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각장애인 어머니 시위에 대처하는 김성환의원

노통의사람들 조회수 : 2,223
작성일 : 2019-06-01 04:23:55
오늘 다스뵈이다에 나온 김 성환 의원이 시각 장애인 어머니들의 시위에 대처하는
모습이 미디어 오늘에 의해 찍혔네요.
노통의 사람답게, 문재인의 정부에 맞는 우리가 원하는 그런 의원의 모습입니다.
한번 보시고 이런 의원은 응원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i9wuZUpwYck
IP : 90.253.xxx.2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0o
    '19.6.1 4:26 AM (220.245.xxx.179)

    김성환 의원 좋은 분 인듯 해요. 요즘 민주당에 좋은 국회의원들 많아져서 기분 좋아요.
    민주당 분위기가 그 어느때보다 최고에요.

  • 2. 노통의 사람들
    '19.6.1 5:05 AM (90.253.xxx.215)

    민주당에 좋은 국회의원들 많아져서 기분 좋아요. 22
    이런 따뜻하고 성실하신 분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 아쉽네요.
    일주일뒤 약속을 지키신 동영상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5oqDB_tR4A

  • 3. 민주당
    '19.6.1 6:04 AM (211.108.xxx.228)

    사람 냄새 나죠.
    아주 좋습니다.

  • 4. 그냥반
    '19.6.1 6:59 AM (211.245.xxx.178)

    그 누구죠? 김성태였던가요?
    그사람인줄알고 클릭도 안했었어요..
    ㅡ,.ㅡ....

  • 5. Oo0o
    '19.6.1 7:03 AM (220.245.xxx.179)

    구청장 하다가 저번에 보궐로 들어와서 이분 아는 사람 별로 없어요 사실 ㅎ

  • 6. 쓸개코
    '19.6.1 8:28 AM (118.33.xxx.96)

    노원구병이 지역구죠.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에너지제로주택 만드는데 앞장서신걸로 알아요.
    좋은 일 많이 하시네요.

  • 7. 김성환의원?
    '19.6.1 8:41 AM (116.124.xxx.160) - 삭제된댓글

    이분이 민주당 국회의원이라는 것도 지금 처음 알았는데
    따뜻하고 좋은 분이시네요.
    엄마들 우셔서 보다가 저도 눈물 흘렸어요.

  • 8. 최근 본 영상 중
    '19.6.1 10:42 AM (211.36.xxx.184)

    가장 감동이었어요.

    흥분해서 난리치던 어머니들이 막판에 미안하다고
    하는데ㅜㅜ
    김성환의원의 진정성이 통했나봐요.

  • 9. 저는
    '19.6.1 5:03 PM (211.215.xxx.130)

    대출금 감면해주는거 하지말고 장애인 특히 시각장애인에 대한 복지를 더욱 확대했으면 합니다. 누구보다도 혼자 활동하실수 없는분과 그 가족들을 지원해주었으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871 치아교정이 끝나도 평생 안쪽에 뭐 끼어야 되나요? 10 ... 2019/06/01 3,646
936870 기사]日후쿠시마산 '쌀'이 돌아온다 9 후덜덜 2019/06/01 2,486
936869 이국종교수님 정치입문설 22 정치 2019/06/01 4,801
936868 초등아이 피아노 연주회 의상 질문요~ 14 피아노 2019/06/01 4,923
936867 핸드크림 추천 부탁항ㅂ니다. 2 손이라 2019/06/01 1,181
936866 에어프라이어 내솥성분뭐죠? 1 ㄱㄴ 2019/06/01 972
936865 독일에서 잃어버린 지갑이 왔어요 49 모모 2019/06/01 7,770
936864 얼굴 왁싱요 1 그거 2019/06/01 1,325
936863 작은 미니 어항엔 물고기들이 잘 살 수 없나요? 5 .. 2019/06/01 3,046
936862 상속받고 싶어요! 5 ........ 2019/06/01 3,694
936861 스모관전한 트럼프 - 박수를 한번도 치지 않았다고 2 우끼끼 2019/06/01 2,104
936860 남들이 다 아는 회사 vs 복지 좋은회사 22 ㅇㅇㅇ 2019/06/01 4,196
936859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딸 최명길요 2 ㅇㅇ 2019/06/01 3,888
936858 영화 알라딘 보고 왔어요(노스포) 9 영화 2019/06/01 3,126
936857 절에는 교회처럼 소속되어 신앙생활하는게 잘없지요 20 2019/06/01 3,584
936856 힘들어서 오래 앉아있질 못하고 눕게 돼요 1 .. 2019/06/01 1,548
936855 분당일반고 문과 어문 수시로 서성한 갈려면 내신 어느정도 되야하.. 4 .... 2019/06/01 2,218
936854 기생충 친절한금자씨에 비하면 어떤가요? 10 그럼 2019/06/01 3,322
936853 엄마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해요? 22 엄마 2019/06/01 7,762
936852 짜파구리는 1 2019/06/01 1,557
936851 맹하고 순박한 여자는 좋은 남자 만나기 어려울까요? 6 ㅇㅇㅇ 2019/06/01 5,009
936850 목디스크있는데, 손등까지 저린건 왜일까요? 8 목디스크환자.. 2019/06/01 2,461
936849 농막 콘테이너 사용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3 고민 2019/06/01 1,582
936848 오늘 토트넘 경기 왜 00시인가요? 4 슈퍼쏜 2019/06/01 2,548
936847 라벨이 없는 치마에 매듭선만 있는 경우 매듭선 2019/06/01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