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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집들이후

조회수 : 8,112
작성일 : 2019-06-02 00:13:00


저는 친정에서 무슨 존재인건지


제가 예민한가요?









IP : 14.4.xxx.220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6.2 12:16 AM (116.37.xxx.94)

    엄마 왜그래요?

  • 2. 정말
    '19.6.2 12:16 AM (1.225.xxx.117)

    어른이 잘해야하는것같아요
    어머님이 남동생한테 누나한테 그게 무슨 말버릇이야
    한마디만해도 원글님이 이렇게 화나시지않을텐데
    다들 보고도 가만히있으니
    원글님만 유별난 사람을 만드는거잖아요
    그냥 거리두고 세번볼거 한번만보세요

  • 3. ..
    '19.6.2 12:19 AM (175.116.xxx.93)

    동생이 왜 본인이 오빠라는 거죠? 오빠라고 해도 된다니...엄마 이상하시네.

  • 4.
    '19.6.2 12:21 A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동생에게 오빠라니 무슨말이예요?
    원글님이 너무 착하셨나봐요
    울애들도 딸딸 아들인데 아들의 유일한 빽이 저인데
    저만 없으면 누나들에게 무릅도꿇어요
    누나를 뭘로보고 오빠라니

  • 5. ....
    '19.6.2 12:22 AM (211.178.xxx.171)

    저 한살 어린 사촌 동생이 누나라고 안 부르는데 할아버지가 동생이라도 남자니까 누나라고 안 해도 된다고 걔편을 들어주더라구요.
    그 다음부터는 할아버지 싫어했어요.
    님 엄마 이상해요

  • 6. 아메리카노
    '19.6.2 12:22 AM (211.109.xxx.163)

    머지 이 이상한 가족관계는?
    연년생이지만 엄연히 동생인데 동생한테 오빠라고 해도 된다니ᆢ
    동생이 장난으로 그런다해도 혼내셔야할 어른이
    더군다나 참나

  • 7. 원글이
    '19.6.2 12:23 AM (14.4.xxx.220)

    저희가.셋다 연년생에
    나이차이.안나는데다 제 덩치가 젤 작아요.
    여동생한테는 안그러면서
    어려서부터 서열이 안되어 그런지 저한테는 늘 오빠라고 하는데 남편보시도 그렇고 특히 올케앞에서 민망해요.
    그런데다 엄마까지 저렇게 말하니 진짜 속 뒤집어져요.

    그간 남동생이 성격이 욱해서 건들여봤자 더 안좋으니
    부모님도 제지 못했나 싶어 넘어갔는데
    무슨 오빠라는게 당연하다 말하니 정말 화나요

  • 8. ㅌㅇ
    '19.6.2 12:37 AM (175.120.xxx.157)

    살다살다 그런 서열은 처음 봐요
    위에 댓글처럼 무시하고 안 부르는 건 봤어도 동생이 오빠라뇨 해괴하네요
    연상연하인 연인들끼리 장난으로 오빠라고 불러봐라는 건 봤어도 현실 남매가 그러는 건 첨 보네요
    엄마는 더 이상해요 또라이 같아요
    동생도 결혼까지 해 놓고 그러는 것도 웃기고 올케나 남편은 가만 있나요?
    앞으로 상종하지 마세요 그런 취급 받고 불러서 해 먹이고 무슨 짓이래요

  • 9. 어머님 잘못
    '19.6.2 12:37 AM (39.113.xxx.112)

    서열을 그따위로 하는집 첨 봤네요. 덩치가 크건 작건 한달차가 나더라도 누나는 누나고 동생은 동생이죠
    어머님 진짜 이상하시네요

  • 10. 쓸개코
    '19.6.2 12:39 AM (118.33.xxx.96)

    아무리 차별한다고 해도.. 동생에게 오빠라고 부르라는 얘기는 82에서도 처음보고 실제 듣도보도 못했어요.
    이상하셔요. 왜 원글님만 차별을 하실까요..

  • 11. ...
    '19.6.2 12:41 AM (223.33.xxx.76)

    연년생이라도 첫째, 둘째 순서가 있는데요.
    쌍둥이 동생에게도 오빠소리하라는 말 안할거같은데 뭔 멍멍이소리에요.
    더군다나 첫째와 셋째면 못해도 20개월 이상 차이나는건데요.
    어머니 노망이거나 님을 완전 무시하네요.
    오빠동생누나 서열이 덩치로 정해지는것도 아니구요.
    저라면 어머니와 당분간 연락 안합니다.
    살다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 들어요.

    예전에 두 자매가 같은 해 1월과 12월생이라 같은학교 같은 학년인거 봤는데 꼬박꼬박 언니라고 부르던데요.

  • 12. ...
    '19.6.2 12:41 AM (175.119.xxx.68)

    아버지는 어릴때부터 어머니 그러시는거 정리 안 해주셨나요
    남편이 콩가루라 생각하겠어요

  • 13. 원글이
    '19.6.2 12:41 AM (14.4.xxx.220)

    그러니요..
    엄마는 아들만 오냐오냐 키우긴했어요.
    그리고 엄마는 남동생이 저한테.그러는게 제가 싫어서가 아니라
    친하고 귀여워서 그러는거고 생각한건지
    그래도 저도 결혼하고 남편이 있고.올케도 있는데
    저를 얼마나.만만히 보면 남동생이 저러나해서 엄마앞에서 남동생 싫은소리도 했는데
    엄마는. 늘 아들편인거죠.

  • 14. 그럼
    '19.6.2 12:42 AM (175.116.xxx.93)

    뭘 하든 앞으로 오빠인 니가 돈 제일 많이 부담하라 하세요.

  • 15. zzz
    '19.6.2 12:44 AM (119.70.xxx.175)

    아무리 엄마지만..
    아무리 덩치가 작지만
    아무리 연년생이지만

    그 엄마나 동생이나 뭔 개같은 소리래..-.-

  • 16. zzz
    '19.6.2 12:46 AM (119.70.xxx.175)

    이건 아들편이고 나발이고 싱관없이
    엄마도 이상하고 동생도 이상한 겁니다.
    동생이 아무리 듬직하다고 해도 동생인 것이고..

    개족보도 이러지 않아요.

  • 17. 원글이
    '19.6.2 12:46 AM (14.4.xxx.220)

    부모님과 진지하게.얘기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어차피.생각을.바꿀순 없고 그냥 모른척해야할까요?
    엄마는 옆에서 쿨쿨 주무시거 있네요.
    전 속터지는데요
    좋은 자리 만들고도 짜증나네요.

  • 18. zzz
    '19.6.2 12:47 AM (119.70.xxx.175)

    그냥 여기 댓글을 보여주세요.
    엄마가 딸내미 안티도 아니고..ㅋㅋㅋ

    정신 좀 차리시라고 여기 댓글 보여주세요.

  • 19. ...
    '19.6.2 12:50 AM (39.115.xxx.147)

    그런 부모 동생 성격 뻔히 다 알면서 뭐하러 집들이에 초대하고 속상해하나요? 바보도 아니고.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엄마가 어찌 나오는지 직접 겪어봐야 아시겠다면 말리진 않겠으나 그 이후에도 또 호구노릇하면서 속상하다고 고구마글 또 올리진 마세요.

  • 20. 화나네요
    '19.6.2 1:01 AM (124.59.xxx.113)

    맏딸을 뭘로 알고 그런 대접을 할까요?
    친정식구와 거리를 두세요.
    나같으면 그런 친정하고는 왕래도 안하겠구먼
    원글님이 너무 물러서 완전 개족보를 만들어 버리는데도 당하고 사시네요

  • 21. 굽은팔
    '19.6.2 2:06 AM (211.219.xxx.17) - 삭제된댓글

    아들이 오빠소리 듣고싶다는데 그걸 안들어줘
    이런 분위기네요 웃기네요

  • 22.
    '19.6.2 2:22 AM (211.245.xxx.178)

    쌍둥이도 형.아우가 있어요.
    뭔 듣도 보도 못했구만 동생한테 오빠라니요.....헐.....

  • 23. 그나저나
    '19.6.2 2:30 AM (211.176.xxx.185)

    옛날에 남매쌍둥이가 태어나면 누가 먼저 나왔건 아들을 오빠로 삼는다더라구요. 뭐 이유야 말안해도 알만하죠

  • 24. 절연
    '19.6.2 2:43 AM (116.37.xxx.156)

    그딴 그지같은 친정 이제 부르지마요
    님 친정 아들한테 환장한 콩가루맞아요
    진지하게.말할것도없고 친모한테 아쉬운거없으면 이제 그만봐요. 님 가정있잖아요
    왜그러냐어쩌냐 말들을것도없고요
    말해봤자 님만 속좁은 병신취급할거고요
    오빠???? 결혼까지한 딸한테 지랄하네요 님친모
    그새끼가 님한테 오빠노릇한게뭐데시발? 집들이 행차해준거?
    정신병자친모년

  • 25. 555
    '19.6.2 2:55 AM (218.234.xxx.42)

    진짜 이상하다..
    사위한테 미안타 하시는 거는 그러려니 하되
    웬 오빠?
    한 10억 보태 주면 오빠라고 한다고 하세요.

  • 26. ...
    '19.6.2 6:46 AM (218.155.xxx.169)

    55 년 살며 이런 얘기는 처음이네요
    어찌 동생이 오빠...엄마한테 진지하게 얘기하고
    남편 보기 부끄럽겠어요
    이상한 엄마네요

  • 27. 친정엄마가
    '19.6.2 7:03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백치, 그렇게 키운아들 병신

    알면서 속 끓이는 원글. 등신

  • 28. 또그럼
    '19.6.2 7:14 AM (117.111.xxx.192) - 삭제된댓글

    오빠니까 우리좀 팍팍 밀어주고 보살펴라~~~~하세요
    오빠소리만 우대받는줄 아는 엄마가 의무도 지우게 하면
    뭐라 하실지 궁금하네요
    오빠소리 거져 들으면 쓰나요
    연년생끼리~~~~

  • 29. ㅇㅇ
    '19.6.2 7:15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어머니가 이상하시네요.
    어른들은 쌍둥이도 위아래가 있다고 꼭 누나라 부르게 하던데요.
    원글님도 동생을 오빠라고 하는게 싫은 이유도 남편도 있고 엄마는 삼남매 키우느라 힘들었고 올케도 있고 누나를 귀여워하고?? 이상하게 횡설수설하면서 말도 안되는 얘기 하시는 듯.
    그냥 아닌 건 아닌 거예요.
    동생이 욱하는게 왜 무서워요?
    동생은 동생인데 욱한다고 그걸 가만 두나요?
    뭔가 한참 잘못된 집안이예요.

  • 30. 모자
    '19.6.2 7:19 AM (121.174.xxx.172)

    죄송한데 원글님 친정엄마랑 남동생이 살짝 모지란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오빠라고 해라고 하는 남동생이나 그렇게 해도 된다는 엄마나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사위한테 말하는거나 동생한테 얘기하는거 보면 친정엄마가 상당히 원글님 무시하거든요
    알고는 계시는거죠
    그리고 엄마는 집들이 끝났으면 동생내외 갈때 같이 가지 그런 이상한 소리나 하고 계실려고
    안가고 죽치고 계속 있었던거예요?
    참나 딸 자존감 다 뭉개지게 만들어서 좋을꺼 뭐 있다고 사위앞에서 이상한 소리나 해대고
    정말 웃기는 엄마네요

  • 31.
    '19.6.2 7:40 AM (61.105.xxx.211)

    그럼 여동생이 남동생한테 누나라고 부르라고 하면 되겠네요.
    유치하지만 엄마한테 그래도 되냐고 하네요.

  • 32.
    '19.6.2 8:05 AM (110.15.xxx.113)

    뭐죠?
    이 이상한 서열은?
    2살어린 남동생이
    오빠가 되는 경우는 살다살다 첨 보네요
    ㅎㅎㅎㅎㅎㅎ 웃겨

  • 33. 미적미적
    '19.6.2 8:08 AM (203.90.xxx.12)

    따로이야기 할 필요도 없음
    저라면 연락 차단해요

  • 34.
    '19.6.2 9:51 AM (121.174.xxx.134)

    제가 어디 식당에서 본 광경인데
    거기도 누나.누나.남동생 순서인데
    두 누나들이 살살 웃으면서 오빠가 밥값내~
    이런데선 오빠가 내는거야~~하도 그래서 애인인가 뭔가했더니
    엄마가 버럭하시면 니네들은 왜 동생한테 오빠라그래!!그러시데요ㅎㅎ
    누나둘이가 웃으면서 엄마!!!얘 얼굴을봐
    얘기 어딜봐서 내 동생이야???오빠지!!!엄마 눈없어??
    남들 다 오빠로봐~~그럼서 약을 바짝 올리니까
    엄마가 그래!!!니동생 늙어보여 좋겠다!!!그럼서 소리를 꽥 지르시더라구요
    원글님도 친정엄마가 말 안통하시는것 같은데
    정면돌파 하지마시고 이런식으로 한번 해보시는건 어때요?
    오빠 오빠 거리면서 이거저거 다 해달라 그러고
    원래 오빠가 이런거 하는거야~ 그래서 오빠라 부르란거 아니었어?이러면서 대놓고 해보세요

  • 35. abc
    '19.6.2 10:08 AM (14.39.xxx.5)

    미친 엄마네요 ㅜㅜ 저같으면 인연 끊습니다.에효.... 별 미친 엄마가 다 있네요..

  • 36. dlfjs
    '19.6.2 10:36 AM (125.177.xxx.43)

    부르지 말아요

  • 37. ...
    '19.6.2 1:06 PM (39.7.xxx.170)

    연년생 자매 키우는 엄마입니다
    감정이입되어 댓글 달아요

    연년생이라서 남동생한테 오빠라고 불러야한다??
    정말 해괴한 논리네요
    쌍둥이로 태어나도 누나이고 동생일진대, 연년생이니...정말 이해가 되지않아요

    저희아이들 언니 동생 서열 확실하고 주변에 쌍둥이 연년생 모두 서열 확실합니다
    성별 상관없이요. 상관을 두는것도 넘 이상합니다 지금 2019년에

    원글님 속상하신데 책망해서 미안하지만, 왜 그걸 듣고만 있어요?
    남동생이 욱하거나 말거나 좋은자리이거나 말거나 그런것 상관없이 나 자신을 1순위를 두고 분명하게 의사표현을 하세요. 개는 무는 개를 돌아봐요
    이 세상에 내가 젤 소중하구요 소중한 나에게 저딴 소리 참지말아요

  • 38. ...
    '19.6.2 2:29 PM (125.181.xxx.240)

    살다살다 이런 개족보를 주장하는 거 처음보네요.

    나중에 친정 부모님 돌아가시면 재산상에 유리한 지점이 있어서 지금부터 오빠라고 하라는 걸까요?

    어이가 없네요.

    친정부모님께 강하고 단호하게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말씀하시고,

    남동생건은 여지껏 일을 저리 무르게 해서 사단을 만든

    친정부모님이 해결하셔야 합니다.

    저라면 말귀 못알아 듣는 서열도 모르는 동생이라면 안보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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