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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서 큰길건너 마트 남편하고 가나요?

... 조회수 : 7,093
작성일 : 2019-06-02 21:55:55
저희 집 아파트에서 6차선 큰길건너면 에브리데이 이마트가 있어요
계란 . 오리훈제. 시러갈 계획이였고
낮 주말에 집에 님편이 있다면 다른분들은 혼자가시나요? 남편하고 같이가시나요?
IP : 182.226.xxx.136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 맘이죠
    '19.6.2 9:57 PM (178.191.xxx.1)

    남편이 가고 싶다면 같이 가고
    아니면 남편만 보내고
    아니면 혼자 가고.

  • 2. ..
    '19.6.2 9:57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혼자 길 못건너나요? 전 혼자 사브작 다녀옵니다. 올때 신랑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사들고^^

  • 3. ㄴㄴ
    '19.6.2 9:58 PM (211.215.xxx.107)

    저는 남편만 보냅니다.

  • 4. 음..
    '19.6.2 9:59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저는 마트에
    필요한 물건만 딱~사고 나오거든요.

    그런데 남편은 이것저것 구경하고 싶어서 같이 가면 시간이 오래걸려요.

    가급적 남편 몰래 혼자 갔다와요.

    제가 가기 귀찮으면 남편 혼자 보내구요.

  • 5. ..
    '19.6.2 10:00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때에따라 달라요. 제가 요리하고있거나 귀찮으면 신랑한테 사 오라 시키고 제가 가야겠다 싶으면 혼자 사브작 다녀옵니다. 올때 신랑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사들고^^ 몇가지 사러가는데 일부러 신랑 끌고가잔 않아요.

  • 6. ..
    '19.6.2 10:02 PM (180.66.xxx.74)

    같이 가고싶어도 애가 어려서
    남편만 보내거나 아이랑 같이 보내요
    아이가 마트구경 좋아해서
    근데 6차선이면....좀 위험해보여서 다같이 가거나
    그때 그때 다름

  • 7. ..
    '19.6.2 10:04 PM (222.237.xxx.88)

    혼자가요.
    무거운거 들고 오는거 아니면
    남편 쉬는 날은 마트 가자고 안건드려요.
    쇼핑은 저 혼자 가는게 편하기도 하고요.

  • 8. 제가 이상한가요?
    '19.6.2 10:04 PM (117.111.xxx.50)

    당연히 저는 혼자 가요
    주말에 큰 마트 코스트코 같은데도 혼자 가요
    많이 무거운거 있으면 배송시키거나 카트이용하요
    마트에 가서 둘이 같이 돌아다닐 생각만 해도 피곤해요..
    몸이 피곤한게 백배 나아요
    결혼 18년차인더 몇번 같이 가본이후 번잡스러워서 혼자 다녀요
    저 보고 싶은거 보고 사고 싶은거 사고..

  • 9. ㅇㅇㅇ
    '19.6.2 10:04 PM (121.148.xxx.109)

    전 남편만 보낼듯요 ㅎㅎ
    저희 집앞 슈퍼나 근처 마트 반찬가게
    남편이 다 휩쓸고 다녀요.

  • 10. ..
    '19.6.2 10:06 PM (119.64.xxx.178)

    저는 딱살거만사서 오는데
    남편은 세월아 네월아해서 몰래가요

  • 11. ????
    '19.6.2 10:12 PM (125.142.xxx.167)

    묻고 싶은 포인트가 뭔가요??
    그때 그때 상황마다 다른것 아닌가요.
    데이트 겸 하고 싶으면 같이 다녀오고
    필요한걸 당장 써야 하면 혼자 후딱 다녀오고
    짐이 무거울 것 같으면 같이 가고...
    남편이 피곤한 상태이면 혼자 가고.

  • 12. 000
    '19.6.2 10:13 PM (220.122.xxx.46)

    같이 갔다하면 싸워서리....
    운전 시작하고 혼자 장보러 다닌지 10년입니다...^^:;

  • 13. zzz
    '19.6.2 10:13 PM (119.70.xxx.175)

    그때그때 달라요.
    그냥 질문이 이상함
    한 마디로 소위, 그냥 꼴리는대로 하는 거죠..-.-

  • 14. ...
    '19.6.2 10:14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혼자
    차 타고 가야할 코스트코만 한달에 한번 월말에 같이가요.
    가도 남편은 커피마시면서 기다리고 혼자 장봐요

  • 15. ㅇㅇ
    '19.6.2 10:14 PM (49.1.xxx.120)

    그걸 뭐하러 같이 가요? 혼자 가요..^^
    뭐 무거운거 들어야 하거나 멀리 가야 해서 차가지고 가거나 할정도면 같이 가요.

  • 16. .
    '19.6.2 10:15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굳이 왜 같이?

  • 17. 같이
    '19.6.2 10:16 PM (175.223.xxx.142) - 삭제된댓글

    가봐야 도움 1도 안되고 괜히 이것저것 들고오면 사줘야해서 늘 혼자 가요.

  • 18. 미친이재명33
    '19.6.2 10:17 PM (180.224.xxx.155)

    전 같이 가요
    남편이 마트 구경 좋아해서 같이가요

  • 19. ..
    '19.6.2 10:17 PM (182.226.xxx.136)

    질문이 이상하긴한데 다른분들은 집앞마트갈때 같이가나 궁금해서요~
    저는 왠만하면 남편. 중등딸 데리고 가거든요
    혼자가면 심심하기도하고해서요
    오늘 문득 내가 너무 유난떠나 싶어서 ..

  • 20. ㅇㅇㅇ
    '19.6.2 10:20 PM (121.148.xxx.109)

    좋아서 따라나서면 그것도 산책이죠 뭐.
    남들이야 어떻든 원글님 가족들이 좋아하면 같이 다니세요.
    남편이랑 딸이 따라 간 김에 먹고 싶은 간식 바구니에 담겠네요. ㅎㅎ

  • 21. ..
    '19.6.2 10:21 PM (125.177.xxx.43)

    혼자가 편해요

  • 22. 남편은
    '19.6.2 10:24 PM (178.191.xxx.1)

    몰라도 중딩딸이 따라 나서나요?
    억지로 시키시는건 아니죠?

  • 23. ......
    '19.6.2 10:26 PM (122.34.xxx.163)

    남편이 마트가는걸 좋아해서
    같이 갈래? 하고 한번 물어보기는 해요
    같이 갈때도 있고 혼자 갈때도 있어요

  • 24.
    '19.6.2 10:28 PM (1.231.xxx.157)

    일주일치 장보러 가는거면 남편과 가고
    간단한 거 살땐 혼자 가요

    평소 남편이 마트 가는 걸 좋아해서 대부분 같이 가는 편이에요

  • 25. 마트에
    '19.6.2 10:33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혼자가면서 심심하단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심심하단 이유로 같이 가진 않아요.
    같이 가자 하면 가는 거고, 귀찮으면 시키고
    필요한 거 있으면 혼자 후딱 갔다옵니다.

  • 26. 개떵
    '19.6.2 10:45 PM (182.222.xxx.116)

    전 같이 가요. 남편도 같이 갈려고 하고~

  • 27. 그럼
    '19.6.2 11:00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주말이고 둘다집에있으면 운동삼아 산책삼아 같이가요~평일저녁에도 남편이 집주변산책하는거좋아해서 귀찮아도 같이 가줘요^^

  • 28. ..
    '19.6.2 11:11 P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

    평상시 대화하면서ㅡ좀 언성이 높죠^^ ㅡ 금새 풀어지고 그러면서도 둘이 붙어다녀요 운동겸 산책겸 가요

  • 29. ddd
    '19.6.2 11:19 PM (116.39.xxx.49)

    주말이면 거의 "마트 갈래?" 청하고 같이 가요

  • 30. 혼자가죠
    '19.6.2 11:1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데리고 가면 신경쓰여요. 물건 구경하는 것도 좋아하고, 필요없지만 좋아하는 것도 사요.

  • 31. ㅁㅁㅁㅁ
    '19.6.3 12:05 AM (119.70.xxx.213)

    혼자갑니다

  • 32. 혼자
    '19.6.3 12:37 AM (58.234.xxx.57)

    애들 크니까 마트 안좋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데리고 다니고
    남편은 주말에 피곤할거 같아서 그냥 혼자 다녀요
    사실 혼자 다니는게 편하기도 하고
    남편 같이 가면 이것저것 너무 살려고 해서...--

  • 33. 저도 혼자
    '19.6.3 12:45 AM (211.215.xxx.130)

    가깝건 멀건 마트나 백화점 쇼핑은 혼자다녀요 그게 편해서요 맘대로 구경하고 사고, 누구 같이 있으면 신경쓰여요.

  • 34. 달라요
    '19.6.3 4:07 AM (86.13.xxx.143)

    님 편이면 같이 가고요, 남 편이면 같이 안 가요 ㅎㅎ

  • 35. 이런걸..
    '19.6.3 8:09 AM (223.62.xxx.136)

    물어보시는걸 보니
    신혼도 아닌데
    조금유난이시네요.
    뭐 남편분이나 딸이
    항상 늘
    즐거이 같이가시는거면
    괜찬구요

  • 36. 부럽네요
    '19.6.3 8:31 AM (175.223.xxx.9)

    같이 가자고 따라 나서주고...
    처음엔 배려차 혼자 다녔는데, 이젠 말꺼내는것 자체가 이상할 것 같습니다.

  • 37. ..
    '19.6.3 10:01 AM (1.237.xxx.68)

    전 혼자가 편해요
    아이가 어려서 장난감구경하는데 시간많이 걸리거든요.
    남편은 그시간을 잘 못견뎌요.
    저도 물건 고르는 시간을 눈치?봐야하고요.
    그냥 각자 필요한건 사오고 혹은 사오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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