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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데 영어회화 모임 있으면 같이 하고 싶네요.

그린비 조회수 : 1,788
작성일 : 2019-06-02 15:45:49


영어회화 모임 하는 분 있나요?
새로 멤버 구하면 같이 하고 싶네요.
IP : 222.110.xxx.2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9.6.2 3:47 PM (110.70.xxx.94)

    님에 대한 소개를 좀더 해주시면 도움되지 않을까요
    지역이나 님 영어수준 같은거요
    어떤 모임을 원하시는지 생각하는 것도 있으시겠죠

  • 2. 네에
    '19.6.2 3:50 PM (222.110.xxx.248)

    지역은 서울인데
    아무래도 서울이 사람이 많이 살다보니 이런 모임들이 좀 많을거라 싶어
    제목에 서울이라 썻구요
    영어회화 수준은 초급은 뗀 것 같아요.
    일빵빵을 꼭 들어야 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 3. 오프라인
    '19.6.2 4:07 PM (210.112.xxx.40)

    영어 회화 모임은 동네 까페에서 만들어 보세요. 아무래도 우선은 가까워야 그나마 모임이 유지가 됩니다.
    저희 동네는 회화모임이 꽤 있는데 잘 운영이 되더라구요. 서울이라고만 하시면 너무 광범위해요. 같은 서울이라도사실 동네가 가깝지 않으면 물리적으로 모이기 어려워요.

  • 4. ㅇㅇ
    '19.6.2 4:15 PM (180.71.xxx.104)

    회화모임 ? 비추합니다
    돈내고 선생님이 있는 모임 들어가세요
    그냥 취미로 모이면요
    애아파서 못오는 사람
    시부모님때매 못오는 사람 등등
    모임이 유지되기 넘 어려워요
    미혼이시라면 또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냥 취미모임은 정말 구성원의 책임감이 중요한거같아요
    6개월정도 모임 이끌어오다가 사리나오는 줄 알았어요

  • 5. mm
    '19.6.2 4:19 PM (49.196.xxx.239)

    토스트마스터즈 클럽 검색해서 나가보세요.
    영어로 하는 곳도 많은 것 같아요

  • 6. 아아
    '19.6.2 4:55 PM (112.151.xxx.95)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맨날 스터디 하자고 하더라고요.
    방송대 다녔는데 꼭 스터디 모임 이런거 하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한번도 안갔어요. 그런 스터디엔 제일 공부많이 해온 사람이 일방적으로 푸는거 밖엔 안돼더라고요. 그리고 모임 가면 맨날 술먹자고 함 시간이 아까움.
    그냥 인강 들으세요.
    시간낭비

  • 7. 지역까페에서
    '19.6.2 5:21 PM (58.232.xxx.212)

    구하시는게 수월해요.
    작년에 지역카페에서 영어수다모임 멤버구하는데 조인해서 즐겁게 일년정도 했어요. 거리가 가까우니 날씨 안좋아도 부담없었더라구요.
    멤버구성원들의 노력(?)이 중요한데 리더격인 멤버가 일본인이었는데 공부보다는 엄마들끼리의 수다(?)가 고프다 해서 만들었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100% 영어로만 얘기하니 좋았어요.
    아기때부터 미국서 살다 결혼후 한국에 정착한 이도 있었고, 외국생활 경험이 전혀 없어도 정말 유창한 이도 있어서 시사적인 주제가 없어도 끊임없이 대화가 이루어지더라구요.
    모임이 끝나면 부지런한 이가 먼저 그날 막혔던 부분의 표현을 단톡방에 올리거나, 낯선 어휘들이나 전문용어들때문에 대화가 원활하지 않은 날은 그런 용어들을 정리해서 올리기도 했어요.
    이사때문에 그만두긴 했지만 즐거우면서 도움이 됐던 모임이었어요.

  • 8. 지역카페
    '19.6.2 5:26 PM (222.110.xxx.248)

    가 뭔가요?
    서울 강북 대학 근처 동네인데요
    영어회화 모임 한번 했었는데
    성실하게 참여 안하는 사람이 더 많아서
    전 불참석에 그렇게 이유도 많고 각각인줄은 몰랐던지라 좀 실망스러웠어요.
    모임이 한 다에 한 번 할 때도 있어서 거긴 안가고
    거리는 별로 개의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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