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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원금 갚기가 버거운데요

ㅠㅠ 조회수 : 3,191
작성일 : 2019-06-01 12:36:21

분당 정자동쪽인데 3억대출 아파트가격은8억정도 됩니다

개인사정으로 수입이 줄었어요

한달130대출이자 갚기가 버거운데

아이가 전학은 완강히 거부하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이동네 살아야할듯한데

집을 매매하고 전세로 가는게 나을까요

버티려면 버틸수있는데

삶의 질이 너무 낮아져서 고민중이에요

지금 팔고가면 나중에 후회할까 싶어 결정을 못내리고있는데...

어디 얘기할곳도 없고 그냥 올려봅니다

IP : 121.133.xxx.1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음
    '19.6.1 12:38 PM (125.177.xxx.47)

    지금 자가를 전세끼고 매매하되. 그 자가의 세입자가 되시면 되지않을까요? 그럼 이사도 안가고. 대금으로 대출 갚ㅇㄷ시면 ..

  • 2. 일부러
    '19.6.1 1:10 PM (223.38.xxx.208)

    로그인했어요.
    전세로 사는것은 비추입니다.
    아이 학교 완전히 마칠때까지 여기저기 이사다니는것 할짓이 못됩니다ㅠ
    정힘드시면 작은 평수로 갈아타던지 어쨌든 내집은 들고 있으세요. 특히 분당은 길게보면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3. 아이
    '19.6.1 1:12 PM (1.242.xxx.191) - 삭제된댓글

    학교갈 시간에 알바를 하세요.
    화폐가치 하락하는데 집한채는 지니고 있어야죠.

  • 4. 지금이
    '19.6.1 1:14 PM (1.242.xxx.191)

    힘들면 앞으로 더 힘들어져요.
    맘독하게 먹고 빚갚으세요.
    나이들어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시게요?

  • 5. 아정말
    '19.6.1 1:36 PM (121.133.xxx.105)

    조언감사합니다
    주위 아이친구들보면 전세인데도
    5년넘게 살고 있어서 제가 쉽게 생각했나봐요
    아이가 고학년이라 몇년만 버티고 대학가면 용인쪽으로 갈 계획인데 요즘 경기가 넘 안좋아서 이런저런생각이 많아지네요

  • 6. aaa
    '19.6.1 2:05 PM (49.196.xxx.66)

    팔고 작은 평수 가는 것도 적극적으로 알아보세요
    일년에 천만원 세이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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