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나잇하는 여자의 심리는 뭔가요

조회수 : 15,908
작성일 : 2019-06-01 01:04:49
어떤 사람은 혼전순결은 지킬 필요없는데 사귀는 사이면 해도 된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 거 같아요. 
원나잇은 안된다면서...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는 거라면,. 지금 당장 좋은 감정을 느끼는 것만으로 섹스를 할 수 있다는 논리인 거고,
이 것은 즉슨 불륜도 서로 좋은 감정을 느끼면 해도 된다는 것, 그리고 원나잇도 지금 당장 즉흥적인 호감을 느끼기 때문에 
해도 된다는 거겠죠. 

그래서 원나잇만 아니면 혼전순결 안지켜도 된다는 분들에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원나잇이나 사귀면서 성행위하는 거나, 불륜하면서 성행위하는 거나, 이런 행위들을 정당화하는 논리에는 별 차이가 없다고 저는 말하고 싶어요. 

그래서 원나잇이 혐오스럽다면, 같은 논리로 나아가서 사귀는 사이의 성행위도 혐오스러워야 된다 이말입니다.  

더군다나 사귄다는 관계가 단순 변심으로 쉽게 끝날 수 있는 관계라면 그리 특별한 관계도 아닌 거 같은데 사귀는 게 뭐가 대단한 관계라고 성행위를 하는 걸까요. 어쩌면 이 건 단지 매력적인 이성과 성행위하고 싶은 성욕을 사랑으로 포장하는 걸지도 모릅니다. 그걸 좀 더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하는 게 사귄다는 거고요. 

아무리 사귀는 사이라고 여자는 스스로 생각을 하겠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사랑이 아니라 그냥 먹고 버릴용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는거고,

실제로 여자와 관계를 갖기 위해 사귀자라고 말하고 한번 관계 한 후 바로 차단하는 남자들도 있습니다.    
IP : 103.10.xxx.6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 1:06 AM (175.116.xxx.93)

    심리가 아니라 몸이 원하니 하는 거겠죠.

  • 2. 원나앗
    '19.6.1 1:08 AM (112.168.xxx.234) - 삭제된댓글

    그럼 원나잇 하는 남자의 심리는 뭔거 같아요?
    지금 그 질문은 남여차별성 발언 입니다.

  • 3. 차별
    '19.6.1 1:11 AM (112.168.xxx.234)

    그럼 원나잇 하는 남자의 심리는 뭔거 같아요?
    남자들은 사귄다는 관계가 단순 변심으로 쉽게 끝날 수 있는 관계라면 그리 특별한 관계도 아닌 거 같은데 사귀는 게 뭐가 대단하다고 관계를 합니까.? 어쩌면 이 건 단지 매력적인 이성과 성행위하고 싶은 음란한 마음을 사랑으로 포장하는 걸지도 모릅니다.
    이런데 왜 남자들은 원나잇을 할까요?

    님의 지금 그 질문은 남여차별성 발언 입니다

  • 4. 하...
    '19.6.1 1:12 A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먹고 버릴용이라...

  • 5. Rossy
    '19.6.1 1:37 AM (117.111.xxx.15)

    맨날 이 시간에 올리시네 ㅋㅋㅋㅋㅋㅋ

  • 6. 기시감...
    '19.6.1 1:38 AM (58.141.xxx.95)

    요즘 같은 분이 계속 비슷한 글 올리고 계신거죠?

    아우...뭘 어쩌라고.....

  • 7.
    '19.6.1 1:46 AM (211.206.xxx.180)

    그렇게 생각하며 사세요.
    남에게 강요는 마시고.

  • 8. 남자네
    '19.6.1 1:55 AM (83.78.xxx.196) - 삭제된댓글

    그래서 뭐 어쩌라고요. 말같지도 않은 소리 글로 써 놓으니 그럴싸하다 착각하는 모양인데 논리적으로 써야 설득도 하죠.

  • 9. 너트메그
    '19.6.1 1:57 AM (211.221.xxx.81) - 삭제된댓글

    제가 본 사람의 경우에는
    인정욕구?
    섹스를 하므로써 자신을 인정받고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것같아요.
    본인이 이성에게 인기 많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그러니 남자들이 자신과 섹스하려 한다고 생각해요.

    간혹 잠자리 자체가 너무 좋아서 (스킨쉽 결핍같은) 하는 경우도 봤어요.

  • 10.
    '19.6.1 2:33 AM (104.129.xxx.75)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르지만 그쪽으로 욕구가 강한 여자는 일주일에 두세번을 꼭 해야 된데요.
    그렇지 않으면 욕구불만에 스트레스가 엄청나다고 하네요.
    뭐 남자나 여자나 다 같은 인간본능 아니겠어요.

  • 11. 바보니
    '19.6.1 2:42 AM (24.102.xxx.13)

    이사람 불륜도 정당화하고 싶고 머릿속에 든 건 그저 여자랑 성생활뿐 다른데 가서 놀아요 더러워죽겠네 남자 티를 꼭 이렇게 모지라게 내야되나

  • 12. 그만
    '19.6.1 6:05 AM (61.105.xxx.211)

    댓글 금지

    외로우신가?? 성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지만
    여기서 댓글받는거에 재미 붙였네요.

  • 13. 목적
    '19.6.1 6:14 AM (220.76.xxx.132)

    이 젊은이가 어떻게 상대를 설득할지 재료를 구하고 있는 중인듯

    상대가 저러고 있나봐요.

    이 젊은이가 그 차이가 뭐냐고.....


    ㅎㅎㅎㅎ총알 달라고 구걸하고 앉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이 분 STD 보균자겠어요. 요즘 동북아에 동남아 유전자를 가진 매독 감염자가 증가했다던데....

  • 14. 목적
    '19.6.1 6:15 AM (220.76.xxx.132)

    매독은 치료 안 하면 태아에게도 유전될 확률도 있대요. 진짜 악랄한 STD인 듯

  • 15. 하고싶어서
    '19.6.1 6:49 AM (110.12.xxx.4)

    여자도 원나잇하고 못하면 버려요.
    데리고 놀다 버리는건 마찬가지

  • 16. 음..
    '19.6.1 9:45 AM (223.62.xxx.154) - 삭제된댓글

    극과 극은 통한다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다

    님의 무의식은 혼전 성관계를 강하게 원하는지도.. 그게 사랑하는 연인이든, 원나잇 상대든..

    님 마음을 조용히 들여다 보세요

  • 17. 음..
    '19.6.1 9:46 AM (223.62.xxx.154)

    극과 극은 통한다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다

    님의 무의식은 혼전 성관계를 강하게 원하는지도.. 그 상대가 사랑하는 연인이든, 하룻밤 스쳐가는 인연이든..

    원나잇하는 여자의 심리를 궁금해하지 마시고
    님 심리를 조용히 들여다 보세요

  • 18. 나잇
    '19.6.1 10:23 AM (125.181.xxx.149)

    성적에너지가 많은편. 이성보다는 본능이앞서고 사고력이낮습니다. 지능이 높지않을수록 내행동이초래할결과를 생각하지 못하고요.ㅡ임신 성병몰카 폭행범죄피해 소문등 극도로 여성에게 분리함 사회적 구조 가치관.
    또 한두번하다보면 익숙해짐 무뎌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970 집밥하기가 두려워요 17 주부 2019/06/02 5,701
937969 본인은 전문직이나 부자가 아닌데 그런 집이랑 결혼하신 분들은 어.. 31 소다 2019/06/02 12,246
937968 소위 좋다는 영화 중 보기 힘든적이 많았어요. 27 ㅇㅇ 2019/06/02 3,426
937967 사주에서 편재요,,, 6 간단히 2019/06/02 2,764
937966 힙업운동을 하는데도 쳐짐 11 머지 2019/06/02 4,715
937965 일요일 점심 뭐 드시나요? 떡볶이나 할까... 5 밥밥밥 2019/06/02 1,305
937964 부산 교통사고 손해 사정사 추천 부탁 드립니다. 교통사고 2019/06/02 948
937963 구명조끼,저는 캐리비안베이 파도풀에서밖에.. 4 니들은입어봤.. 2019/06/02 1,885
937962 52세 영어공부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31 의욕만 왕성.. 2019/06/02 4,708
937961 뉴욕에 한번 가 보고싶습니다 3 여행 2019/06/02 1,479
937960 요즘은 여자쪽이 현실파악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8 ..... 2019/06/02 5,854
937959 임프란트 잘하는 양심치과 추천해주세요 1 대구 2019/06/02 1,343
937958 왕좌의 게임 배우들 출연료 8 2019/06/02 3,735
937957 82 회원가입 이제 안되나요? 14 왜 그럴까요.. 2019/06/02 4,565
937956 지하철 어느 칸에 타세요? 9 ㅇㅇ 2019/06/02 1,868
937955 지방에 투자.. 7 ... 2019/06/02 2,049
937954 호주 한달 여행 궁금한점들입니다 3 두아들맘 2019/06/02 980
937953 세탁기 3개중 1개만 골라주세요~ 3 .. 2019/06/02 1,196
937952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캐나다와 쓰레기 전쟁 선포 2 ㅋㅋㅋ 2019/06/02 1,364
937951 (스포강함)봉준호감독 이번 영화보신분들께 여쭤봅니다 15 ... 2019/06/02 2,948
937950 영화보다가 나왔습니다. 13 궁금 2019/06/02 4,452
937949 저처럼 반찬 다 사드시는 분 계신가요? 26 ㅎㅎ 2019/06/02 7,106
937948 어제 국가자격증시험보고 왔어요. 3 ㅠㅠ 2019/06/02 1,711
937947 결혼정보회사 가입해서 좋은 인연 만나 결혼하신 분들 있으세요? 8 호사다마 2019/06/02 3,722
937946 부침개로 만들면 절대 안되는 채소 19 ... 2019/06/02 9,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