03 910
937193 암기가 나이드니 너무 잘 돼요 20 연륜 2019/06/03 5,529
937192 월세받으시는 분들요 얼마받으세요? 7 Eu 2019/06/03 2,555
937191 국제항공권 양도 안되나요? 제가 미쳤나봐요. 5 ... 2019/06/03 2,103
937190 어젯밤에 아이가 대상포진인지 여쭤봤었어요 2 엄마 2019/06/03 1,565
937189 운동화 좀 봐주고 가세요~~~^^ 5 ... 2019/06/03 1,043
937188 친정엄마가 자꾸 반찬을 줘요 10 2019/06/03 4,954
937187 식초로 머리헹구면 머릿결이 상하나요? 6 익명中 2019/06/03 2,391
937186 여행사측에서 예약 확정후 일정 취소나 변경하는 경우 3 헬프 2019/06/03 857
937185 한선교 바닥 앉은 기자들에 “아주 걸레질한다”…한국당 막말 돌림.. 14 구제불능 2019/06/03 3,135
937184 유방석회화 양성. 음식때문일까요 7 견과류 베리.. 2019/06/03 4,363
937183 캥거루자식을 두고 있는집 10 ... 2019/06/03 3,944
937182 공무원 시험,, 이거 미친거 아니에요.. 39 ........ 2019/06/03 28,677
937181 거실에 벽걸이 에어컨 11 vs 13평형 차이 많이 날까요?(지.. 2 수수해 2019/06/03 2,190
937180 어린이집 유치원 종사자님들 부탁좀드립니다 1 부탁 2019/06/03 929
937179 기생충에서 최우식씨 역할 41 ..... 2019/06/03 6,861
937178 강남(청담,논현동부근)에 직장인 20대딸 자취집 지역추천 3 지방거주민 2019/06/03 3,298
937177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은 돈이면 확실히 구분할수 있어요. 15 굿즈 2019/06/03 4,874
937176 광우병에 대한 우려와 걱정 이 과연 괴담이었나? 2 꺾은붓 2019/06/03 953
937175 급질 폰충전 자기줄 없음 안되나요? 3 ㄴㄱㄷ 2019/06/03 478
937174 저는 손자 안 키워 줄 거예요 24 다짐 2019/06/03 5,955
937173 비비빅 우유 빙수 드셔보신 분 계세요~~ ? 1 맛있을까 2019/06/03 1,235
937172 아줌마에 대한 단상 2 2019/06/03 1,465
937171 버스 경기화폐 광고 5 이재명 김혜.. 2019/06/03 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