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봄밤 한지민

... 조회수 : 5,792
작성일 : 2019-06-01 12:58:21
봄밤 정주행 시작했어요
2회까지 봤는데

한지민 캐릭터 반갑네요
양다리 아니냐 이런 의견들 많은데 양다리 맞지요
결혼할 남친 있으면서 처음본 남자한테 두근거려하고
먼저 연락하고
친구하자고 하고

그동안 한지민 선한역할 착한역할
봉사하는 역할 등등 틀에 갖힌 지루한 역할만 했던것 같은데
교장딸로 어렵지 않게 크고 본인의 의지가 제일 중요한
자유로운 캐릭터 연기한다는 자체가 보기 좋아요~~

그간 한지민 좋은데 연기나 역할이 지루한면이 있었거든요
너무 바른 이미지  
그래서 지루했는데

봄밤에서는 좋네요~~~
한지민씨 틀을 깨고 입체적인 역할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IP : 121.165.xxx.16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용은
    '19.6.1 1:04 PM (222.234.xxx.222)

    좀 유치한데 한지민 예뻐서 봐요. 연기도 자연스럽게 잘하고~

  • 2. ...
    '19.6.1 1:06 PM (121.165.xxx.164)

    이래서 배우는 다르구나 싶어요.
    너무 예뻐요. 예쁘니 드라마가 재밌어요 ㅋ

  • 3. ...
    '19.6.1 1:12 PM (218.236.xxx.162)

    어두운 조명인데도 한지민 빛나네요~
    눈이부시게에서부터 달라보이더니 봄밤에서는 자연스럽게 힘 뺀 연기 좋네요

  • 4. ㅇㅇ
    '19.6.1 1:21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롱치마 좀 안입혔으면 좋겠어요

  • 5. 볼까말까 했는데..
    '19.6.1 1:25 PM (221.141.xxx.218)

    지금 11번에서
    3회 ..초반 따라 가고 있습니다.

    키아...젤 재밌는 순간이네요
    서로 끌리는데...
    어럴까 저럴까 하는 순간 ㅎㅎ

    아이 있는 해인과 약혼자 있는 지민이라.

    사실 막상 연애하면 별거 아닌데
    딱 저럴 때가 젤 생동감 있을 때긴 하지요

    히힛.ㅎㅎ

    와...좋을 때다...^^&

  • 6. ㅋㅋ
    '19.6.1 1:29 PM (222.234.xxx.222)

    그쵸.. 본격적으로 연애 시작할 때보다 저런 때가 더 두근두근..
    좋을 때다~ 아줌마는 그저 부럽;;

  • 7. ..
    '19.6.1 1:38 PM (66.199.xxx.176)

    풀샷 안잡으면 더 예쁠텐데..
    너무 짜리몽땅

  • 8.
    '19.6.1 1:42 PM (112.184.xxx.17)

    맞어요. 한지민 그동안 이쁘게 봤는데
    처음으로 단점이 적나라하게 보였어요.
    진짜 작고 짧네요.
    그래도 재밌게는 봐요.
    (익숙한 프레임과 색체라고 생각했더니 밥누나 피디에 작가더군요. )

  • 9. ..
    '19.6.1 1:42 PM (175.223.xxx.119)

    66.199.xxx.176

    배우 외모가지고 인격모독 발언 그만 좀 합시다

    으이그..수준 하고는. ㅉㅊ

  • 10. ..
    '19.6.1 1:45 PM (119.149.xxx.18)

    저도 봄밤 너무 재밌게 보고있어요.
    이런 잔잔하면서 현실 멜로 좋아요.
    한지민 섬세한 내면 연기도 좋고..
    드라마에 푹 빠져서 보고 있어요.

  • 11. ...
    '19.6.1 1:48 PM (110.70.xxx.214)

    한지민이 봄밤에서 아예굽이 없는거 신더라구요
    사서들이 소리 안나게 해서 굽이 없는거 신는다는데
    근데 다큐도 아니고 그냥 통굽 같은거 신지 하는 아쉬움이..
    그래도 연기 너무 잘하고 현실연긴해서 좋더라구요.

  • 12. ㅇㅇ
    '19.6.1 1:55 PM (223.38.xxx.187)

    밥누나람 작가가 같은데 밥누나 보다는 대본이 더 나은것 같아요.
    재밌어요.
    한지민도 섬세하게 연기 잘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새드엔딩이 더 잘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을..음

  • 13.
    '19.6.1 2:01 PM (58.230.xxx.110)

    짜리몽땅 이런말 쓰는분
    인성보여요...

  • 14. ...
    '19.6.1 2:09 PM (110.70.xxx.214)

    짜리몽땅이라고 댓글 싸지르는분
    못배운분
    익명이라고 저리 못배운티를 내나.

  • 15. 저는
    '19.6.1 2:16 PM (58.123.xxx.232)

    여배우 중에서 김혜수와 한지민을 제일 좋아하는데
    이 드라마에서 한지민 얼굴...나이도 안보이고
    반짝반짝 정말 이뻐요.
    그런데 코디는 진짜 별루에요
    옷은 이쁘지만 한지민의 짧은 체형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어요...
    어떤건 엄마옷 입은 초딩같은 핏이에요
    핸드메이드 코트도 하나같이 손목접어입고
    어깨도 팔뚝까지 내네오고요
    지금껏 그 어떤 출연작에서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아무리 루즈핏이 현 트랜드라도
    이번 코디는 너무해요.

  • 16. ㅣㅣ
    '19.6.1 2:17 PM (122.36.xxx.71)

    잔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신뢰가는

  • 17.
    '19.6.1 2:23 PM (218.236.xxx.162)

    하도 옷 이상하다고하는데 괜찮은데요
    니트들 색감도 예쁘고 특히 농구장 갔을 때 의상도 세련됐어요

  • 18. 옷은
    '19.6.1 2:41 PM (58.123.xxx.232)

    이뻐요
    핏이 안어울린다는 거죠

  • 19. ...
    '19.6.1 2:48 PM (218.236.xxx.162)

    한지민이 입으니 잘 어울리고 옷도 예뻐보이죠~

  • 20. ..
    '19.6.1 2:59 PM (119.149.xxx.18)

    한지민 코디는 별로지만
    그래도 한지민이니까 좋아서 드라마 열혈시청중~

  • 21. ㅇㅇ
    '19.6.1 3:08 PM (223.33.xxx.213)

    진짜 진부한 소재인데,
    너무 잘 이끌어가고 있어요.

    미스백부터 연기에 물이 오른듯.

  • 22. 오렌지
    '19.6.1 7:39 PM (220.116.xxx.51)

    전 코디 이상하다지만 도서관 사서라는 역이랑 맞는다 봐요 정말로 흔한 35살 직장 여자처럼 입지 않나요??
    적당히 편하고 헐렁하게
    저는 드라마마다 빡쎄게 스타일링 하고 나오는 배우 보면 드라마 내내 피곤하더라고요

  • 23. ..
    '19.6.1 11:32 PM (112.146.xxx.56)

    사서역할인데 너무 튀고 예쁜 거 신경쓰면서 나오면 역할 몰입 안 될 거 같아요. 전 한지민님 연기 좋네요. 현실적이고요. 그냥 한지민씨 자체도 좋아해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724 ‘기생하는 존재’로 키우는 한국 부모들 5 어제본글 2019/06/17 2,605
939723 고유정 의외로 그렇게 치밀하지가 않네요 12 ㅇㅇㅇㅇㅇ 2019/06/17 8,033
939722 뻑하면 우는 남학생. 저는 할 만큼 한걸까요? 6 ........ 2019/06/17 2,039
939721 노인용 의자 있을까요 7 숭늉한사발 2019/06/17 1,337
939720 벽걸이 에어컨 설치 기사 어이없음 12 .... 2019/06/17 2,722
939719 사무실에 혼자 근무하시는 분~ 식사해결은 어떻게하세요? 20 .... 2019/06/17 3,842
939718 차명진 또 막말…文 향해 “지진아,빨갱이…北으로 가든지” 16 진짜정신나갔.. 2019/06/17 1,797
939717 영어수업을 해야하는데 고민이에요;; 2 eoin 2019/06/17 1,269
939716 잘못된 것을 보고, 나와 상관 없으면 그냥 잊으시나요? 9 .... 2019/06/17 1,576
939715 가족여행 단체로 다니시는 분들 안 힘드시던가요 6 ㅇㅇ 2019/06/17 2,089
939714 열대어 구피는 어디서 구매하나요 6 방666 2019/06/17 910
939713 여름 이불 추천해주세요 6 이불 2019/06/17 1,990
939712 다이어트가 쉽지 않아요 10 ㅇㅇ 2019/06/17 2,549
939711 스포츠 샌들, 효도신발느낌나지 않는 발편한 샌들은 없을가요?? 4 오피스우먼 2019/06/17 1,863
939710 혹시 이 디퓨저 찾을 수 있을까요? ㅜ 1 디퓨저 2019/06/17 924
939709 아이가 입 벌릴때 턱이 따로놀로 불편하다고 상하가 안맞는다는데 3 부정교합인가.. 2019/06/17 799
939708 자연드림 냉면 맛있나요? 2 아이쿱 2019/06/17 820
939707 어제 유기견보호소에 다녀왔는데요. 21 2019/06/17 1,607
939706 연남동, 망원동 모임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8 싱글이 2019/06/17 1,961
939705 자식 키우면서 제일 불안한 점이 뭔가요? 13 어머님들 2019/06/17 4,348
939704 조선일보 기자의 무리수.jpg 15 미친기레기 2019/06/17 3,087
939703 전업주부로 최선을 다했지만요.. 29 2019/06/17 8,533
939702 경기도지사 공관 굿모닝하우스에 쓰인 돈 14 이재명 김혜.. 2019/06/17 1,276
939701 관악 광진 동작구 사시는분들 학교분위기 무난한 여고 추천받아요~.. 10 봄밤 2019/06/17 1,850
939700 나이들며 고기소화도 안되는건지 6 ㅇㅇ 2019/06/17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