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예인들 사고방식이 확실히 다른게

.... 조회수 : 4,631
작성일 : 2019-05-31 19:50:43
젝키나온 방송이었는데 자신들 얘기를 쭉 하던중 이재진이 여동생과 상경
데뷔를 얘기하는데 동생이 양군과 결혼한걸 엄청난 성공에 시집 대박 잘간것처럼 자랑스러워하더라고요.

저는 이미 양현석을 안좋게 보고 있었기에 깜짝 놀랬었거든요.
자기 매형이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알고 있을텐데 돈 잘벌면 여자문제든 범죄든 뭔짓을 
해도 되는건가 싶어서요. 
정상인이면 여자,술, 범죄에 깊숙히 관련한 남편을 둔 동생이 불쌍하지 않나요.
돈만 갖다주지 남편도 여자들과 많이 어울릴텐데요. 지가 포주인데 자긴 안하겠나요 
저는 찌라시 읽은것도 있는데 그 행동들이 너무 당연할거 같은 얘기들이었거든요 

그리고 은모 연예인도 하는 말이 양현석 정말 존경한다고 인간적으로 존경할만한 사람이라고
하던데  솔직한 사람이라 맘에 없는 소리 안하는 스탈인데 존경한다 해서 또 놀랬었어요.
적당히 대단한 분이라 생각한다라고 해도됐을텐데 저 멤버들 다들 진심으로 양현석을 부러워하더라고요. 
버닝썬 터지기 전의 일이지만 쟤들은 저 회사가 어떻게 컸고 어떤 곳인줄 알고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뜨기위해(=돈) 모든 걸 다 바치는 여자 연옌들 많은 것처럼  남자 연옌들도 사고가 정말 일반인과 다른거 같아요 
IP : 39.113.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과연
    '19.5.31 7:53 PM (221.166.xxx.92)

    일반인들은 그렇지 않을까요?

  • 2. ...
    '19.5.31 8:09 PM (221.151.xxx.109)

    결혼은 상대적인건데
    이재진 동생이 양현석한테 간거면 재력으로는 대단한거예요
    직원이 사장님하고 결혼한거잖아요
    돈이야 어찌 버는지는 모르지만...

  • 3. 여기
    '19.5.31 8:19 PM (112.150.xxx.190)

    그런거 부러워하는 사람 천지인데..........특히 익게라서 더 그렇죠.

    뭐해서 벌었는지 구린데가 많아도....부잣집, 유명하고 돈잘버는 남자에게 시집가면 위너라고 그러죠.

  • 4. 연예인이
    '19.5.31 8:20 PM (182.209.xxx.230)

    아니라도 돈만 많이 벌어다주면 밖에서 남편이 뭔짓을 하든 모른척하고 사는 여자들 많지 않나요?
    김학의 부인도 자기남폇 그 더러운짓 해도 좋다고
    편들어 주잖아요. 여기만 봐도 남편 바람피우면 돈줄이라고 참고 살라고 조언하고요.
    기획사 사장에 저정도 연예계 영향력 있는 사람이니 당연한거죠.

  • 5. 여기
    '19.5.31 8:30 PM (112.150.xxx.190)

    심지어 요즘 논란많은 chup도 나름 대단한 여자라고 칭송질 하는 사람도 있던데요.

  • 6. ...
    '19.5.31 8:35 PM (175.113.xxx.252)

    그건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그런사람 많잖아요..그리고 양현석은 모르고 보면 이은주 시집 다들 잘갔다고 할걸요..겉으로 보면 양현석은 소속사 사장에 연예계 영향력있는 사람이지만..이은주는 뭐 아무것도 없잖아요.. 친정빽이 있는것도 아니구요..저도 이런 사건 터지기 전에 양현석은 결혼할때 여자 사람 하나만 봤나보다 싶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705 커텐레일 ㄱ자로 달수있나요? 3 린넨커텐 2019/06/17 901
939704 산부인과에서 생긴 일.. 8 ... 2019/06/17 3,303
939703 성남아파트 vs 공관,제2의 신혼집 17 2019/06/17 2,341
939702 북해도 패키지 여행 환전 얼마정도 해가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4 콩새 2019/06/17 1,843
939701 '자택 구금 수준'이라더니.. 만나고 싶은 사람 다 만나는 MB.. 3 . . 2019/06/17 1,498
939700 리본 반듯하게 예쁘게 잘 묶는 법은 누구한테 배우셨어요? 9 리본 2019/06/17 3,028
939699 국가에서 하는 공단 건강검진 궁금한게있어요 3 건강검진 2019/06/17 1,648
939698 동네 친밀한 편의점 사장님 38 에구 2019/06/17 8,624
939697 갱년기, 생리가 안 끝나요 5 지친다 2019/06/17 13,817
939696 돈이란게 만족이 없군요.. 1 .. 2019/06/17 2,534
939695 지방에 살면 정말 후회할까요? 31 ... 2019/06/17 6,033
939694 박용진, 친척 개입막는 사학특별법 발의 8 ㅇㅇ 2019/06/17 909
939693 군대가기전 5성급호텔로 휴가 가자해요 31 지니 2019/06/17 5,317
939692 필라테스 복장질문요 8 ㅇㅇ 2019/06/17 4,018
939691 금요일부터 집안일에 죽도록 시달리다 나오니 힘들어 미칠거 같아요.. 14 출근 2019/06/17 4,061
939690 핫팬츠 입고 나가는 딸아이 뒷모습 아슬아슬하네요 5 2019/06/17 4,035
939689 주택가 건설공사 가능시간이 몇시부터인가요? 2 ㅇㅁ 2019/06/17 7,427
939688 집에서 만든 요거트가 맛이 없어요 3 ㅇㅇ 2019/06/17 1,293
939687 [퍼옴] 김제동의 1500만원 강의를 문제삼는게 뭐냐면 42 .... 2019/06/17 2,414
939686 에이판1세대 왼쪽만 사려는데.. 2 애플 2019/06/17 611
939685 꽃맛살 샐러드 1 ㅅㄷᆞ 2019/06/17 1,170
939684 제주도 고유정 측근들이 말하는 진실과 거짓( 그알 카페 펌)1 14 그알 2019/06/17 28,345
939683 sbs스페셜 김씨돌씨 이야기 보고 눈물나네요 3 gj 2019/06/17 2,161
93968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0 ... 2019/06/17 998
939681 자유한국당 규탄한 대학생단체 대표에게 청구된 구속영장 기각 탄원.. 4 퍼옵니다 2019/06/17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