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끼리 노래방가도 되나요?(법적으로)

마이마이 조회수 : 2,871
작성일 : 2019-05-31 19:07:30

아이 초등학생땐 엄마들이 노래방 결재해주고 노래방 바로 옆 커피숍에서 기다리고

아이들끼리 노래부르고 시간 다되면 커피숍 온 적이 있었어요.

6학년때 몇번 그렇게 노래방에서 놀게 해줬는데 너무 좋아했거든요.

올해 중학교 갔는데, 우리 어릴땐 중고생이 노래방 가는거 불법이었던거 같아서요.

초등학생때 노래방 결재할때 사장님이 별 말씀 안하셨는데

중학생 되니, 혹시 법적으로 이게 문제가 있어서 혹시 단속되거나 하면

학교에 통보가 가서 불이익이 있지 않을까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혹시 초등학생때도 불법인데 받아준건지..
그때는 벌점이나 이런 생각을 아예 못하고 엄마들이 옆에 있으니 괜찮겠지 했는데

혹시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거면 그냥 보드게임방에나 보내주려구요.

주말에 친구들끼리 놀고 싶어 하는데 막상 갈만한 곳이 별로 없네요

IP : 61.79.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31 7:13 PM (155.230.xxx.133)

    성인노래방은 당연히 안되고
    그냥 노래방은 10시이후로 안됩니다

  • 2.
    '19.5.31 7:14 PM (117.111.xxx.129) - 삭제된댓글

    ........헐....이네요.........

  • 3. ..
    '19.5.31 7:15 PM (125.178.xxx.172)

    법적인걸 물으시니 잘 모르겠지만
    노래 좋아하는 저희딸 거의 매일갑니다.
    학원끝나고 바로 밑 지하에서 3~4곡에 천원하는 노래방에서 꼭 부르고 와요.
    다만 10시 이후는 학생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피씨방처럼.

  • 4. 마이마이
    '19.5.31 7:17 PM (61.79.xxx.86)

    성인 노래방과 아닌 노래방이 따로 있나보네요?
    술 안파는 그냥 일반 노래방은 밤 10시 전에는 괜찮다는 말씀이신거죠?
    코인노래방은 오락실같은곳에 있으니 당연히 상관없을거 같구요.
    이런걸 어디 알아봐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소심해서 괜히 안되는데 보냈다가 경찰서 가고 학교 선생님한테 불려가고 그럴까봐 걱정이 되서요^^;;;

  • 5. ....
    '19.5.31 9:50 PM (121.142.xxx.234) - 삭제된댓글

    청소년 출입 가능업소라고 적혀 있어요 낮엔 괜찮을테고 코노 나오기전에 청소년 현금 만원 그런 노래방 많았어요

    저희 딸은 초딩인데 가끔 친구들과 코인 노래방 가서 놀아요 애들끼리가면 알바 언니도 친절하고 서비스 팍팍 넣어준다고... 저도어둡고 음산한 분위기 아닐까 했는데 시설도 좋고 깨끗하더라구요

  • 6. ...
    '19.5.31 9:56 PM (121.142.xxx.234) - 삭제된댓글

    그리고 요즘 오락실 부스처럼 생긴 코노가 아니고 근사한 방에 (일반 노래방같아요) 코인 노래방을 꾸며 놨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784 옷 사이즈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소매통도 커지나요? 2 Bv 2019/06/13 1,404
938783 절절한 사랑 이야기 추천 부탁.. 소설..영화.. 7 howdoi.. 2019/06/13 2,628
938782 신소재공학과가 컴공과보다 나은가요? 15 2019/06/13 4,236
938781 50에 인생 역전은 로또밖에 없겠죠? 14 인생 2019/06/13 6,409
938780 동네 엄마가 저를 싫어하는 것 같은데 8 자동완성 2019/06/13 5,376
938779 누가 37 노처녀를 좋아하겠어요 26 ㅇㅇ 2019/06/13 12,421
938778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가보신 분?? 11 zzz 2019/06/13 3,239
938777 선풍기로 말리니 머릿결이 더 좋은거 같아요 6 .... 2019/06/13 4,492
938776 제가 남편에 대한 미움을 반정도 걷어낼 수 있는 이유가. 5 ... 2019/06/13 3,512
938775 눈 가늘고 밋밋한 얼굴이면 지적인 얼굴이다? 6 엄훠 2019/06/13 3,104
938774 선생20년차 월급 수령액 2 선생 2019/06/13 6,870
938773 일부 맘카페 맘충들이 고유정 옹호하는거 보면 역겨워요 24 .. 2019/06/13 7,179
938772 스몰웨딩을 넘어 노웨딩까지 이슈되네요 19 궁금하다 2019/06/13 10,552
938771 호주 워홀 하던 지인자녀가 귀국,뭘 사주면 좋을까요? 1 ,,, 2019/06/13 1,447
938770 남들에게는 친절하고 상냥한데 집에서는 폭군되는사람 4 망고 2019/06/13 3,463
938769 육수내고 남은 닭다리 처리 방법 4 네즈 2019/06/13 1,422
938768 부촌 저가 아파트 vs 변두리 브랜드 새 아파트 6 은아 2019/06/12 4,845
938767 꿈을 꾼다......서영은 마니또 2019/06/12 1,077
938766 노인 두분이 살기 좋은 아파트 추천 부탁드려요. 17 ... 2019/06/12 4,078
938765 부산 사는데 맛집 몇 군데 소개하고 싶어요^^ 13 부산음식 2019/06/12 5,152
938764 고유정, 기자들이 쓰지 못하는 엽기적 범죄행위... 40 노영희변호사.. 2019/06/12 31,067
938763 사는게 이게 사는건가요? 10 사는게 2019/06/12 6,272
938762 이런애는 진짜 타고난거죠? 2 ........ 2019/06/12 5,643
938761 YG문닫아야 되는거 아니에요? 8 솔직히 2019/06/12 3,759
938760 범죄자 뿐만 아니라 무능한 경찰들땜에 더 홧병 날거 같아요 14 ㅁㅁ 2019/06/12 2,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