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제학 전공하신 82님 이거 무슨말인가요?

ㅇㅇ 조회수 : 1,752
작성일 : 2019-06-02 19:33:47
기업주들은 레이건이 경기침체를 불러일으킬거라 기대해서 뽑았다
기업주들의 생각은 결국 옳았고 그들은 증권시세의 폭락을 만끽했다.

경기침체가 기업주들에게 좋은 건 뭔가요?
설사 주가 내려가서 다른 주식 살 수 있다하더라도 너무 도박아닌가요? 자기 재산도 하락하는건데..
IP : 221.149.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6.2 7:37 PM (114.201.xxx.217)

    경제학 전공 아니지만 그 반대일걸요

  • 2. ㅎㄹ
    '19.6.2 7:40 PM (111.118.xxx.208) - 삭제된댓글

    경제전공 아니지만 주가가 폭락해서 좋은건 유동자금으로
    자사주를 매입해서 자사주지분을 높이는것?

  • 3. 출처
    '19.6.2 7:41 PM (115.143.xxx.140)

    저 문장이 실제 사실을 말하는게 아니라, 어느 문장 속에 들어간건데 앞 부분을 생략해서 저렇게 된것 같아요.

  • 4. ...
    '19.6.2 7:44 PM (221.164.xxx.72)

    출처가 어딘가요?
    레이거노믹스는 감세 규제완화 등 친기업정책인데요.
    잘못알고 계신것 같네요.

  • 5. 이상해요
    '19.6.2 8:01 PM (210.178.xxx.230)

    그 반대의 상황으로 알고 있는데요.

  • 6. 대충 지식
    '19.6.2 8:10 PM (211.218.xxx.94)

    레이건노믹스에 대한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은
    레이건 정부가 부자들과 기업들이 내는 세금을 감해줬어요.
    기업들은 번 돈을 재투자할 것이고 그럼 일자리가 창출될 걸로 기대하고 감세를 한 거지요.
    그런데 기대와는 달리 부자들과 기업들은 경기가 나빠질 걸 예측하고 번 돈을 재투자하지 않고
    저축을 했어요. 그러자 경기가 나빠졌고 실업자가 증가했어요.
    부동산 가격이 뚝뚝뚝 떨어졌어요. 1992년 제가 아침에 LA 코리아타운 주변을 거쳐 출근했는데
    CLEARANCE(재고정리 판매)하는 가게들이 늘어났고 연말엔 아침마다 문 닫은 가게가 있을 정도였어요.
    그 해 대통령 선거가 있었는데 클린턴의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가 유명해졌어요.
    아버지 부시는 클린턴과 논쟁 중에 시계를 보는 실수를 해서 논쟁보다 더 중요한 게 뭐가 있다고
    시계를 보냐교 언론으로부터 비아냥을 들었고 일본을 방문했을 때 쓰러지기까지 했어요.
    '구걸하러가서 쓰러지기까지 하다니'라고 언론에서 비난했어요.
    결과는 클린턴 승리였어요. 경기가 엉망진창였어요. 레이건노믹스의 실패때문이라고 했어요.

  • 7.
    '19.6.2 10:20 PM (221.167.xxx.236)

    레이거노믹스의 내용은 독자도 알고있을거라 알고 쓴 내용이에요. 레이건이 바보라서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604 봄밤.. 보다보면 오싹한 장면 많아요 5 스릴러 2019/06/12 6,872
938603 코디박사님들 4 고민 2019/06/12 1,668
938602 질문왕 문재인 대통령 19 Oo0o 2019/06/12 3,006
938601 요즘은 결혼전에 깨지고 독신선언하는 것이 추세인거 같아요 23 ddd 2019/06/12 7,479
938600 고등 선택과목 2 선택과목 2019/06/12 2,188
938599 페미들이 성은 고요 차마 이름 밝히기 싫은 존재를 편드는 이유 12 ... 2019/06/12 2,044
938598 msm먹고 나른하고 졸음이 심해질수 있나요? 4 졸음 2019/06/12 4,451
938597 인생의 황금기는 사십대인거 같아요. 49 .. 2019/06/12 22,615
938596 매직스트레이트 2 nice 2019/06/12 1,206
938595 첫사랑 다시 보는데 ..오늘 마지막회 4 ... 2019/06/12 1,784
938594 엄마..힘들어.. 아이가 하소연 하면 뭐라고 위로해 주시나요? 8 고딩이 2019/06/12 2,692
938593 지금 봄밤 보시는 분들 어떠세요. 12 ... 2019/06/12 4,489
938592 짜고 매운 음식 위장 2019/06/12 1,058
938591 커피 마시면 속 불편한게 카페인 3 ㅇㅇ 2019/06/12 1,536
938590 패딩 세탁 빨래방 가서 해도 될까요? 10 주부 2019/06/12 4,365
938589 증인, 아이 캔 스피크 같은 영화 1 .... 2019/06/12 896
938588 선배수험생 엄마님들 ..고3 수시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8 고3엄마 2019/06/12 2,447
938587 대전분계심 피부과추천좀 4 잡티~ 2019/06/12 1,695
938586 마트에서 오징어 샀는데 손질법 좀 문의드려도 될까요? (유아식).. 7 ... 2019/06/12 1,213
938585 고유정 주변 사라진 사람들 6 2019/06/12 9,307
938584 자전거 교통사고 6 슬픔 2019/06/12 1,508
938583 초등 3~4학년 국어 문제집 뭐 풀리시나요? 5 ... 2019/06/12 2,025
938582 문대통령님 팬분이 그리신 그림.jpg 4 금손이네요 2019/06/12 2,410
938581 꿈이 있다면 하루 10분 독서부터 하세요 15 꿈부터 2019/06/12 7,781
938580 부모님 돌아가실때까지 같이 사는 백수 자녀도 있을까요? 8 2019/06/12 6,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