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먹일 즉석요리제품 추천

걱정맘 조회수 : 1,966
작성일 : 2019-06-02 20:38:59

맞벌이고 가끔씩 아이 혼자 밥을 먹어야할때가 있어요(초등3 여자)


제가 주먹밥, 김밥 같은걸 해 놓고 올때도 있지만 아이가 질려할 때도 있고 저도 힘들어서.. ㅜ.ㅜ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는 즉석제품 중에서 아이들 입맛에 맛는 괜찮은 거 있음 추천 바래요


아이 혼자 전자렌지 돌려서 먹게 할려고요(아직까진 아이 혼자 전자렌지 돌려본적은 없네요)

IP : 112.151.xxx.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 8:43 PM (222.237.xxx.88)

    냉동 볶음밥 류요

    대접그릇에 담고 위에 접시 등으로 뚜껑 삼아 덮고
    3분 돌리면 됩니다.

  • 2. ..
    '19.6.2 8:44 PM (222.237.xxx.88)

    생가득 핫도그는 봉지 뜯어 접시에 담고
    1분이던가? 돌리고 먹음 됩니다.

  • 3. 비비고
    '19.6.2 8:57 PM (223.38.xxx.226)

    저는 오늘 먹은
    비비고 갈비찜요. 한번 먹을 만큼씩 포장돼 있는데
    어리니까 좀 남을 수도 있겠어요.
    플라스틱 그릇에 담겨 있는데 국대접에 덜어서 렌지에 돌려 밥이랑 먹으라고 하시면 될 거예요. 쌈채소 좀 씻어 두시고 같이 싸먹으라고 해도 되고.
    고기도 꽤 들었고 당근 버섯도 들어서 먹을 만해요. 가격도 얼마 안 하고. 밥에 비벼 먹어도 되고 따로 먹어도 ㅇㅋ.

    평소에 카레 짜장 김치찌개 같은 걸 많이 해 두고 한 끼 분량씩 냉동했다가 데워서 덮밥처럼 먹는데 그것도 하기 귀찮을 때 가끔 먹어요.
    소고기로 큼직한 미트볼 만들어서 파스타 소스 만들어 두셨다가 덮밥처럼 데워 먹게 해도 좋을 거예요.
    뭘 먹든 밥, 단백질(고기나 두부), 채소, 이거면 된다고 봐요 저는. 꼭 거하게 한식 상차림 안 해도.

  • 4. ...
    '19.6.2 8:5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찹쌀떡 종류는 얼은거 녹으면 그냥 먹을수있어요
    냉동 볶음밥 실리콘 용기에 담아 주면 돌려먹을수 있을거에요.
    코스트코 낙지덮밥 빼고는 다 먹을수 있을거에요

  • 5. 이마트
    '19.6.2 9:04 PM (119.196.xxx.125)

    냉동실에 보관하면서 돌려먹을 음식들 정말 많아요. 하나씩 골라서 사다놓으셔요

  • 6. 전에
    '19.6.2 9:35 PM (211.48.xxx.170)

    82에서 인기 있었던 고메 함박이나 미트소스? 종류 1인분씩 덥혀 먹게 나오던데 괜찮을 거 같아요.

  • 7. 편의점
    '19.6.2 9:37 PM (221.162.xxx.52) - 삭제된댓글

    네모난곽에 스팸볶음밥 3개에 7천원에 사다 냉동실에 넣어두었어요
    2 1으로 샀어요
    아무것도 할 필요없이 그냥 바로해서 먹을수 있어서요
    그리고 비비고 밥중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종류 골라서 5종류 사다가 쌓아놨구요
    컵라면도 몇가지 아이가 좋아하는 종류로요
    볶음면 같은거, 컵라면 같은거 먹을때 위에 치즈 올려서 먹으라고 하고요
    볶음밥 데울때 치즈 올려서 데우라 하고요

  • 8. 풀무원
    '19.6.2 10:39 PM (116.37.xxx.60)

    소고기버섯비빔밥 괜찮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1559 제가 힘든 친정 엄마랑 잘 지내는 법이에요 14 Julie 2019/06/23 7,094
941558 나이 들면 종아리도 못생겨지나요?? 5 ㅇㅇ 2019/06/23 3,073
941557 주로 하위반 수업만 진행하고 있는 강사인데요. 5 ..... 2019/06/23 2,872
941556 너무 좋다하는 파운데이션 알려주세요. 21 추천부탁요... 2019/06/23 8,748
941555 대만여행때 환전을 어떻게 하는거 좋을까요? 6 떠남 2019/06/23 1,720
941554 더 떨어질 정도 없는 줄 알았던 남편 소름 끼치네요 34 ㅜㅜ 2019/06/23 27,679
941553 남의 쓰레기 통에 자기 쓰레기 버리는 사람 3 ㅇㅇ 2019/06/23 3,089
941552 기부와 선행으로 소문난 정혜영 남편 션은 깨끗할까요? 52 ... 2019/06/23 29,635
941551 즉석식품제조가공업 허가 잘 아시는 분 happy 2019/06/23 663
941550 크리스찬분들 계신가요 17 이미소 2019/06/23 2,071
941549 매주 예배들으라는 직장상사 짜증나요 6 짜증나요 2019/06/23 1,360
941548 머리를 심하게 짧게 자른 남편 친구가 하는 말 7 나은 2019/06/23 3,509
941547 멜라토닌도 부작용이 있나요 14 혹시 2019/06/23 6,375
941546 맨인블랙? 토이스토리? 뭘 볼까요? 6 .. 2019/06/23 1,400
941545 목말라서 공차 그 흑당 뭐시기 마셨는데 18 목이 2019/06/23 8,429
941544 레이저 제모 부작용은 없나요? 2 털보 2019/06/23 2,526
941543 청산리 대첩 이야기 1 ... 2019/06/23 815
941542 CT 조영제부작용 메스꺼움.울렁거림이 있나요? 5 그늘진 2019/06/23 6,241
941541 85 세전후가 거의 마지노선인가요 9 쑤리 2019/06/23 6,451
941540 몇년전 코너인데요 2 코미디빅리그.. 2019/06/23 956
941539 영등포구 문래동에서도 붉은 수돗물 콸콸 4 2019/06/23 2,108
941538 스파게티가 남았어요. 어쩌죠? 12 양조절실패 2019/06/23 3,399
941537 그래도 애들은 아빠가 있는게 나은 걸까요 21 질문자 2019/06/23 4,288
941536 수박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길래... 17 아뉘 2019/06/23 7,715
941535 Mri를 조영제 없이 찍었어요.. 18 ㅇㅇ 2019/06/23 1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