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떤 여자가 더 불행할까요?

조회수 : 4,379
작성일 : 2019-06-01 03:37:45
성욕이 없는데 정력 넘치는 남편에게 시달리는 여자

성욕은 있는데 정력 약한 남편 때문에 못풀고 사는 여자
IP : 223.62.xxx.20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pparently
    '19.6.1 3:39 AM (223.38.xxx.48)

    second one

  • 2. ...
    '19.6.1 3:42 AM (221.151.xxx.109)

    1번 일듯

  • 3. 쪼꼬
    '19.6.1 3:43 AM (58.79.xxx.248)

    당근 1번입니다. 저건 노동...자의 삶과 다를바가 없다고..

  • 4. 당연
    '19.6.1 4:15 AM (218.154.xxx.188)

    1번...

  • 5.
    '19.6.1 5:26 AM (135.23.xxx.42) - 삭제된댓글

    1번이 괴로운거겠죠.
    2번은 문제가 안되는게 자위로 해결하면 되는거니까 ㅎㅎ.

  • 6. 1번이에요
    '19.6.1 6:19 AM (59.28.xxx.164)

    결혼하고 25넌동안저걸로 싸우고 이혼하려고 법원까지
    가서 이혼은 못하고 그러다제가 희귀병 암이 와서
    지금은 거의 온갖병을다 앓고 있어요
    남편이 너무 왕성해서

  • 7. 생각할 여지도
    '19.6.1 7:37 AM (1.241.xxx.7)

    없이 1번이죠ㆍ 내 의지와 상관없이 당하는거나 마찬가진데 성폭력이죠ㆍ남자가 짐승처럼 느껴지고 오만정 다 떨어져 더 괴로울 것 같아요

  • 8. 생각할것없음
    '19.6.1 8:58 AM (211.36.xxx.25)

    당연히 1번. 이혼사유임. 남자가 사람이 아님.

    2번은 풀수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으므로 패스.

  • 9. 신기방기
    '19.6.1 11:05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1번일거 같기는 하나,
    저정도의 욕구고 부인이 싫어하면 82식대로 얘기하자면
    남자가 바람이 나도 한참전에 나야할 거 같은데...
    계속 싫다는 부인만 괴롭힌다니....신기하네요.

    82에서만 바람남이 넘치나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763 평생 사주보러 다녔던 사람입니다. 질문 받아요 262 사주팔자 2019/06/21 102,300
940762 연애의맛 고주원 김보미 진지커플이네요 5 ㅇㅇ 2019/06/21 4,243
940761 이인식비라도 많이드네요 4 ㅇㅇ 2019/06/21 1,956
940760 구해줘2 연기 24 123 2019/06/21 3,592
940759 요즘도 야근하는 직장 많나요? 4 2019/06/21 1,571
940758 배가 고파서 마늘을 볶아 먹었어요. 9 2019/06/20 3,877
940757 중년에 부부가 캠핑 다니는분 있나요 10 .. 2019/06/20 4,335
940756 꼬마김밥쌀때도 김밥말이 필요한가요? 4 미리감사 2019/06/20 1,743
940755 봄밤에서 한지민 남친 대사중.. 룸이야기 9 2019/06/20 5,832
940754 전 분명 '과외학생 큰 볼일' 글 제목을 터치했는데..... 3 크헉 2019/06/20 2,385
940753 냉장고에 넣은 김치에 곰팡이가 폈어요. 2 ..... 2019/06/20 2,289
940752 작은것에 너무 분노가 싶한데 특히 아이들 관해서요. 6 2019/06/20 2,465
940751 강아지 다이어트 시키시는 분~ 4 ... 2019/06/20 1,272
940750 구해줘2 어떻게 되고 있나요? 1 .. 2019/06/20 1,244
940749 이렇게 잘 쓴 인물평을 읽을 기회는 정말 드뭅니다.jpg 19 눈호강 2019/06/20 5,031
940748 오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보신분 2 .. 2019/06/20 3,075
940747 새벽에 무서운 꿈을 꾸고 악 소리 질렀어요 ㅗㅗ 2019/06/20 1,198
940746 강제징용 보상을 한일기업 공동으로 하자고 1 ㅇㅇ 2019/06/20 667
940745 헐....... 이런 캣맘도 있군요!!!!!!!! 6 애묘인 2019/06/20 3,507
940744 송도 국제학교가 어느정도 학교인가요 6 2019/06/20 4,790
940743 안경 코받침대가 부러졌는데 고칠수 있을까요? 4 궁금 2019/06/20 2,029
940742 박모건 미치겠네요 ㅠ ㅠ 12 oo 2019/06/20 7,221
940741 집 전체 인테리어를 앞두고 있는데.. 29 이사.. 2019/06/20 4,875
940740 남편의 가출 8 답답 2019/06/20 4,446
940739 저만 길을 비켜주며 걷는것 같아요 31 ㅇㅇ 2019/06/20 9,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