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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조끼,저는 캐리비안베이 파도풀에서밖에..

니들은입어봤냐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19-06-02 11:44:54


세월호 같이 제주도 가는 배에서도
스칸디나비아반도로 밤새 건너가는 크루즈에서도
홍콩빅토리아해협을 뻔질 오가는 페리에서도
한시간 넘게 마카오로 가는 배에서도
남이섬 건너가는 배에서도
맨해튼 오가는 통근페리에서도
나이아가라 폭포 아래 기어들어가는 배에서도
차오프라야 강에 수백수십대가 누비는 수상버스에서도
일본 베니스의 다도해같은 섬들을 오가는 배들에서도
세느강 이태리 코모호수 두브로니크 황푸강
제 기억 세계 어느배에서도 탑승중에 구명조끼를 입은 적이 없어요.
참좋은여행 너무 운나쁘게 걸렸네요 기레기들한테.
지들은 어디서 입어나 봤나..





















IP : 1.237.xxx.1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네치아
    '19.6.2 11:45 AM (58.230.xxx.110)

    수상버스 수상택시 다 구명조끼 구경도 못했어요
    소렌토에서 카프리가는 여객선도 제가 찾아서 본거지
    안내 없었구요...

  • 2. .....
    '19.6.2 11:47 AM (221.157.xxx.127)

    휴대용 구명조끼같은거 개발했음 좋겠어요 여행갈때 접어들고다니게 쉽게 바람 넣을수 있는기능으로

  • 3. ...
    '19.6.2 11:54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어떤 방송에서 배구조 보여주면서 갑판 아래 레스토랑같은 공간있는거랑
    내려가는 통로가 하나인것도 보여줬었어요.
    비도왔고 사람들이 거기 많이 있었을꺼라고 하던걸요.
    구명조끼고 나발이고 7분만에 뒤집어지는데 구명조끼 입은들
    애들 사고때 처럼 오히려 탈출에 방해됐겠죠.
    밖에 있던 사람들이 그나마 산거아니였나요.

  • 4. 모든 배가
    '19.6.2 12:12 PM (1.237.xxx.156)

    다 그렇지않나요?데크로 올라가는 양쪽 계단 있고 바람 부는거싫은사람은 아랫층에,바람 상관없이 구경하는거 좋고 사진찍은 사람은 데크에..그런 거죠.

  • 5. 윗님
    '19.6.2 12:30 PM (223.39.xxx.202)

    7분 아니고 7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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