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지긋지긋한 주공아파트

ㅇㅇㅇ 조회수 : 7,601
작성일 : 2019-06-01 09:39:33

주말에 좀 늘어지게 자려고 했더니 9시도 안돼서 어느집에선가 공사를 해대네요 드르르르륵 드르르륵 덜덜덜 소리에 잠이 다 깼습니다. 정말 지겨워요.
IP : 211.246.xxx.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사람
    '19.6.1 9:41 AM (175.223.xxx.82)

    주공이랑 무슨 상관이예요.
    요즘은 이사하면 다 수리하던데...

  • 2. ㅁㅁㅁ
    '19.6.1 9:42 AM (39.7.xxx.247)

    우리 아파트는 토일요일과 평일 6시 이후는 공사금지인데
    관리실에 한 번 물어보세요.

  • 3. 그게
    '19.6.1 9:43 AM (116.127.xxx.146)

    규정에 있을거예요
    토요일까지는 하는것 같고

    일요일은 못하고
    평일도 6시이후는 못하고, 아침 6시7시? 이후부터 공사가능..

    전 그런 공사소음은 참아줄수 있어요

  • 4. rainforest
    '19.6.1 9:44 AM (183.98.xxx.81)

    보통은 주말에 공사 안할텐데.. 관리실에 물어보세요.
    요샌 더워지니 에어컨 공사도 많이 하더라구요.

  • 5. ....
    '19.6.1 9:45 AM (219.255.xxx.153)

    주공이라면 오래된 아파트죠

  • 6. ...
    '19.6.1 9:47 AM (49.172.xxx.114)

    몇시까지 하는지만 가르쳐주심 괜찮아요

    나가서 놀다오면 되니까요

  • 7. 이해
    '19.6.1 9:58 AM (211.219.xxx.226)

    지금 주공아파트라는 이름 안 붙인고로 오래 된 아파트라는 이야기
    우리는 주공 아니라도 오래되다 보니 한 집 끝났다 싶으면 다시 한 집 시작하고 정말 쉬는 휴일날 그러면 왕 짜증.

  • 8. ...
    '19.6.1 10:09 AM (112.168.xxx.205)

    주공아파트는 아니고 25년된 아파트 살아요.
    정말 한집 끝나면 또 한집... 겨울지나 봄되면 해마다 정말 매일매일 드르르륵 소리 들으면서 사는데 진짜 힘드네요.
    얼마전 바로 아래층 공사하고 이제야 살만한가했더니 또 한집 공사한다고 엘리베이터에 써붙여있네요.ㅠ

  • 9. ....
    '19.6.1 10:50 AM (219.255.xxx.153)

    동생네가 서울 제일 비싼 동네중 오래 된 아파트에 살아요. 아래위층 앞옆으로 항상 공사중

  • 10. 소음
    '19.6.1 11:02 AM (14.41.xxx.66)

    결로로 곰팡이 정말 머리 아팠슴다
    이것 또한 겪지 않음 아무도 그 심정 모른다니요
    미쳐요 미쳐 그래 오죽하면 킬부림이 나고요
    서로서로 조심하지 않음 클나요

  • 11.
    '19.6.1 11:45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주공아닌 아파트인데요
    몇년전엔 우리라인에서만 5군데서 한달에한번이지만 거의 이삼주공사를 하는데 내려앉을까봐 집에 못있었어요ㅠ
    한공사끝나 일이주뒤면 또공사 아침부터 미치는줄알았어요 ㅠㅠㅠ

  • 12. ee
    '19.6.1 11:52 AM (110.70.xxx.140)

    25년 된 낡은 복도식 아파트 사는데 휴 저도 지긋지긋..
    맨날 인테리어 공사 하는소리 .이사차소리 끔직해요
    낡은 소형 아파트라 이사는 얼마나 자주 나가고 오는지
    얼룬 돈벌어 계단식 큰평수 가고싶네요

  • 13. ....
    '19.6.1 11:53 AM (1.237.xxx.189)

    우린 30 년 다 돼 가는 낡아빠진 집이지만 공사가 흔하진 않네요
    이사를 안가는건지

  • 14. 주공이면
    '19.6.1 12:34 PM (1.237.xxx.156)

    되레 큰공사는 없겠네요

  • 15. 이사하세요.
    '19.6.1 1:29 PM (125.183.xxx.225)

    주공도 못 들어 가는 사람들 많아요.
    지긋지긋하시면.....

    우리 아파트도 공사 많이 해요.
    아파트 탓이 아니라
    입주자들 탓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5275 세탁기 3개중 1개만 골라주세요~ 3 .. 2019/06/02 1,347
935274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캐나다와 쓰레기 전쟁 선포 2 ㅋㅋㅋ 2019/06/02 1,511
935273 (스포강함)봉준호감독 이번 영화보신분들께 여쭤봅니다 15 ... 2019/06/02 3,100
935272 영화보다가 나왔습니다. 13 궁금 2019/06/02 4,579
935271 저처럼 반찬 다 사드시는 분 계신가요? 26 ㅎㅎ 2019/06/02 7,233
935270 어제 국가자격증시험보고 왔어요. 3 ㅠㅠ 2019/06/02 1,857
935269 결혼정보회사 가입해서 좋은 인연 만나 결혼하신 분들 있으세요? 8 호사다마 2019/06/02 3,824
935268 부침개로 만들면 절대 안되는 채소 19 ... 2019/06/02 9,385
935267 기생충 송강호 연기(노스포) 22 기생충 2019/06/02 6,632
935266 알바인생 탈출해야할까요. 8 직업 고민 2019/06/02 2,871
935265 왜 직접 안물어보고 항상 저를 통해서 하려고 하는지 미치겠어요 8 알까? 2019/06/02 2,665
935264 (경험하신 분)중3 남아 1년 미국에 안식년 데리고 가도 될까요.. 32 안식년 문의.. 2019/06/02 5,016
935263 식기세척기 어디서사시나요? 4 hip 2019/06/02 1,465
935262 재택근무라도 이 정도면 4 2019/06/02 1,788
935261 예뻐졌단 말을 많이 들어요 9 40 2019/06/02 5,732
935260 8살 아이 생활영어 문의드려요 4 배고파 2019/06/02 1,172
935259 스노우빙홈이란 빙수기 써보신 분 계세요? ... 2019/06/02 502
935258 못 보신 분, 스포트라이트 5.18 보도 검열과 사라진 기사들 1 이규연jtb.. 2019/06/02 638
935257 1970년대 말에 태어나신 분들 병원출산? 가정출산? 36 통계 2019/06/02 3,943
935256 냉장고에 실한 두릅이 꺼매졌는데 먹어도 될까요? 3 아이코 2019/06/02 1,043
935255 브라렛이 정확히 뭔지요? ㅠ (제품 추천도 부탁) 14 속옷 2019/06/02 5,770
935254 햇마늘을 겁도 없이 한접이나 사왔는데 10 곰이 될 여.. 2019/06/02 2,254
935253 뉴욕, 뉴저지, 메릴랜드, 매사추세츠 중 주방용품 사기 가장 좋.. 3 궁금합니다 2019/06/02 1,116
935252 방탄 공중으로 날아다니는 게 누군가요? 14 와~ 2019/06/02 5,595
935251 6.7일 금요일 재량휴업일인가요. 13 그날 2019/06/02 4,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