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생충-웃음코드(스포유)

.. 조회수 : 5,786
작성일 : 2019-05-31 23:49:30
제목 바꿨어요
ㅡ ㅡ
웃음소리 거의 없었어요.
다들 가라앉은 분위기.

IP : 223.38.xxx.2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게
    '19.5.31 11:53 PM (175.223.xxx.200)

    웃을만한 장면은 없었던거 같아요.

    피식정도.

  • 2. ..
    '19.5.31 11:55 PM (223.38.xxx.23)

    봉감독은 국내가 칸느보다 더 웃을거라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 3. 그쵸
    '19.5.31 11:55 PM (223.39.xxx.244)

    초반에 웃음코드 터지다 비오는 캠핑씬부터는 숨죽이고..
    쫄려서 보느라 온몸에 힘들어간거있죠.

    이렇게 스포가 많은데 개봉나ㄹ 보길 질한듯요

    스포 알고 본 평도 듣고싶네요

  • 4. ...
    '19.5.31 11:56 PM (221.151.xxx.109)

    제가 본 극장은 웃음소리 많이 났어요

  • 5. 가을바람
    '19.5.31 11:56 PM (182.225.xxx.15)

    저도 많이 웃었어요.

  • 6. 많이
    '19.6.1 12:00 AM (222.110.xxx.248)

    웃던데.
    가장 큰 건 그 다송인지 뭔지하는 애가 배꼽 인사하고 갈 때.

  • 7. 맞아요
    '19.6.1 12:02 AM (121.130.xxx.60)

    제가 본 극장도 사람들이 한꺼번에 가장 크게 터진건 다송이가 배꼽인사할때 ㅋㅋㅋ
    그때 다들 왕창 크게 웃고 이후로는 간간 조금씩 피식은 거의다 했겠죠 ㅎㅎ

  • 8. 그린 티
    '19.6.1 12:03 AM (39.115.xxx.14)

    개봉 첫 날, 사람들 많이 웃던데요.

  • 9. 저도~
    '19.6.1 12:06 AM (220.76.xxx.204)

    다들 웃는타이밍에도 웃긴건가?싶더라구요.
    웃긴거보다는 풍자가 기가막혀서 감탄내지 헛웃음나구요.그냥 하층민의 삶이 너무 짠하더라구요.
    나의 계층은 어디쯤인걸까 생각해보게 되었구요.
    외국인입장에서 영화의 내용을 한국인만큼 이해하긴 힘들었겠다싶었어요.

  • 10. 미친이재명33
    '19.6.1 12:08 AM (180.224.xxx.155)

    맞아요 천방지축 다송이가 배꼽인사할때 빵 터졌네요
    마구 웃긴것보단 웃픈 장면이 많았지요

  • 11. ..
    '19.6.1 12:12 AM (223.38.xxx.23)

    술잔치 벌릴 때, 비가 오길래 돌아오겠구나 라는 생각 들더라구요.

    영화 보고 나서 제 느낌은, 선을 넘지 말자였어요

  • 12. ..
    '19.6.1 12:19 AM (175.116.xxx.116)

    많이 웃었는데...

  • 13. 어제봤는데
    '19.6.1 12:21 AM (121.155.xxx.30)

    첨 부분에서는 여기 저기서 웃던데요

  • 14. ..
    '19.6.1 12:23 AM (59.17.xxx.217)

    저는
    서울대 문서위조학과
    그 씬이
    피식도 안 나옵디다..

    생각한 것들 중 하나는.
    그들에게는 명확한 선이 있구나. 그래서 개돼지라 했구나
    였어요.

  • 15. ㅇㅇ
    '19.6.1 12:23 AM (112.171.xxx.116)

    제목 바꿔주시는 센스(짝짝짝)

  • 16.
    '19.6.1 12:25 AM (223.62.xxx.254)

    초반 대사들이 웃음을 많이 줬어요.생각해 보면 웃긴 대사속에 많은 것들이 담겨 있더군요.

  • 17. sstt
    '19.6.1 10:31 AM (182.210.xxx.191)

    이정은배우 인터폰에 나타나기전까지 많이 웃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1240 매실청 거르는기간이. 4 매실 2019/06/22 2,027
941239 살빼려고 애쓰는데요 15 사랑 2019/06/22 6,067
941238 단발머리하신 분이 한쪽으로 고개가 늘 꺽여져 있는데요 6 .. 2019/06/22 2,933
941237 정해인 사고쳐서 아이 아빠 된건가요? 3 봄밤 2019/06/22 5,020
941236 애견호텔비용 3 ,,, 2019/06/22 2,198
941235 김씨돌님 책나왔어요 9 누리심쿵 2019/06/22 2,397
941234 조선일보 '김영철 노역형 오보' 옹호에 바쁜 종편 뉴스 2019/06/22 830
941233 3월여행 런던 하와이 니스 중 골라주세요 7 .. 2019/06/22 1,254
941232 자극적인거 먹으면 계속 단짠단짠 찾게되는듯 해요. 6 ㅇㅇ 2019/06/22 1,333
941231 톰슨 에어프라이어 오프라인 어디서 파나요? 1 ... 2019/06/22 969
941230 선릉쪽 미술학원 미리감사 2019/06/22 692
941229 저 투썸, 파스쿠찌, 카페베네, 사내카페, 개인카페 경력 5년 .. 46 아이루77 2019/06/22 7,530
941228 현실처럼 느껴지는 죽음의 공포 뭔지 아시는분? 30 ㅇㅇ 2019/06/22 7,012
941227 동네엄마들과 관계가 어려운 이유가요 6 2019/06/22 6,195
941226 케일 깨끗하게 세척법 아시는 분? 7 too 2019/06/22 3,523
941225 냉동실에 음식많으면 냉기 약해지나요? 11 궁금이 2019/06/22 5,062
941224 도와줘, 슈퍼밴드 재밌나요? 5 ㅇㅇ 2019/06/22 1,394
941223 혈압이 140에서 90 12 2019/06/22 4,072
941222 불안하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눈물이 나요. 11 저기요 2019/06/22 4,021
941221 빨간토마토 꿀 듬뿍 뿌려 먹는데요 11 한박스 2019/06/22 4,735
941220 자식에 대해 본전(?) 생각이 나는게 일반적인가요? 14 2019/06/22 5,460
941219 도수코 하던 시절의 한혜진... 53 호구 2019/06/22 16,735
941218 50넘으니 21 ........ 2019/06/22 7,942
941217 면세점에서 살거 조언부탁드립니다 8 .. 2019/06/22 2,860
941216 슈퍼밴드에서 자이로랑 아일이 제일 돋보여요 20 ... 2019/06/22 2,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