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 해몽 부탁 드려요 어떤말이던지요 ㅜㅜ

조회수 : 1,038
작성일 : 2019-06-03 09:11:35
제가 꿈을 잘 안꾸는 편인데 그리고 제 주변사람들 안꾸는데요


오늘 친정 제삿날이에요 그런데 시댁 바로 위에 형님이 꿈에 나와서는


(전혀 안친함. 만나면 시댁식구들 앞에서만 기분에따라 친절한척 함)


갑자기 살겁게 선물을 주는 겁니다. 펼쳐보니 금밫 반찍이는 휴대용 향수 를 줘서 제가 " 이런거 안주셔도 되요" 라고 건네니


"응 아니야. 계속 줄건데~" 하고 베베 웃는데 거기서 놀라서 꿈에서 깼어요





정말 해몽 부탁 드려요









IP : 39.122.xxx.1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댁 일로
    '19.6.3 12:33 PM (223.62.xxx.53)

    좋은 일 생기려나봐요.

  • 2.
    '19.6.3 1:56 PM (211.36.xxx.67) - 삭제된댓글

    두분이 다툴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662 you call it love를 들으며 드는 생각. 8 이밤에 2019/06/13 3,278
938661 불쌍하다는 소리 기분 나쁘네요 6 왜그래 2019/06/13 3,281
938660 연애감정 1 모스키노 2019/06/13 1,554
938659 이런경우에 저희가 복비 내는거 아니죠? 2 복비 2019/06/13 1,768
938658 옷 사이즈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소매통도 커지나요? 2 Bv 2019/06/13 1,460
938657 절절한 사랑 이야기 추천 부탁.. 소설..영화.. 7 howdoi.. 2019/06/13 2,697
938656 신소재공학과가 컴공과보다 나은가요? 15 2019/06/13 4,311
938655 50에 인생 역전은 로또밖에 없겠죠? 14 인생 2019/06/13 6,514
938654 동네 엄마가 저를 싫어하는 것 같은데 8 자동완성 2019/06/13 5,460
938653 누가 37 노처녀를 좋아하겠어요 26 ㅇㅇ 2019/06/13 12,502
938652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가보신 분?? 11 zzz 2019/06/13 3,309
938651 선풍기로 말리니 머릿결이 더 좋은거 같아요 6 .... 2019/06/13 4,558
938650 제가 남편에 대한 미움을 반정도 걷어낼 수 있는 이유가. 5 ... 2019/06/13 3,574
938649 눈 가늘고 밋밋한 얼굴이면 지적인 얼굴이다? 6 엄훠 2019/06/13 3,172
938648 선생20년차 월급 수령액 2 선생 2019/06/13 6,937
938647 일부 맘카페 맘충들이 고유정 옹호하는거 보면 역겨워요 24 .. 2019/06/13 7,295
938646 스몰웨딩을 넘어 노웨딩까지 이슈되네요 19 궁금하다 2019/06/13 10,628
938645 호주 워홀 하던 지인자녀가 귀국,뭘 사주면 좋을까요? 1 ,,, 2019/06/13 1,544
938644 남들에게는 친절하고 상냥한데 집에서는 폭군되는사람 4 망고 2019/06/13 3,539
938643 육수내고 남은 닭다리 처리 방법 4 네즈 2019/06/13 1,501
938642 부촌 저가 아파트 vs 변두리 브랜드 새 아파트 6 은아 2019/06/12 4,956
938641 꿈을 꾼다......서영은 마니또 2019/06/12 1,156
938640 노인 두분이 살기 좋은 아파트 추천 부탁드려요. 17 ... 2019/06/12 4,157
938639 부산 사는데 맛집 몇 군데 소개하고 싶어요^^ 13 부산음식 2019/06/12 5,270
938638 고유정, 기자들이 쓰지 못하는 엽기적 범죄행위... 40 노영희변호사.. 2019/06/12 3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