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3년생 47세 맞나요?

소띠 조회수 : 6,001
작성일 : 2019-06-01 22:06:29
내 나이가 갑자기 헤깔리네요.
죽을 때가 됐나ㅜ
벌써 왜 이러지
IP : 119.149.xxx.13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6.1 10:07 PM (122.36.xxx.66)

    넘 웃겨요 ㅎㅎㅎ
    나이는 맞아요

  • 2. 네~~~
    '19.6.1 10:08 PM (119.149.xxx.138)

    이제야 찾았네요. 잃어버린 내 나이
    애기 개월수 세듯 챙기고 살아야겠어요.
    어디 적어놔야 되나

  • 3. ...
    '19.6.1 10:09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2019-태어난해 1=현재나이 ㅋㅋㅋ

  • 4. ...
    '19.6.1 10:09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더하기 1이요. 플러스 기호가 안나오네요.

  • 5. ..
    '19.6.1 10:1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잘 세어보세요ㅋㅋ

  • 6. 어머
    '19.6.1 10:10 PM (119.149.xxx.138)

    공식이 있을 줄이야. 감솨요~~

  • 7. ㅇㅇ
    '19.6.1 10:27 PM (180.228.xxx.172)

    이제 빼기도 잘못하겠어요 ㅠ

  • 8.
    '19.6.1 10:30 PM (211.209.xxx.50)

    너 47맞아
    울 소띠 92학번 엑스세대 벌써 50목전이구낭 ㅜㅜ

  • 9. 반가
    '19.6.1 10:41 PM (218.49.xxx.105)

    나도 73, 소띠 47~우리 건강하게 주변 배려하며 잘 살아봐요^^
    건강과 외모는 어때요?

    나름 건강한데, 유방에 혹이 생겨 정밀 검사 앞두고 있고..ㅠ(아직 생리는 함)
    외모는 피부가 두꺼운 탓인지 주름은 딱히 없는데, 입주변피부가 늘어나고있음..

    가끔 심한 우울함에 빠지고도 있어요..인생 참 허무한듯

  • 10. 나도
    '19.6.1 11:00 PM (211.112.xxx.251)

    ㅋㅋㅋ 실은 저도 올해 내 나이가 몇이더라? 하던 참이에요. 올해부터 건망증이 심해져서 이러다 망령들려나 싶네요. 눈밑이 좀 꺼졌고 정수리와 귀옆에 흰머리땜에 염색해요. 작년까진 무릎위 반바지도 입고 원피스도 입었는데 올해부턴 무릎위로는 안입으려구요.

  • 11. 저도
    '19.6.1 11:01 PM (182.219.xxx.222)

    제 건강상황은.... 어마어마한 배란통(허리도 못펴고 터진 난포 막 쑤시고 밑이 빠질 듯한 고통)이 고민이예요.
    생리주기는 10년전부터 26이라 너무 짧은 것 같고요.
    살은 안빠지고요.
    고3을 키우며 수면이 넘 부족해서 힘든 상황 양가 부모님 간병치레 에 시달리는 나이군요..

  • 12. 진짜????
    '19.6.1 11:04 PM (14.58.xxx.139)

    에잇 ㅠ 저렇게 많다고 내나이 ㅠㅡㅜ

  • 13. ..
    '19.6.1 11:07 PM (183.101.xxx.115)

    오마야. 내가오늘 나이가 몇인줄 친구덕에 알았음.
    왜자꾸 48인줄 아는지..

  • 14. ㅎㅎ
    '19.6.1 11:17 PM (122.36.xxx.66)

    자랑 좀 해도 될까요?
    71년생은 그해연도 뒷자리수와 나이가 같아요.
    올해 2019년 ---> 49세
    부모님덕분에 머리 안복잡해도 됩니당~

  • 15. 72년생
    '19.6.1 11:37 PM (211.208.xxx.138) - 삭제된댓글

    저도 헤깔렸는데 고맙습니다.
    저는 50이라고 하고 다녔네요. ㅠ.ㅠ

  • 16. ,,
    '19.6.2 12:48 AM (175.119.xxx.68)

    저는 가끔 딸한테 내 나이 물어봅니다.
    내가 40대 X반 이라니 어마나 세상에

  • 17. 나만
    '19.6.2 5:22 AM (175.223.xxx.207) - 삭제된댓글

    헷갈리는게 아니었구나...

    전 36세 이후론 제 나이를 몰라요. 그땐 유치원에 다니던 아이가 자꾸 나이를 물어봐서 알았는데 그 이후론 안 물어봐서 늘 헷갈리더라구요. ㅎㅎ

  • 18.
    '19.6.2 5:27 AM (24.18.xxx.198)

    짜증난다. 왜 2019-1973 을 한 다음에 1을 더해야 하느냐구??? 년도 뺀 다음 생일 안지났으면 1빼기 하는 45세 주정한다. 난 45세 40 중반이다... 47 40대 후반이 아니라고 우기고 싶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312 동향집 29도 13 정동향집 2019/06/25 2,571
942311 이연복 셰프가 너무 멋지게 보이면 제가 좀 이상한거죠? 20 ㅇㅇ 2019/06/25 4,085
942310 외국에서 온 5세 아이들 어디를 가면 좋을까요?? 6 속답답한 할.. 2019/06/25 1,249
942309 괴롭히는 아이 엄마가 학년대표일 경우 ! 1 중1 2019/06/25 1,406
942308 도와주세요~ 김장김치가 물렀어요ㅠ 8 happy 2019/06/25 1,817
942307 이 나이에 방탄에 빠진 내가 변태같아요. 44 21세기 소.. 2019/06/25 3,994
942306 지금 아침마당이요 2 .,,,,,.. 2019/06/25 1,887
942305 시험공부할 때 큰틀이 먼저 잡혀야 나머지 개념이 이해가시는 분들.. 8 d 2019/06/25 1,359
942304 여름은 옷입기 참 냉정한 계절이네요 11 아오 2019/06/25 3,801
942303 최*경씨는 늘 오프숄더를 입네요~ 22 sa 2019/06/25 7,585
942302 담낭 제거수술 하고 2주 후에 해외출장 어떤가요?급급급 3 ... 2019/06/25 1,511
942301 생강차 하루에 몇잔까지 마셔도 되나요? 1 생강차 2019/06/25 4,493
942300 이 아이 평범한 건가요? 11 ㅇㅇ 2019/06/25 4,032
942299 반포장이사 해보신분 어땠나요? 9 가고또가고 2019/06/25 1,939
942298 기름기 있는 그릇, 설거지통에 퐁퐁 풀어놓고 8 ㄱㄴ 2019/06/25 3,034
942297 집에 뱀이 들어왔는데 ㅠㅠ 불길한 일이 있으려나요? 32 ㅇ? 2019/06/25 19,631
942296 상대가 원하지 않는 호의는 폭력입니다. 5 레이디 2019/06/25 3,523
942295 여자 혼자 여행하기에 그나마 괜찮을 장소가 어딜까요? 5 12 2019/06/25 2,233
942294 이재용이 직접 나섰다네요. 4 그런사람 2019/06/25 4,266
942293 김승환 교육감....꼴통중에 왕 꼴통이네요. 26 .. 2019/06/25 3,167
942292 오늘도 31도까지 올라간다하구요 5 ........ 2019/06/25 1,681
942291 한국 초중고셤 객주관식 비율이 어떤가요? 2 . 2019/06/25 666
942290 집을 사서 실거주안하고 매매하면 1 ㅜㅜㅜ 2019/06/25 2,110
942289 집에서 식판 쓰시는 분 계세요~~? 16 1인가구 2019/06/25 3,684
942288 저도 궁금한후기있어요~ 1 ㅅㄷᆞ 2019/06/25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