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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가 아들 아깝다고 난리

상처 조회수 : 8,551
작성일 : 2019-06-02 00:41:07
아래 연구원 며느리 글보니요
우리 시모가 결혼 전 아들 아깝다고 대놓고 그랬지요
같은 학교에 집안도 비슷한데
저 2살 많고 아들 직업 좋다고...
솔직히 연애결혼이고 오래 사귀었고
둘사이 공고했는데
저 너무 힘들었어요
그럼 잘난 며느리볼 것이지
혼수 타박
예단비 타박
아들도 명예직이지 수입은 많지 않은데도
어깨 힘들어가고
암튼 지금도 그때 속상한 기억이 가시질 않습니다
IP : 223.38.xxx.189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이
    '19.6.2 1:05 AM (203.226.xxx.97)

    아깝긴 했겠네요. 두살 연하에 직업 좋으면...그렇게 싫었음결혼을 하지 마시죠. 시모에게 잘난 며느리 보란 말 말고

  • 2. 그 아까운
    '19.6.2 1:05 AM (223.62.xxx.79)

    아들.
    님이 가졌으니 승자네요.
    미운짓 했던건 시모 늙어가며 갚아주면 돼요.
    시간 흐를수록 힘이 세지는건 원글님.

  • 3. ....
    '19.6.2 1:31 AM (58.148.xxx.122)

    김진애 박사도 그랬어요.
    서울대 커플인데도 시부가 며느리 앉혀놓고 자기 아들 서울대라고 자랑한다는.

  • 4. 같은 마음
    '19.6.2 1:47 AM (222.98.xxx.91)

    저도 그랬어요.
    십년 됐는데 7월에 인사 갔거든요?
    그 때 막말 들었는데
    해마다 7월되면 그 때 생각나고
    기분이 정말 안좋아요.
    학교만 지방대고 비슷한 대기업에 연봉, 모아놓은 돈 다 비슷한데 저보고 집해오고 혼수 다 채워와도 부족하다 했어요.
    그 후로 남편이 시댁과 인연 끊겠다고 몇 번 싸워
    지금은 좀 덜 하신데 그 때 받은 상처 치유가 안되고
    해가 더 할수록 미움이 더 심해져서 괴로워요. ㅠㅠ

  • 5. ㅇㅇ
    '19.6.2 4:03 AM (36.39.xxx.79)

    서로 사랑해서 한 결혼인데 누가 아깝니 쳐지니 다 의미없지만
    조건에 이것저것 다 따지고 집값 반반에 집안일 반반 다 따지는 요즘 현실에 제3자가 객관적으로 보기에는 두분다 남자쪽이 조금..

  • 6. 저도
    '19.6.2 4:55 AM (108.74.xxx.90)

    남자쪽이 조금 아까워보이네요

  • 7. 그렇게
    '19.6.2 5:11 AM (175.223.xxx.207) - 삭제된댓글

    아들 아깝다고 며느리 구박하던 우리 시모 이혼한 며느리 대신 손주들 키우면서 시동생 집 살림해주며 살고 있어요.

    이혼한 동서는 연하남과 재혼해서 아이낳고 잘 살고 있구요. 그런데 얼마나 시집 식구들한테 학을 뗐는지 시집 식구가 없는 사람과 재혼했대요. 두고간 아이들 때문에 맘 아픈것만 빼면 행복하게 잘 사는것 같더라구요.

    시어머니가 재혼도 안하고 아이들도 안챙기고 혼자 막 사는 시동생 때문에 속상한 이야기 하실때마다 전 쌤통이다 싶어요. 고졸에 친정 가난하고 의지할 가족 하나 변변하게 없는 동서를 어지간히 구박 했어야지요.

    제가 보기에 시동생은 그냥 철없고 경제관념 없는 노름꾼일뿐인데 우리 시어머닌 그런 아들이 뭐그리 대단하다고 동서를 그리 구박하셨는지 모르겠어요.

  • 8. .....
    '19.6.2 5:49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고졸에 친정 가난하면 넘 싫을만 하네요
    요즘 같이 손해 안보려는 시대에 가난한것도 싫은데 의지할 곳 없는 고졸이라니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사는게 상대방 위해 나을 조건 아닌가요

  • 9. ....
    '19.6.2 5:53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고졸에 친정 가난하면 넘 싫을만 하네요
    요즘 같이 손해 안보려는 시대에 가난한것도 싫은데 의지할 곳 없는 고졸이라니 같이 살았어도 등골 빼서 문제였을 조건인데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사는게 상대방 위해 나을 조건 아닌가요
    나참 속터져서 자식 안봤을듯

  • 10. .....
    '19.6.2 5:56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고졸에 친정 가난하면 넘 싫을만 하네요
    요즘 같이 손해 안보려는 시대에 가난한것도 싫은데 의지할 곳 없는 고졸이라니 같이 살았어도 등골 빼서 문제였을 조건인데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사는게 상대방 위해 나을 조건 아닌가요
    나참 속터져서 고생해봐라 지원 않해주고 자식 안봤을듯

  • 11. ....
    '19.6.2 6:08 AM (1.237.xxx.189)

    고졸에 친정 가난하면 넘 싫을만 하네요
    요즘 같이 손해 안보려는 시대에 가난한것도 싫은데 의지할 곳 없는 고졸이라니 같이 살았어도 등골 빼서 문제였을 조건인데

  • 12. 그냥
    '19.6.2 8:10 AM (117.111.xxx.192) - 삭제된댓글

    이해해 드려요
    솔직히 두살많은 며느리 환영할 부모가 몇이나
    되겠어요

    더 좋은 며느리 찾고 싶으나 아들이 좋다니 어쩔수도
    없는것을....

    님도 이다음 부모에 아이들 결혼시킬때가 되면
    이해가 갈거에요

  • 13. ....
    '19.6.2 8:20 AM (14.45.xxx.38)

    타박하면서도 며느리로 맞은건 자기아들이 원글님이상의 신부는 못만날 주제라는걸 아는거죠..
    알면서 겉으로는 2살 많다고 트집잡고..
    정말 싫고 우리아들 충분히 다른여자 만날거 같으면 도시락싸들고 어떻게든 말리겠죠
    더 나은여자 못만나는거 자기도 아니까 못이기는척 했으면서 손해보는척 오지네요
    늙어서 사람이 욕심만 많고 현명하지 못해서 그래요
    그리고 옛날엔 몰라도 2살 연상은 연상으로 치지도 않아요 요즘엔 ..5살이상 연상이라야 좀 연상이군 하죠

  • 14. 시부모들은
    '19.6.2 8:30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시부모들은 입을 좀 닫아줬으면...
    며느리가 예쁜 옷 입고 가면 싫어하고
    좋은데 여행 가면 싫아하고
    수입차 타면 싫어하고
    부부사이 좋으면 싫어하고...
    그럼 자기가 나처럼 벌마큼 벌던지...
    내돈 벌어 내가 쓰는데 자기들한테 다 써야 속이 시원한지
    용돈주면 되는 거지 며느리가 앵발이도 아니고...

  • 15. 삼천원
    '19.6.2 8:30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솔직히 12살도 아닌 2살 연상이라면 큰문제아니고..
    원글은 조건이 비슷한데 뭐가 아깝냐고 그러는데
    조건을 떠나 그냥 타인이라는 존재가 미덥지 못하고
    흠이 잘보이고 그래요.
    적령기지난 결혼, 잘 아는 사람과의 결혼, 학력이나 직업이 너무 우월해 증명이 되는 사람 빼고 쉽게 찬성하는 부모없을껄요. 그걸 고까워했다면 원글 결혼안했겠죠.
    보란듯이 잘 살면 되는거죠. 자식도 잘살면 용돈 안줘도 부모가 수그려요. 남편과 헤어지지않을거면 원망보다 본인은 더 좋은 행동을 보여줘야하는데 솔직히 그런 사람 못봤어요

  • 16. ...
    '19.6.2 8:30 AM (117.111.xxx.21)

    제 경우는 아들 직업 좋다구 승진도해야한다구 추켜세우는데
    똑같은 직장다니고 똑같은 직급인 저한텐 교사랑 비교하구 백화점 점원이랑 비교하구..
    대체 왜 같은직장 같은부서인데 나한테만 비교하는지..
    그럼 아들은 얼마를 벌어오는데요 어머니?하고싶은데 그냥 요즘은 안보는걸로 대신해요. 안봐야 되더라구요

  • 17. 시부모들
    '19.6.2 8:32 A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시부모들은 입을 좀 닫아줬으면...
    며느리가 예쁜 옷 입고 가면 싫어하고
    좋은데 여행 가면 싫아하고 
    수입차 타면 싫어하고
    부부사이 좋으면 싫어하고...
    그럼 자기가 나처럼 벌만큼 벌던지...
    내돈 벌어 내가 쓰는데 자기들한테 다 써야 속이 시원한지
    용돈주면 되는 거지 며느리가 앵발이도 아니고...
    용심심한 팥쥐업마 콩쥐 잘 사니 배가 아프나
    입을 아무렇거나 놀려서 너무 싫어요.
    저도 안 보고 살아요.

  • 18. 시부모들
    '19.6.2 8:35 A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시부모들은 입을 좀 닫아줬으면...
    며느리가 예쁜 옷 입고 가면 싫어하고
    좋은데 여행 가면 싫어하고 
    수입차 타면 싫어하고
    부부사이 좋으면 싫어하고...
    그럼 자기가 나처럼 벌만큼 벌던지...
    내돈 벌어 내가 쓰는데 자기들한테 다 써야 속이 시원한지
    용돈주면 되는 거지 며느리가 앵벌이도 아니고...
    용심심한 팥쥐업마 콩쥐 잘 사니 배가 아프나
    입을 아무렇거나 놀려서 너무 싫어요.
    능력없는 자기 딸네 부부랑 왜 비교를 하는지...
    저도 안 보고 살아요.

  • 19. 시부모들
    '19.6.2 8:36 AM (175.223.xxx.117)

    시부모들은 입을 좀 닫아줬으면...
    며느리가 예쁜 옷 입고 가면 싫어하고
    좋은데 여행 가면 싫어하고 
    수입차 타면 싫어하고
    부부사이 좋으면 싫어하고...
    그럼 자기가 나처럼 벌만큼 벌던지...
    내돈 벌어 내가 쓰는데 자기들한테 다 써야 속이 시원한지
    용돈주면 되는 거지 며느리가 앵벌이도 아니고...
    용심심한 팥쥐업마 콩쥐 잘 사니 배가 아프나
    입을 아무렇거나 놀려서 너무 싫어요.
    학교 다닐 때 공부도 못하고 능력없고 전원주
    닮은 자기 딸이랑 나를 왜 비교를 하는지...
    저도 안 보고 살아요.

  • 20. ... ...
    '19.6.2 8:47 AM (125.132.xxx.105)

    연애 결혼한 아들 부부 앞에서 자기 아들 아깝다고 한 시모는 그 여자가 무식한 거에요.
    며느리에게 대접 받을 기회를 스스로 차버렸으니 솔직히 미련하기도 하네요.

    아들이 아깝다란 말은 사실이 아니고, 며늘 싫다는 얘기였을 겁니다.
    앞으로도 그런 비슷한 말 나오면 님이 상처 받지 말고 그 말한 사람이 무례한 걸로 무시해 버리세요.

  • 21. 시부모들
    '19.6.2 8:54 AM (110.70.xxx.73) - 삭제된댓글

    내 생각에는 아버님이 아까워요. 할걸...
    아버님 대졸 시모 중졸인데
    시모 가난한 친정에 줄줄이 돈 빌리러 오는
    친정 형제만 다섯, 얼굴은 딸이나 엄마나 전원주
    점원이 가게 단골 꼬셔서 결혼했으면
    명문대 나온 멀쩡한 며느리한테 자기 아들 아깝다고...

  • 22. 시부모들
    '19.6.2 8:56 AM (175.223.xxx.105) - 삭제된댓글

    내 생각에는 아버님이 아까워요. 할걸...
    아버님 명문대졸 대기업 다니셨고 시모 중졸인데
    시모 가난한 친정에 줄줄이 돈 빌리러 오는
    친정 형제만 다섯, 얼굴은 대대로 전원주
    점원이 가게 단골이랑 어찌해서 결혼했으면 본인이 횡재했지
    명문대 나온 멀쩡한 며느리한테 자기 아들 아깝다고...

  • 23.
    '19.6.2 9:57 AM (1.237.xxx.175)

    저는 남편보다 두 살 어린데도. 열살은 차이나야 한다고 불만에 불만.
    욕심은 얼마나 많은지. 아들 키운 유세 대단했죠. 신혼 초 그 어이없던 기억
    잊혀지지가 않아요. 세월은 흘러 흘러..
    받은 그대로 돌려드리고 있어요.

  • 24.
    '19.6.2 10:17 AM (58.140.xxx.25)

    님이 아들있다면. 이다음에 겪어보세요

  • 25. ㅇㅇ
    '19.6.2 10:19 A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남편 후배부부
    사내연애 결혼했어요
    둘다 서울대 출신에 비슷한 지역 출신
    여자쪽은 그동네가 배출한 수재로 유명했었대요
    결혼후
    갑자기 들이닥친 시어머니가 자기 아들 인스턴트 먹인다고
    난리쳤다네요
    같은 직장 다니고 일이 워낙 바쁜 직종이었는데도
    아내가 직접 밥해서 대령해야한다는거죠
    아들 부심이 대단한 시모였다네요
    그런데 그시모가 교사였대요
    15년전일이니 그시골에서 배울만큼 배운 시모가
    아들부심에 남존여비에 ㅜㅜ
    그여자 후배 맞벌이에 아이 키우다 결국 퇴직하고
    전업시작했어요
    며느리가 진짜 똑똑하고 일잘해도 시집에서는 아들이 최고
    며느리는 내조나 해야한다는 입장

  • 26. ..
    '19.6.2 10:23 AM (183.98.xxx.95)

    우리 시어머니
    자기 아들 잘난걸 교사 이런직업 가진 아가씨 선 들어왔다고
    주절주절
    저는 의사판사검사 이런데서 선 들어왔는데
    참 어이가 없는 사람 많아요
    시어머니 생각하면 정 떨어져서 ..

  • 27. 동의보감
    '19.6.2 10:23 AM (1.237.xxx.90)

    연애 결혼한 아들 부부 앞에서 자기 아들 아깝다고 한 시모는 그 여자가 무식한 거에요.  며느리에게 대접 받을 기회를 스스로 차버렸으니 솔직히 미련하기도 하네요 2222222

  • 28. wisdomH
    '19.6.2 10:43 AM (116.40.xxx.43)

    남녀 나이 연상 연하는 나이 드신 분은
    남자가 아깝다고 하긴 하죠.
    연상은 여자가 훨씬 더 잘나면 아무말 안하는 듯.

  • 29. ..
    '19.6.2 10:50 AM (221.159.xxx.134)

    부모눈에는 남의 자식하고 내 자식하고 동등해도 내자식이 아깝단 생각이 드나보더라고요.
    윗님은 시모가 그리 말하면 받아치세요.
    어멋 그래요? 저는 의사판사검사 사자 전문직들만 선 들어왔는데..아이고 내가 내팔자 꽜지 지금쯤 사모님 소리 들으며 떵떵거리고 살았을텐데..왜 말을 못해요??
    저는 누가봐도 쳐지는 결혼을 했는데 시어머니는 본인 아들 기 세우려 한번씩 그러시길래 역지사지 시부모 계신데서 대놓고 말했어요. 어멋 아버님은 참 인물이 좋으신데 아들 4명은 아버님 인물만 못해요ㅎㅎ 하니 아버님은 기분 좋아 들뜨시고 어머니는 기분 나빠 말을 못하시더라고요ㅋ
    그뒤로 안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애가 셋이라도 내가 마음만 먹음 애 생각 안하고 언제든 이혼하고 혼자 나갈수 있다는걸 이혼직전까지 가봤었고 언질도했기에 남편도 달라지고 그런 남편보는 시모도 달라지긴합디다.

  • 30. .....
    '19.6.2 11:1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동등이 아니라 못해도 지 딸 아깝다는 장모들도 많죠
    아는 지인 부모
    딸이 나이 서른 중반 넘도록 모아 높은 돈도 변변한 직업도 없고 친정에 돈이 있는것도 아니라 혼수만 간신히 해가고 예단도 3백 꼴랑 해가면서 1억 준비하고 멀쩡한 직업에 나이도 서너살 많은 남자를 사위로 보면서 자기 딸이 아깝다 주절거리더만요
    맨날 지옥간다고 주절거리던 입으로

  • 31. .....
    '19.6.2 11:21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여지껏 남자가 더 나은 비중이 높았으니 시모에 아까움은 원글 사연처럼 근거라도 있었죠
    동등이 아니라 못해도 지 딸 아깝다는 장모들도 많아요
    아는 지인 부모
    딸이 나이 서른 중반 넘도록 모아 높은 돈도 변변한 직업도 없고 친정에 돈이 있는것도 아니라 혼수만 간신히 해가고 예단도 3백 꼴랑 해가면서 1억 준비하고 멀쩡한 직업에 나이도 서너살 많은 남자를 사위로 보면서 자기 딸이 아깝다 주절거리더만요
    맨날 지옥간다고 주절거리던 입으로

  • 32. ....
    '19.6.2 11:23 AM (1.237.xxx.189)

    여지껏 남자가 더 나은 비중이 높았으니 시모에 아까움은 원글 사연처럼 근거라도 있었죠
    솔직히 시모 아들이 아까울 사례가 더 많죠
    동등이 아니라 못해도 지 딸 아깝다는 장모들도 많아요
    아는 지인 부모
    딸이 나이 서른 중반 넘도록 모아 높은 돈도 변변한 직업도 없고 친정에 돈이 있는것도 아니라 혼수만 간신히 해가고 예단도 3백 꼴랑 해가면서 1억 준비하고 멀쩡한 직업에 나이도 서너살 많은 남자를 사위로 보면서 자기 딸이 아깝다 주절거리더만요
    맨날 지옥간다고 주절거리던 입으로

  • 33. 설령
    '19.6.2 11:24 AM (222.106.xxx.166) - 삭제된댓글

    아깝다 한들 그걸 당사자 앞에서 말하는게 무식하고 무례한거죠.

  • 34. ....
    '19.6.2 11:36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렇다고 학벌이 좋았던것도 아닌 지방대 딸
    뭐가 그리 아까왔을까 아직도 가끔 생각나면 궁금해요

  • 35. ....
    '19.6.2 11:38 AM (1.237.xxx.189)

    그렇다고 학벌이 좋았던것도 아닌 지방대 딸
    뭐가 그리 아까왔을까 아직도 가끔 생각나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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