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침개로 만들면 절대 안되는 채소
1. ...
'19.6.2 10:48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맛있어요
부추전 하듯이 쫑쫑 썰어서 부치면 얼마나 부드럽고 맛있는데요2. 전
'19.6.2 10:50 AM (211.245.xxx.178)상추 쓰려고 했는데..ㅎㅎㅎ
상추도 시금치도 부침개보다는 겉절이가 낫겠어요.
시금치도 겉절이처럼 무쳐먹으면 맛있거든요.ㅎㅎ3. 엥
'19.6.2 10:51 AM (39.7.xxx.106)야채 잘 안먹는 아이들도 시금치를 전으로 해주면 잘 먹던데요
4. ..
'19.6.2 10:55 AM (180.68.xxx.100)제목만 보고도 시금치가 떠올랐어요.
포항초 이런류 말고는 사금치가 특별한 낫이 없는 채소라
떠올랐습니다.5. ..
'19.6.2 10:55 AM (58.239.xxx.3)예전에 시금치전 많이 했었는데 맛있었어요
뭐가 문제였을까요?
어떻게 했는지 한번 얘기해보세요
같이 해결해봅시다6. ㅎㅎㅎ
'19.6.2 11:00 AM (211.212.xxx.185)같이 해결해보자는 분 맘 넉넉한 해결사 큰언니같아요.
저도 궁금해요.
어떻게 만들었길래 맛이 없었는지요.7. ..
'19.6.2 11:02 AM (175.223.xxx.45)시자로 시작하는군요.
8. ....
'19.6.2 11:08 AM (1.246.xxx.201)시금치를 데치지 않고 숭겅숭겅 썰어서 부침가루에 잔뜩 넣어서 부쳤어요. 겨울시금치가 아니라 날이 더워서 그런니 쓰고 떫은 맛이 나더군요. 동초로 하지 않는 제 잘못일까요...
9. ㅇㅇ
'19.6.2 11:24 AM (39.7.xxx.214)오로지 시금치만 넣으면 당연히 맛 없을거 같아요
10. ㅇㅇ
'19.6.2 11:28 AM (49.1.xxx.120)왜 맛이 없을까요... 이해가 안가네요. 강식당 봤더니 쿼트르 튀김인가 한조각이 시금치와 깻잎이던데요.
11. ... ..
'19.6.2 11:29 AM (125.132.xxx.105)시금치가 맛이 없었을 거에요.
12. ..
'19.6.2 11:35 AM (39.119.xxx.82)사실 밀가루와 소금 물만 섞어 부쳐도 맛있는데..ㅋ
13. ㅋㅋ
'19.6.2 11:58 AM (182.224.xxx.120)저 위 ..시금치가 시 자로 시작한다는분..
넘 웃기네요
그래서 그런거면 해결이 안되는군요14. ...
'19.6.2 12:09 PM (203.234.xxx.239)오이부침개 안드셔 보셨죠?
이것은 인간계의 맛이 아닙니다.15. 와우
'19.6.2 12:49 PM (122.37.xxx.124)채소로 못만드는 전이 없군요.
첨 듣는데요16. ㅎ
'19.6.2 1:17 PM (210.99.xxx.244)숨이 금방죽는채소는 부침이나 튀김안어울리긴해요
17. ..
'19.6.2 1:37 PM (121.169.xxx.103)오이부침개 ㅋㅋㅋㅋ는 어쩌다 만드신 거예요
18. ..
'19.6.2 1:53 PM (125.183.xxx.225)절에서 오이 갈아서 전 부쳤던데요?
오이향은 나더군요.ㅎ19. ,,
'19.6.2 2:42 PM (121.167.xxx.120)상추는 부침개로 많이 해먹는 지역이 있어요.
배추전처럼요.20. ...
'19.6.3 8:16 PM (203.234.xxx.186)젊어서 해외에 살 때 야식으로 냉장고에 있는 채소 꺼내
채썰어 소금에 절인 후 그 물에 밀가루 살짝 넣고
부쳐 먹으니 진짜 맛있더라구요.
물 안넣고 딱 그렇게만 하니 너무 맛있어서 쥬키니,
양배추 이런거 자투리 한가지씩 부쳐 먹다 마지막에
오이 하나 남아서 똑같이 했죠.
ㅠㅠ
아오... 진짜, 레알, 트루... 한 20년전쯤인데
글 쓰는 지금도 그 오이전맛이 입에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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