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은 가족력 유전 맞지 않나요?

유전 조회수 : 3,986
작성일 : 2019-05-31 16:57:33
저희쪽은 암 걸린 가족이나 친척은 없는데 치매는 있어요
치매도 유전적인 요인이 많이 좌우하는것 같은데 맞나요?
절친중에 시부모님 두분다 암으로 60세에 돌아가시고
친정쪽도 60세쯤 두분다 암으로 돌아가셨어요
장례식 가보니 친척분들도 거의 대부분 암으로 돌아가셨다 해서 놀랐구요
집안에 암이 엄청 많더라구요 요즘 암이 흔하긴 하지만 집안내력 무시못하고 유전적 요인 무시못한다 생각드는데 암도 유전이나 가족력이 많이 좌우하는거 맞나요?
IP : 211.244.xxx.18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31 4:59 PM (223.62.xxx.59)

    아닌 경우도 많아요.환경이나 섭생 스트레스등.
    유전 가족력과 무관한 경우도 많아요

  • 2. ...
    '19.5.31 5:13 PM (175.113.xxx.252)

    아닌 경우도 많더라구요... 저희 이모집 사촌오빠 작년에 하늘나라 갔는데 대장암으로 갔거든요..근데 그집에 아직 아버지인 이모부는 건강하신편이예요.. 제가 알기로는 그집안에서 그런병은 그오빠가 처음인것같아요.. 이모는 돌아가셨는데.. 이모 살아계실때도 자기시댁에 그런 병있다는 이야기는 못들어봤거든요.. 저희 엄마랑 같은 자매라도 친한편이라서 어릴때부터 쭉 교류가 많아서 시댁에 그런병 있었으면 들러왔을텐데 그런건 못들어본거 보면요...

  • 3. ㅇㅇ
    '19.5.31 5:15 PM (1.239.xxx.79)

    환경,스트레스 등등...요즘은 아닌경우도 많아요.

  • 4. ..
    '19.5.31 5:19 PM (112.167.xxx.146)

    저희도 양가 암가족력없고 치매도 없으시고.. 조부모님두분다 건강하게 사시다 80대중반에 정말 딱 일주일 누워계시다 돌아가셨어요.. 근데 제 동생이 암이네요.. 암은 가족력보다 더 큰게 스트레스래요

  • 5. ..
    '19.5.31 5:31 PM (1.226.xxx.251)

    친척중 사돈의 팔촌쯤 가야 암환자가 있는 집안인데 저때문에 저희 애들은 가족력이 생겼네요. 딸들에게 미안하더라고요.

  • 6. 없다가도
    '19.5.31 5:42 PM (1.231.xxx.157)

    생깁니다 가족력
    저도 5년전만해도 양가 부모 형제 암 걸린 사람 없다 자랑했는데
    부모님 80 중반 넘어서니 치매. 당뇨. 암. 형제도 60대 훌쩍 넘으니 고지혈. 심근경색. 우울증... 뭐 버라이어티 합니다

    병 없이 잘 살다 가면 고마운 거고...
    혹여 가족력이 있다해도 어쩌겠어요

  • 7. ㅇㅇㅇ
    '19.5.31 6:11 PM (180.230.xxx.247)

    암중에도 유전적 요인이 강한 암이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친정 아버디 고모 두분 모두 같은 암이셨죠.
    요즘에는 환경적 요인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라 하지만 유전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는거 같아요.

  • 8. dlfjs
    '19.5.31 6:53 PM (125.177.xxx.43)

    다는 아니지만 영향이 크죠

  • 9. 양가에 한명뿐
    '19.5.31 7:19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외가쪽이 허약체질인데 암걸린 사람 딱한명인데
    이모가 자궁암.. 이모부 바람피워서 속썩이고 상간녀한테 암까지 옮겨줌.
    이모빼고 암 한명도 없어요
    엄마 8남매 사촌까지 50명 정도신데 그 윗대까지 한명도 없고
    제 사촌 육촌 라인까지 오면 이백명 정돈데 한명도 없어요.

  • 10. 그리 따지면
    '19.5.31 8:31 PM (125.134.xxx.29)

    인구의 30 프로이상은 가족력이 다있죠
    8ㆍ90되면 암으로 많이 돌아가시잖아요
    노환의 하나인데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984 방탄)이번주말 서울팬미팅 공연 가시는분 꼭 봐주세요. 13 her 2019/06/17 2,361
939983 치매엄마 이야기 18 힘들다 2019/06/17 4,739
939982 ‘기생하는 존재’로 키우는 한국 부모들 5 어제본글 2019/06/17 2,591
939981 고유정 의외로 그렇게 치밀하지가 않네요 12 ㅇㅇㅇㅇㅇ 2019/06/17 8,028
939980 뻑하면 우는 남학생. 저는 할 만큼 한걸까요? 6 ........ 2019/06/17 2,031
939979 노인용 의자 있을까요 7 숭늉한사발 2019/06/17 1,321
939978 벽걸이 에어컨 설치 기사 어이없음 12 .... 2019/06/17 2,713
939977 사무실에 혼자 근무하시는 분~ 식사해결은 어떻게하세요? 20 .... 2019/06/17 3,823
939976 차명진 또 막말…文 향해 “지진아,빨갱이…北으로 가든지” 16 진짜정신나갔.. 2019/06/17 1,789
939975 영어수업을 해야하는데 고민이에요;; 2 eoin 2019/06/17 1,263
939974 잘못된 것을 보고, 나와 상관 없으면 그냥 잊으시나요? 9 .... 2019/06/17 1,568
939973 가족여행 단체로 다니시는 분들 안 힘드시던가요 6 ㅇㅇ 2019/06/17 2,082
939972 열대어 구피는 어디서 구매하나요 6 방666 2019/06/17 902
939971 여름 이불 추천해주세요 6 이불 2019/06/17 1,984
939970 다이어트가 쉽지 않아요 10 ㅇㅇ 2019/06/17 2,543
939969 스포츠 샌들, 효도신발느낌나지 않는 발편한 샌들은 없을가요?? 4 오피스우먼 2019/06/17 1,858
939968 혹시 이 디퓨저 찾을 수 있을까요? ㅜ 1 디퓨저 2019/06/17 919
939967 아이가 입 벌릴때 턱이 따로놀로 불편하다고 상하가 안맞는다는데 3 부정교합인가.. 2019/06/17 788
939966 자연드림 냉면 맛있나요? 2 아이쿱 2019/06/17 808
939965 어제 유기견보호소에 다녀왔는데요. 21 2019/06/17 1,602
939964 연남동, 망원동 모임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8 싱글이 2019/06/17 1,952
939963 자식 키우면서 제일 불안한 점이 뭔가요? 13 어머님들 2019/06/17 4,345
939962 조선일보 기자의 무리수.jpg 15 미친기레기 2019/06/17 3,081
939961 전업주부로 최선을 다했지만요.. 29 2019/06/17 8,527
939960 경기도지사 공관 굿모닝하우스에 쓰인 돈 14 이재명 김혜.. 2019/06/17 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