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인데 뚱뚱해요 몸냄새 관련 궁금해서요

질문 조회수 : 9,391
작성일 : 2019-06-01 21:50:07
원래65~70킬로 정도되는 비만이었는데
일관련문제로 야식에 술을 많이 마셔서 80키로 되는
고도비만이 되었어요
요즘 운동중이긴한데
힘드네요.제가 후각에 예민해서 보통 하루 2번 씻는데
자고만 일어나면 머리냄새랑 땀냄새가.꽤 나네요
체취가 진해지는것같아 짜증이 나요 ㅜㅜ

날씬해본적이 오래라 궁금해서요
40넘은 분들 날씬하면 자고일어나도 머리랑
몸냄새 없나요?? 그리고 살있는분들은 저처럼
체취 나나요? 일반적인건가 궁금해서요
IP : 203.100.xxx.12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로
    '19.6.1 9:51 PM (110.70.xxx.146)

    뭘 드세요?

    음식을 바꿔보세요.

  • 2. ...
    '19.6.1 9:55 PM (203.100.xxx.127)

    요즘은 다이어트 중이라 한식위주로 고기약간 먹어요.간혹 야식늘 먹게 되는데 고기나 치킨 맥주는 안먹기 힘드네요 일이 늦게 끝나서 보통 저녁 식사가 밤늦어요

  • 3.
    '19.6.1 9:57 PM (125.132.xxx.209)

    술먹고 자면 그 다음날은 체취가 좀 더 올라와요 40초에 163에 50키로정도인데 그래요 아침에 샤워하고 나가면 오후에는 체취 올라오는 기분.. 집밥먹고 잠 잘자면 안그래요 음식을 바꾸셔야할거같아요

  • 4. 동글이
    '19.6.1 9:59 PM (122.37.xxx.144)

    클린하게 먹어야지 냄새 안나더라구요.

  • 5. 살접칠정도세요?
    '19.6.1 10:08 PM (218.154.xxx.140)

    살이 접치니 거기 땀차서 냄새가 나는거지
    뚱뚱한 자체로 몸냄새가 나는건 아니죠.
    음식도 상관잇고.
    특히 마늘....

  • 6. ...
    '19.6.1 10:11 PM (203.100.xxx.127)

    뱃살이 좀 꼈어여.마늘은 많이 먹는 편이네요;
    밤에 샤워도 하고 자는데 아침에 두피 향도 별로고
    잠옷이 땀때문에 냄새가 별로에요

  • 7. 마늘이네
    '19.6.1 10:14 PM (218.154.xxx.140)

    마늘은요 빼빼가 먹어도 그 뒷날 아침에 화장실 가면 냄새 장난 아닙니다.
    일단 살은 빼시구여 마늘 좀 덜 드셔보세요.

  • 8. ..
    '19.6.1 10:16 PM (49.168.xxx.249)

    https://www.instagram.com/p/ByIRf9vHcxA/?igshid=64kfe8w8b0t5

  • 9. ㅎㅎ
    '19.6.1 10:21 PM (203.100.xxx.127)

    윗님 저 가수분이랑 제 마인드도 비슷해서 저도 20대 후반 이후로 날씬한지 한참 되었네요 근데 전 뚱뚱한건 좋은데 살냄새나 머리냄새 나는게 힘들어서 좀 빼야하나봐요

  • 10. 조심스럽게
    '19.6.1 10:23 PM (223.39.xxx.2) - 삭제된댓글

    버스 자주 타는데 소위 고도비만 분들 옆에 가면 진짜로 두피 냄새가 많이 나더라구요.
    차림새도 깨끗하고 메이크업도 모두 단정한데 정수리 냄새가 유독 많이 나는데 무슨 관련이 있나 저도 궁금합니다

  • 11. ...
    '19.6.1 10:31 PM (110.70.xxx.222)

    전 살찌고나서 냄새 보다는 그.. 중요부위..땀이 많이 나와서.... 어따 물어볼 수도 없고... 좀 고민입니다..
    속옷을 꼭 갖고 다니며 갈아입고 샤워 하루에 두번 이상 하고 그래요.. 원글님도 혹시 그러신가요..?ㅜㅜ

  • 12. ...
    '19.6.1 10:34 PM (203.100.xxx.127)

    윗님 저는 그렇치는 안구요 땀이 많이 나는데 땀냄새에 노폐물이 많은건지 땀내새가 좀 더 나는편인것같아요 특별히 냄새가 더 나는 부위는 머리부분인것같아요 약간 지성에다 땀이 머리에서 제일 많이 나요

  • 13.
    '19.6.1 10:37 PM (49.196.xxx.66)

    술 부터 끊어보시구요
    저도 40에 좀 빼서 62 나가는 데 냄새는 모르겠어요.
    물에 사과 식초 타서 드시면 효과 있을 것 같아요.
    저녁은 물 만빵 마시고 걸르시는 것도^^

  • 14. ㅇㅇ
    '19.6.1 10:37 PM (211.246.xxx.2)

    이상하게.기름냄새가 나더라구요
    잘 씻는데도요...

  • 15.
    '19.6.1 10:38 PM (49.196.xxx.66)

    술에 알콜이 아마도 대장 유산균 을 죽인다는 것 같던데 캡슐 유산균도 드셔보시구요

  • 16. 유산균
    '19.6.1 10:43 PM (203.100.xxx.127)

    먹어보라고 해서 며칠전에 샀어요 대변잘보고해서 유산균 먹을 생각은 안해봤는데 영양제살때 그냥 샀는대 잘했네요 효과있음 좋겠어요
    최근에는 술을 많이먹는 편은 아닌것 같은데 맥주 한캔정도 일주일에 2~3번도 영향을 주는걸까요??

  • 17. ...
    '19.6.1 11:07 PM (222.110.xxx.86)

    살찐 사람들한테서 나는 특유의 냄새가 있어요
    일반 땀냄새가 아닌 퀘퀘한 체취....

  • 18. ㅇㅇ
    '19.6.1 11:57 PM (125.180.xxx.185)

    여름에 가까이 하면 옷 제대로 안 말린 냄새가 나긴 해요. 살집 있는 사람한테서 주로 나긴 해요.

  • 19. 침구는 어떠세요.
    '19.6.2 12:28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자기전에 샤워 하셔도 침구랑 집에 밴 냄새 옷이랑 피부에 도로 배요.
    침구 자주 세탁하고 바꾸시고 커튼 잠옷 속옷도 삶고 하루 두번은 갈아입으세요.
    전날 밤 입은거 아침에 새거입으시고
    몸냄새 정 신경쓰이면 아침에 헬스나 수영 하고 운동 하고 씻고 나가세요.

  • 20. ...
    '19.6.2 2:33 AM (221.166.xxx.175)

    날씬한 사람도 체취는 있어요.
    밤에 자고 일어나면 머리에 냄새도 나구요.
    저희 회사에도 뚱뚱해서 체취가 강한 여자애가 있는데,
    정말 딱 옷 덜 말린 칙칙한 냄새나요.
    아침마다 샤워 샴푸 꼭 하고 나오시고
    옷도 매일 새로 세탁한걸 입으시길 추천합니다.
    겨드랑이에는 데오드란트 쓰시구요.

  • 21. ...
    '19.6.2 8:34 AM (1.253.xxx.137)

    최항석이라는 가수 대박이네요
    소울 충만하고 노래 좋네요 ~~

  • 22. 침구자주세탁
    '19.6.2 8:41 AM (125.132.xxx.178)

    침구자주세탁하세요.... 침구 냄새도 몸에 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714 공 들여 키운 자식이 잘 안풀리면 부모 심정은 어떨까요 7 2019/06/03 3,893
936713 입사지원서쓰면서 놀란점 5 요즘 2019/06/03 3,412
936712 25일부터 음주운전 단속기준 강화됩니다. 4 환영 2019/06/03 1,527
93671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2 ... 2019/06/03 1,014
936710 영화 '김군' 지만원 "황당한 소설, 영화를 보지 않겠.. 1 ... 2019/06/03 1,333
936709 밤에는 고양이, 아침엔 까치 1 ..... 2019/06/03 1,719
936708 결혼이야말로 타이밍이 있네요. 11 Timele.. 2019/06/03 8,371
936707 불자님)노재학 ‘한국산사의 단청세계, 고귀한 빛’ 展, 인사동 .. 2 산사 유네스.. 2019/06/03 752
936706 오이지담은 물 다시 써도 될까요? 5 일단 10개.. 2019/06/03 1,781
936705 김지원은 미모치고는 못 뜬것 아닌가요? 32 ㅇㅇ 2019/06/03 17,138
936704 우리집이 추운건가요? 거실에서 담요 덥고 있어요. 5 .. 2019/06/03 3,514
936703 돈 탈탈 털어서 주담대 일부 갚았네요 4 통장정리 2019/06/03 4,534
936702 보배드림싸이트 지금 아주난리가났네요 49 마른여자 2019/06/03 27,340
936701 런닝머신 내려올때 어지럼증 6 ㅜㅜ 2019/06/03 12,831
936700 160 으로 살 수 있을까 10 결정장애 2019/06/03 6,582
936699 아이 친구 엄마들과의 관계 어떠세요? 6 ... 2019/06/03 3,498
936698 실비보험-하루에 병원 세군데 가면 3 실비문의 2019/06/03 2,636
936697 가장 보기싫은 모습들 9 요즘 2019/06/03 3,652
936696 50대 주부 일자리 28 ... 2019/06/03 20,537
936695 PD수첩: 서울공연예술고의 이면과 교회 장로 교장 일가의 비리 리타니 2019/06/03 1,308
936694 대화의 희열 한혜진 편이요 3 dd 2019/06/03 7,154
936693 일상이 애무라는 말, 실감 하시나요? 5 ㅇㅇ 2019/06/03 6,816
936692 기생충 재미있네요~ 14 가고또가고 2019/06/02 4,420
936691 저희 아이 증상이 대상포진일 수 있을까요? 3 엄마 2019/06/02 2,105
936690 이런 경우에도 부동산에 수수료 주나요? 7 잘모르겠네요.. 2019/06/02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