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국가자격증시험보고 왔어요.

ㅠㅠ 조회수 : 1,729
작성일 : 2019-06-02 10:49:12
제목 그대로 어제 국가자격증시험치렀는데요. 실수한 장면이 계속 머릿속에서 맴을 도는거 있죠. 생각하면 속만.쓰려서 생각안하려고 해도 결국은 그쪽으로 돌아가네요.
나이가 좀 먹어서인지 ( 52세요..) 머리도 손도 빠릿하게 안돌아가서 결국 안돼는건가 포기할.뻔도 했는데 같이 공주하던 동생분들의 도움으로 결국 시간안에.완성돼는 경지까지 올랐는데 ( 네...시간안에 결과믈을 만들어내는 시험이에요.)
시험장에서 실수를 했네요. 감점이 얼마나 될지가 관건인데.
햐아...
다른 생각을 해야하는데 참 못벗어나겠어요.
게다가 항상 시간이 관건이었는데 그 시간에.맞출 수 있게 되었는데 실수를 한게 자꾸 마음에 남는것같아요.
어쨌든 발표날까지는 마음을 비워야겠죠? 이 또한 어렵겠지만요.
하지만 정말 오랫만에 시험준비하면서 집중하고 몰두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편안한 일요일 보내시길요....^^
IP : 223.62.xxx.19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 10:57 AM (58.239.xxx.3)

    혹시 조리사시험보셨나요?
    그런 느낌이 들어서요
    만약 그렇다면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합격율이 30프로 정도라니까 또 보면 됩니다

  • 2. 히구
    '19.6.2 11:12 AM (223.62.xxx.197)

    그런거예요?
    헤~저는 나이 더 많은데...
    정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게 아니란 말을
    새삼 피부로 느낍니다.
    어떤 공부를 하고들 싶으면 미적거리지 말고 바로 시작 하세요.
    지금이 적기입니다!ㅎ

    저도 손으로 하는건데 햐~
    이십대 젊은 사람들이 잘하긴 하대요.

  • 3. 오늘전기기능사
    '19.6.2 11:59 AM (122.37.xxx.124)

    남편이 보러갔어요.
    일찍 나서는데,,,,, 안쓰러워 점심도 못먹고 실기 치룬다고 달걀 싸줬어요.
    52살에 도전하는데 60대도 적지않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010 근데 다 떠나서 기생충은 재밌잖아요 20 ㅇㅇ 2019/06/05 4,788
938009 프랑스 비평가들이 본 기생충 별점, 엄청나네요 8 기립박수 2019/06/05 5,545
938008 엑스맨보신분....어떤가요????? 1 ........ 2019/06/05 912
938007 아이 유치 어금니 사이에 충치 치료 하셨나요? 13 .. 2019/06/05 3,439
938006 암웨이 영양제 좋은가요? 5 ... 2019/06/05 3,648
938005 집에 들어오는 물은 다 같은거죠? 4 ........ 2019/06/05 1,788
938004 자로우 유산균드시는분들 어떤거드시나요 1 유산균 2019/06/05 1,533
938003 남편한테 술 먹고 오지 말라고 했어요. 2 ㅇㅇ 2019/06/05 1,955
938002 세식구 사는게 제각각이라 밥하기 참 애매하네요 1 2019/06/05 1,304
938001 보배드림 붕어사건 19 ㅡㅡ 2019/06/05 6,342
938000 이 영어 문장 무슨 뜻이어요? 3 에궁 2019/06/05 1,388
937999 동행이 후회되네요 3 눈치 2019/06/05 3,506
937998 기생충 보실때 엔딩곡 (약스포) 7 한땀 2019/06/05 2,384
937997 실내사이클이 러닝머신보다.. 5 ㅡㅡ 2019/06/05 2,359
937996 수미네반찬에 나오는 노란된장상표 어디걸까요? ... 2019/06/05 1,024
937995 황교활이 만든 햄버거 받는 나베상 .jpg 16 지랄하고있네.. 2019/06/05 3,665
937994 댓글에 스포가능) 기생충 보고 왔어요. 상받을 만한 영화긴 하지.. 9 2019/06/05 2,527
937993 제평에 면티 사러 9 감사 2019/06/05 3,716
937992 절대 지인들에게 약점 잡힐 소리 하지 마세요ㅠㅠ 60 인생 교훈 2019/06/05 31,950
937991 운동과 휴식..전 뭐가 나을까요 땅지맘 2019/06/05 639
937990 침대 매트리스를 바꾸려는데요. 8 포그니 2019/06/05 2,778
937989 고3국어성적 고민입니다 4 2019/06/05 2,281
937988 병에 스티커자국ㅇ 제거방법 알려주세요 11 찍찍거려요 2019/06/05 2,431
937987 계시면 봐주세요.. 보헙설계사분.. 2019/06/05 595
937986 벌써 관리자한테 모 커뮤식 유배지 가이드라인 제안하는 애가 나오.. 13 ㅇㅇㅇ 2019/06/05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