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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망한 이유

삶은계란 조회수 : 2,983
작성일 : 2019-06-02 22:10:36
미역도 잘볶고 백합육수 붓고 비싼 들깨 가루도 넣고 잘 끓이다
마지막에 조선간장으로 쭈르 울컥 루르르
조상님께서 숟가락을 만드신 이유가 있는데 말이예요.
IP : 117.111.xxx.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 10:11 PM (119.64.xxx.178)

    저두 그래서 망친 국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 2. ㅋㅋ
    '19.6.2 10:12 PM (211.248.xxx.203) - 삭제된댓글

    물이 있는 이유를 생각해보삼

  • 3. ..
    '19.6.2 10:12 PM (222.237.xxx.88)

    아이쿠! 간장 따르던 손목이 마이 잘못했네요.

  • 4. 소금?
    '19.6.2 10:12 PM (223.62.xxx.5)

    짜요?

  • 5. 어쩜
    '19.6.2 10:19 PM (175.193.xxx.206)

    그래서 요리방송 보면 작은 그릇에 다 담아둔걸 쓰잖아요. 그게 젤 안전한듯.

  • 6. 삶은계란
    '19.6.2 10:24 PM (117.111.xxx.4)

    물타는건 의미없는 수준이라 미역을 건져서 새로 끓이거나
    국내최초 미역국 소금을 개발하던가 둘 중 하나예요.
    아까비

  • 7. 아까워라
    '19.6.2 10:33 PM (203.226.xxx.71)

    마치 제가 한 일처럼 안타깝네요.
    웃으면 안되는데 숟가락 존재이유...웃겨요.
    긍정적인 분 같으시니 금방 까먹고 힘내서 미역국 살려보세요.

  • 8. ㅇㅇ
    '19.6.2 10:46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미국이 망한..으로 읽은 ㅠ

  • 9. ..
    '19.6.2 11:10 PM (222.232.xxx.87)

    조선간장은 로봇팔로 따라야해요

  • 10. ㅁㅁㅁㅁ
    '19.6.3 12:03 AM (119.70.xxx.213)

    로봇팔은 또 뭐죠

    전 숟가락쓴다고 시엄니한테 잔소리 들은 며느린데요
    며느리가 하면 뭐든 다 미운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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