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입해서 좋은 인연 만나 결혼하신 분들 있으세요?
그런데 지방에 발령받아 일하다보니 다 나이든 사람들이나 유부남들이라 남자를 만날 기회가 없어요.
가끔 주변에서 소개받는 분들은 남자만을 위한 소개팅마냥 저보다 나이도 한참 많고 조건도 떨어지시는 분들이구요ㅜㅜ
지금은 지방근무지만 곧 서울진입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살다간 훅 마흔 될거같은데
결혼정보회사 가입해도 될까요. 소개팅앱같은건 좀 못미덥고 무섭기도 해서요ㅜㅜ
그나마 제가 믿을만한 남자를 소개받을 수 있는 창구같은데
이상한ㅇ분들이 많을지도 두렵고..
혹시나 또 돈만 날리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고ㅜㅜ
결혼정보회사 경험이나
아니면 진짜 좋은 분 만나 잘되서 결혼까지 해서 잘 사시는
분들도 있으신가요.
전 지금 어떤 노력을 더 해야할까요.
1. 결정사 가도
'19.6.2 10:53 AM (221.149.xxx.124)ㅈㅣ금 수준 남자 똑같이 만나요. 대신 돈주고. 대신 좀더 많은 남자들을 보는 것뿐. 현실적으로 나이 33 정도 넘어서 나보다 확 나은 남자 찾으려면 외모보다도 집안 경제력과 직업임. 특히 선시장에선 여자는 집안이 최고.. 저 선시장 세 군데 뛰어봄
2. 어서
'19.6.2 11:06 AM (220.89.xxx.153)뭐든 어서 서두르세요
더 늦어지면 비슷한 조건 갖춘 남자 만나기 어려워집니다
지금 결정적 시기에요3. ..
'19.6.2 11:14 AM (59.7.xxx.140)님조건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결정사나 전문뚜쟁이 소개 받으시는 게 나아요.. 아니면 같이 공부한 지인이나 선후배한테 소개부탁하세요.. 그게 젤 빨라요.. 나보다 잘난남자는 잘 없고 그나마 비슷한 조건 찾는 게 잘하는 경우에요.ㅡㅡ
4. 서두르세요
'19.6.2 11:26 AM (108.74.xxx.90)서둘러서 가입해야하는 나이네요
비슷한 남자 만날 마지노선이에요5. 무조건
'19.6.2 11:43 AM (59.28.xxx.92)나이 한살이라도 젊은게 ..
좋은 조건 남자는 한살이라도 젊은 여자 선호6. ㅇㅇ
'19.6.2 12:36 PM (211.221.xxx.64)답답하고 조급하니 결혼정보회사까지 생각하겠지만 너무 기대는 하지마세요.
주변에 부모님 지인 친척들 지인 최대로 동원해 보세요.
가입안하면 또 미련이 남겠죠.
한번가서 상담해 보세요.
다 장사속이라 저는 정말 권하고 싶지 않지만요.7. ...
'19.6.2 1:02 PM (65.189.xxx.173)결정사에서는 경쟁력이 떨어지는 나이예요. 여자는 나이, 외모, 직업, 집안 순이더라구요.
그래도, 뭐하나 빼고 남자를 소개해달라고 하면, 예를들어 키나, 직업, 학벌...중에 한가지... 매칭은 될겁니다.8. ..
'19.6.2 5:54 PM (1.227.xxx.100)그래도 가만히있는것보다 빨리가입해서 소개받는게 낫죠
저랑 울엄마랑 여동생보내려고 몇년을 주변사람 인맥통해 소개시키다가 도저히 안되서 결정사 갔더니 엄청 환영하던걸요 첫번째 찜한 남자랑 잘되어서 결혼시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9599 | 간단한 수술 하느라 입원을 했었는데 14 | .. | 2019/06/16 | 4,853 |
| 939598 | 저 미쳤나봐요 정신차리라 해주세요 ㅎㅎ 33 | 미쳤어 | 2019/06/16 | 26,093 |
| 939597 | 브이로그와 썸네일이 뭔가요? 7 | ... | 2019/06/16 | 4,578 |
| 939596 | (부동산) 외국에 살아보신 분덜~~ 궁금해요. 12 | 부알못 | 2019/06/16 | 3,609 |
| 939595 | 아이 원하지 않는 남편 5 | ㅇ | 2019/06/16 | 4,792 |
| 939594 | 평범한 행복이 어려운가 6 | ㄴㄴ | 2019/06/16 | 2,436 |
| 939593 | 수행평가 축소 청원 14 | 아들맘 | 2019/06/16 | 2,151 |
| 939592 | 축구기다리다다 우연히 강호순 사건파일 보게됐어요 3 | ........ | 2019/06/16 | 4,949 |
| 939591 | U-20 외국에서 볼 수 있는 데 있을까요? 2 | 판다 | 2019/06/16 | 769 |
| 939590 | 갈비뼈 부상 겪어보신 분? 8 | ᆢ | 2019/06/16 | 1,662 |
| 939589 | 학교 교사하면 아직도 치가 떨려요 41 | ㅇㅇ | 2019/06/16 | 10,482 |
| 939588 | 중등 셤공부 이렇게 하는 아이 있나요 6 | .... | 2019/06/16 | 2,488 |
| 939587 | 망고 왜 이렇게 맛있어요 14 | 세상에 | 2019/06/16 | 4,425 |
| 939586 | 죽음은 또다른 여행일것 같아요 18 | 밤바람 | 2019/06/15 | 7,477 |
| 939585 | 혹시 창문에 붙이는 미세먼지 필터 써보셨나요? 6 | 미세먼지 | 2019/06/15 | 2,132 |
| 939584 | (급질문)중등 아들이 골드키위먹고 입술이 퉁퉁 부었어요 11 | 당황맘 | 2019/06/15 | 6,096 |
| 939583 | 신민아 단발 진짜 이쁘네요 12 | ㅇㅇㅇ | 2019/06/15 | 9,081 |
| 939582 | 학원에가서 아이 학습 상담하고 왔는데요ㅠ 15 | .... | 2019/06/15 | 5,028 |
| 939581 | 의외로 맛있는 음식조합 (feat 다이어트) 7 | 수프 | 2019/06/15 | 5,399 |
| 939580 | 감옥 같아요 진심 혼자 있고 싶어요. 단 며칠이라도... 30 | 탈출기 | 2019/06/15 | 10,674 |
| 939579 | 술마시는데 전화했더니 4 | 남편 | 2019/06/15 | 2,600 |
| 939578 | 글 내립니다 56 | ... | 2019/06/15 | 21,846 |
| 939577 | 푸드프러세서 추천부탁드려요 1 | 고민 | 2019/06/15 | 1,174 |
| 939576 | 시민의회 tv 2 | Tv | 2019/06/15 | 761 |
| 939575 | 등산 도시락 반찬 23 | 봐주세요 | 2019/06/15 | 6,7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