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검사 결과가 나왔어요

yesyes 조회수 : 4,624
작성일 : 2019-06-02 20:04:43

올해 53세이고 아직 폐경전이지만 (정확한 검사전이어서 아마도 시작한게 아닐까 싶어요.

폐경에 대한 전조증상들은 아직 없고 단지 생리를 두달에 한번하거나 등의 불규칙이 시작됐기 때문에요)

 총 콜레스테롤224

hd-l66, ldl-137

중성지방105.

alt24, ast35, 혈청gpt 43 iu/L


여기서 간수치가 높고 콜레스테롤 높다고 약을 처방해 줬어요 3개월치요.이지트롤 10mg

제 생각에 약을 꼭 먹어야하나 싶고 남편은 저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지만 5미리를 흔한약으로 먹고 있어요.

전 동네 약국에서 구입이 어려워서 주문했다 받아 왔거든요..

의사쌤말로는 폐경즘됐으니 계속 높아질거라고 먹으라고 하는데 ,,,

3개월전에도 피검사 결과가 비슷했어요. 전 간수치중 감마지피티가 항상 이유없이 높아서 이게 콜레스테롤때문인가?

하는 의심이 있거든요..


약을 먹어야하는지 더 두고봐야할지 결정이 안되네요 ㅠㅠ


IP : 61.98.xxx.1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esyes
    '19.6.2 8:06 PM (61.98.xxx.125)

    친구가 폴리코사놀을 추천하는데 정말 콜레스테롤이 낮아질까요? 의사쌤은 오메가3먹을까요?하니 그거 먹으려면 콜레스테롤 약 먹는게 낫다고 했거든요

  • 2. ..
    '19.6.2 8:07 PM (183.98.xxx.95)

    그정도면 안 먹어도 될거 같은데요
    남편은 270넘어도 몇년 지켜봤어요

  • 3. ..
    '19.6.2 8:11 PM (175.116.xxx.93)

    운동을...

  • 4. 답답
    '19.6.2 8:19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차라리 다른 병원에 가서 피검사 다시 하고 의사와 상담을 다시하고 질문을 하세요
    여기서 비의료인과 상담해서 약을 먹을지 말지 결정을 하는것은 정말 무의미합니다

    살을 빼던지 식습관을 고치던지 운동을 하던지 해서 낮출것이 아니라면 약 드세요 그깟 고지혈약이 뭐라고
    독극물 아닙니다

    저 표준체중에 식습관도 좋고 운동도 웬만큼 하는데 폐경즈음 수치가 확 올라가서 약 먹어요

    저는 식습관 고칠것도 없고 살 뺄것도 없고 운동도 이 이상 할자신도 없어서요

  • 5. ,,,
    '19.6.2 9:20 PM (124.50.xxx.94)

    저 정도 간수치에 약을 처방 하나요?
    45 되어도 일시적인것일수 있다고 1년후에 오라던데요.

    그냥 1년후 갔더니 25-26 정도 되었어요.

  • 6. yesyes
    '19.6.2 10:22 PM (218.50.xxx.30)

    ...님 저도 스래서 고민됐거든요. 이사전에 다니던 곳에선 비슷한 결과에도 별 말이 없어서요. 다시 상담을 해보던지 한달뒤에 다시 검사를 해봐야겠어요

  • 7.
    '19.6.3 12:16 AM (58.227.xxx.94)

    LDL이 너무 높아요.
    100미만으로 떨어지실 때까지 약드세요

  • 8. 이상한게
    '19.6.3 1:04 AM (123.254.xxx.11) - 삭제된댓글

    hd-166이 hdl이죠?
    그런데 hdl이 166이 나올 수가 있나요? 60이상이 정상인데 혹시 66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4827 보험 중도 해지시 설계사분의 엄청난 손해는 가입자보다 더심하겠죠.. 18 $$ 2019/07/04 3,738
944826 얼마전 사교육 없이 아들 의대진학 글 과학추천 25 학부모 2019/07/04 6,923
944825 명상할때 가슴이 답답해요 5 왜일까요 2019/07/04 1,953
944824 교도 “‘한국이 내륙 한정 수산물 금수완화 논의’ 거론”…“사실.. 7 후쿠시마의 .. 2019/07/04 2,171
944823 일본의 행태때문에 광화문집회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18 광화문집회... 2019/07/04 1,245
944822 훈민정음은 완성 8년 전 신미대사가 이미 만들었다 10 스토리텔러 2019/07/04 2,577
944821 여름 개봉 영화 두 편: '나랏말싸미'와 '봉오동 전투' 3 스크린 2019/07/04 1,349
944820 김반장이라는 사람 30 ** 2019/07/04 4,981
944819 영화제목 물어보신분요 1 2019/07/04 722
944818 강서구 양천구 사시는 분들~ 7 ... 2019/07/04 2,350
944817 일 규수, 물난리... 일본이 헛짓을 하고 헛소리를 하면... 7 ... 2019/07/04 3,399
944816 아내의 맛 함소원 부부 마음 아프네요 38 ... 2019/07/04 31,505
944815 결혼 20년 4 .... 2019/07/04 3,428
944814 자기가 하기 어려운 일 앞에서 패악을 부리는 초2 아이 8 피곤 2019/07/04 2,337
944813 집사야 이걸 청소라고 한거냥? 3 쓰러짐 2019/07/04 2,476
944812 친정엄마와 대화가 안통하는 분 10 2019/07/04 5,301
944811 운전, 수영 넘재밌네요. 또 뭐가 있을까요? 6 zz 2019/07/04 3,109
944810 방콕 시암 니라밋쇼 다시봐야 할까요? 5 ... 2019/07/04 1,184
944809 중국여자들 머리 안감는거 42 .. 2019/07/04 21,971
944808 최배근 교수! 아베 경제보복의 진짜이유는 따로 있다! 22 ㅇㅇㅇ 2019/07/04 4,297
944807 현관바닥에 신발밑에 하얀벌레뭘까요? 7 어째 2019/07/04 7,280
944806 하루에도 몇 번씩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13 oo 2019/07/04 4,686
944805 초등1학년 수학문제집 수준이 어떤가요? 궁금 2019/07/04 1,319
944804 새끼 발가락에 굳은살이 생겼는데요 1 이건또뭐냐 2019/07/04 1,445
944803 우리나라에 있는 일본 대부업체 5 ㅇㅇㅇ 2019/07/04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