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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때 습관적으로 자기 맨살 착착 치는 사람

ㅡㅡ 조회수 : 3,066
작성일 : 2019-06-01 02:59:51
이거참 ㅎ
편히 집에서 잘 시간 즈음이
가장 자주 통화하는 시간인데요.
반바지 반팔인지 뭐 안봐서 모르는데요.
자꾸 말하는 도중에 자기 몸을 착착 쳐요.
것도 맨살부분인지 전화상으로는 촤악~촤악~
엄청 크게 들리거든요.
왜 그러는 걸까요?
아 상대는 남자고요.
저랑 편히 지내는 사이긴한데...
대놓고 어딜 왜 치느냐 묻긴 좀 그러네요.
IP : 115.161.xxx.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루해서
    '19.6.1 3:01 AM (39.7.xxx.249)

    아마 지루해서 그런 습관이 나올 거예요.
    시끄러워서 전화 끊겠다고 하세요.

  • 2. 원글
    '19.6.1 3:06 AM (115.161.xxx.78)

    그죠?
    혼자 지루하면 뭐 그럴까 하는데
    나랑 통화중에 그러니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 3. ...
    '19.6.1 8:32 AM (218.147.xxx.79)

    편히 지내는 사이면 물어보세요.
    그 정도도 못물어보는 사이면 편한 사이 아니에요.

  • 4. ..
    '19.6.1 9:10 AM (175.119.xxx.68)

    손이 심심한가 봐요
    저는 빈 용지에 알수없는 낙서하면서 전화받는 편이에요

  • 5. 남자면
    '19.6.1 9:39 AM (222.235.xxx.154)

    남자면 백퍼 뱃살때리는겁니다....

  • 6. ..
    '19.6.1 9:46 AM (223.62.xxx.170)

    늙어서 나이 먹어서 그래요..할베요

  • 7. ..
    '19.6.1 10:02 AM (1.237.xxx.28)

    나이들었죠? 남편이 예전에 안그랬는데 요즘 한번씩 그래서 못하게 했어요

  • 8. 원글
    '19.6.1 12:27 PM (115.161.xxx.78)

    할배라뇨...ㅡㅡ;;;
    둘 ㄷㅏ 미혼이구요.
    썸과 사귐 중간 정도 선이라서요.
    하라 마라 할 위치는 아니고 그냥 왜 그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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