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모들 하나같이 "엄마가...."

고부열전보면 조회수 : 7,285
작성일 : 2019-06-02 12:32:53

어머님들

남편더러 오빠라 부르면,,

니들이 남매냐  호칭 고쳐라 고 그러시면서


우째

고부관계가

모녀관계가 되는지 ???


일일리 간섭하고 내맘 알아주길 바라고,

말대꾸싫다며

"예 알겠습니다. 그럼 얼마나 좋냐고"


타국에 와 사니  잘해주고싶은맘은 알겠는데

당신들도 시모시집살이하며 살아보니

분가해서 살고싶으시지않던가요.


답답해서...

IP : 122.37.xxx.12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2 12:34 PM (58.230.xxx.110)

    시모도 영혼없는 그저 말뿐인 엄마가...
    어느 엄마가 그리 하신답니까?
    전 칼같이 어머니라고 합니다...
    세상에 울엄마는 한분뿐...

    무슨 엄마가 오만 친척만 만남 제흉을 보셔서
    그게 돌아 제귀로 오나요~
    앞에선 아닌척 가식 싫어요...

  • 2. 시어머니가
    '19.6.2 12:36 PM (121.88.xxx.220)

    자신더러 엄마라고 해요?
    첨 들어봄.

  • 3.
    '19.6.2 12:37 PM (121.131.xxx.28) - 삭제된댓글

    저는 시부모님 좋은 분들이라 좋아했지만
    엄마다~라는 말은 끌까지 거부감 들었어요.

  • 4. 그러게요
    '19.6.2 12:37 PM (114.129.xxx.194)

    "너를 딸처럼 생각했는데 실망이다"
    뭐시라고요?
    아들과 딸이 부부로 살면 그건 근친상간이라는 겁니다
    제발 며느리는 며느리로 생각해주세요

  • 5. 저는
    '19.6.2 12:37 PM (108.74.xxx.90)

    엄마가는 괜찮아요
    혹시 엄마가 말고 다르게 어떻게 말하는걸 원하시는지?

  • 6. 호칭도
    '19.6.2 12:44 PM (122.37.xxx.124)

    딸같이 대해주니 좋다면 할말없는데,,,
    제 시각으론 어린나이에 시집와도 이미 성인이고 자식도 뒀는데,
    끼고사니,, 효도를 강요? 당연한걸로 여기는게 보여서 한말이고, 대부분은 서로 이해하고 훈훈하게 마무리되니 보기좋긴해요..

  • 7. ...
    '19.6.2 12:45 PM (175.113.xxx.252)

    저는 엄마가 하는 사람은 못들어본것 같아요... 근데 만약에 듣는다면 거부감 갈것 같아요...

  • 8. 울시모는
    '19.6.2 12:47 PM (223.38.xxx.65)

    엄마야~하던데
    너무 싫어요
    엄마처럼 대해준적없으니
    엄마처럼 대우해줄일도 없어요.
    솔까 남보다 더 싫어요

  • 9.
    '19.6.2 12:50 PM (221.141.xxx.186)

    전 딸만 있어서 사위가 있는데
    사위에게 그 비슷하게 말합니다
    저랑 얘기할깨는 따로 지칭할 필요가 없어서
    안하는데 사위가 어무니 그리 불러줘서
    제가 장인지칭할때 아부지가 그렇게
    말합니다
    어차피 가깝든 멀든 가족으로 엮여 사는데
    꼭 장인이 장모가 라든지 @@이 아버지가
    이렇게 표현하기 싫습니다
    얼마나 싫은지 모르겠지만
    이런것도 그냥 넘기기 싫으시면
    연을 끊어버리세요
    남편이 연 못끊겠다 하면
    남편도 반납하면 되겠네요

  • 10. 어머니는
    '19.6.2 12:53 PM (223.62.xxx.221)

    하는데 엄마라고 안하겠단 거에요.
    윗분 난독 심하신데
    글은 길게 쓰시네.
    까짓거 반납해버리죠.
    뭐 대단타고~

  • 11.
    '19.6.2 1:06 PM (116.127.xxx.180)

    엄마는 절 낳아준밖에 없어요
    내가 살빠져도 고민있는지
    일에 치여 힘들어도 지자식밥 자기용돈만 생각하는 사람이 무슨 엄마겠어요

  • 12. ㅎㅎㅎ
    '19.6.2 1:07 PM (114.129.xxx.194)

    그러게요
    반납하라면 반납하죠
    그깟 남편이 뭐 대단하다고

  • 13. 211
    '19.6.2 1:08 PM (58.230.xxx.110)

    헐~님
    우리가 시어머니께 어머니라고 안하는게 아니라
    엄마라고 못하겠다구요...
    사위분께 엄마라고 부르라고 하시는거
    아니잖아요...
    왜 반납얘기까지 나오고 과하게 화를 내시는지요?

  • 14.
    '19.6.2 1:36 PM (223.38.xxx.168)

    시모들이 하나같이 그런다구요?
    시모가 몇명이길래

  • 15. ....
    '19.6.2 1:50 PM (221.157.xxx.127)

    유부녀가 남의남편한테 오빠라는 호칭이나 좀 안했음 좋겠네요 시누가 어찌나 많은지 짜증날 지경 뭐 아는여자 다 여동생 만들어버리는 남편이 더 문제지만

  • 16. 동생시어머니가
    '19.6.2 1:51 PM (218.51.xxx.8)

    그래요 ㅠ
    친정식구들, 친정 엄마가 있는데
    그 앞에서 자기를 엄마가 어쩌고
    동생한텐 아무소리 안했는데
    들을때마다 속으로 깜놀,움찔

  • 17. 저도
    '19.6.2 4:40 PM (49.175.xxx.250)

    신혼초에 시어머니가 전화통화할때
    “엄마가” 라며 얘기하시길래 놀라고 황당해서
    호응을 안했더니 (솔직히 말이 안나왔음)
    그다음부턴 안하시더라구요.
    웬 엄마....

  • 18. ...
    '19.6.2 10:16 PM (69.165.xxx.176)

    하나같이인진 몰라도 댓글만봐도 한둘이 아닌건 사실이네요.
    울시모도 신혼초에 전화해서 엄마야~~ 소름이쫙.
    세월지나니 그말도 쏙 들어가긴 하더군요. 왜저러나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969 제가 하는 사업을 알려달라는 지인 .. 41 .. 2019/06/13 22,064
938968 아침에 일어나면 너무 힘든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ㅡㅡ 2019/06/13 2,694
938967 인생살이.. 주는 만큼 돌려받네요 25 .. 2019/06/13 18,087
938966 시래기들깨국 끊어봤는데, 맛나서 추천해봅니다 4 마니또 2019/06/13 2,509
938965 동남아 어디 가면 좋을까요... 4 ..... 2019/06/13 1,850
938964 영국 사시는 분들, 영국 날씨 어떤가요? 8 ㅈㄱ여행자 2019/06/13 1,482
938963 홈 쇼핑에서 음식물 분쇄기 5 청매실 2019/06/13 2,463
938962 새로 온 사람한테 좀 쌀쌀맞은 사람들은 그냥 성격인가요? 17 .. 2019/06/13 5,437
938961 공금횡령죄 11 공금 2019/06/13 2,305
938960 한국당 행안위 "김제동·김어준 등 좌편향인사 강연료 전.. 25 ㅋㅋㅋ 2019/06/13 1,861
938959 김학의 성폭행 사건, 윤중천 권총으로 여성 위협까지.. 4 2019/06/13 2,324
938958 김치볶음밥은 원래 한없이 들어가는건가요? 25 아뉘 2019/06/13 6,100
938957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했어요 6 .. 2019/06/13 6,305
938956 특성화고 고민중이예요.. 7 특성화고 2019/06/13 2,136
938955 이마에 혹이랑 멍들었는데. 연고 바르나요? 3 ㅡㅡ 2019/06/13 2,394
938954 저도 저같은 엄마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7 .. 2019/06/13 3,320
938953 대문에 베스트 글보고 생각난 얌체 지인 9 풀빵 2019/06/13 4,265
938952 앉아서 일했는데 몸쓰는 일 해보고 싶어요.. 16 .. 2019/06/13 6,262
938951 베란다가 없는데 마늘 양파 저장 어떻게... 3 저장하기 2019/06/13 2,589
938950 유방암 초기인 친구랑 만나서 식사하기로 했는데 뭘 먹으면 좋을까.. 11 6월생 2019/06/13 5,169
938949 도어락이랑 보일러교체 가성비있게 교체하는 방법? 1 아파트 2019/06/13 1,427
938948 문재인 대통령이 대박예감한 한-핀란드 스타트업 서밋, 그리고 문.. 7 마니또 2019/06/13 2,054
938947 늙은 엄마와의 사이 10 사랑 2019/06/13 3,450
938946 갤럭시 쓰다 아이폰으로 바꿨는데 속도가 느려요 5 2019/06/13 1,712
938945 '10세 초등생 술먹이고 성폭행' 보습학원장 2심서 징역 8년→.. 41 뉴스 2019/06/13 7,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