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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속옷 입으시나요

유부녀 조회수 : 7,764
작성일 : 2019-05-31 14:06:22

얼마전 남편이 슬쩍 야한 속옷 사줄까 물어보기에 펄쩍 뛰었는데

곰곰 생각해보니

남편에게 애정의 표시로 한 번 입고 이벤트 해줄까 싶어요 ㅎㅎ

요즘 사이트 들어가서 어떤 걸 살까 고민 중입니다.

많이들 입으시나요 ?ㅎㅎ


IP : 128.134.xxx.8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들이
    '19.5.31 2:07 PM (183.98.xxx.142)

    입건말건 뭔상관있어요
    남편하고 같이 골라보셔요 어서

  • 2. 아뇨
    '19.5.31 2:10 PM (117.111.xxx.8)

    남편이 신혼때 거금주고 사온것도 16년째 옷장에

  • 3. 원글
    '19.5.31 2:12 PM (128.134.xxx.85)

    첫댓글님 ㅎ 용기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눈에 띄는건...
    전신 망사스타킹과 T팬티 !@@

  • 4.
    '19.5.31 2:13 PM (39.7.xxx.170)

    신혼여행대비 산거 한번입고
    슬립은 한번도 안입음.
    야한 속옷도 몸매가 받춰줘야
    시각적으로 충족시킬것 같아요.
    몸매가 되시면 시도해보심이

  • 5. 원글
    '19.5.31 2:19 PM (128.134.xxx.85)

    수영장도 부끄러워 겨우 가는 몸땡이지만 더 늙어지기 전에 입어보려해요^^

  • 6. 진짜
    '19.5.31 2:23 PM (183.98.xxx.142)

    안입어보셨구낭
    전신망사에 티팬티라니 ㅋㅋ
    아님 그거 좋아하는 남자인가 싶기도 ㅋ

  • 7. 가터벨트
    '19.5.31 2:29 PM (180.69.xxx.167)

    추천요...

  • 8. ㄹㄹ
    '19.5.31 2:29 PM (211.196.xxx.207)

    입죠.
    달려드는 거 보고 싶을 때.
    아뭇소리 안해서 나도 아뭇소리 안 하고 있는데
    은근하게 웃으면서 나 꼬실려고 입었어? 속삭이면
    수줍은 척 하면서 분위기 확 업돼죠.

  • 9.
    '19.5.31 2:33 PM (92.110.xxx.166)

    아무것도 안 입은 걸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라 ㅎㅎ;;; 굳이 뭐 요란한거 입을 필요가 없더라고요

  • 10. ㅇㅇㅇ
    '19.5.31 2:34 PM (211.196.xxx.207)

    찢어도 돼
    하면 더 업 될 지도.

  • 11. 유한존재
    '19.5.31 2:48 PM (203.100.xxx.248)

    음음 돈들여서 야한 속옷까지 안사셔도 돼요 그냥 스타킹 하나만 신고 계셔도....케바케이니 한번 시도해심이...

  • 12. ....
    '19.5.31 3:21 P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정말 야한 속옷 작정하고 사입었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ㅎㅎ

  • 13. ...
    '19.5.31 5:35 PM (65.189.xxx.173)

    뭔가 색다르니 서로 더 흥분되고 좋지요.
    아이 없는데서 팬티 브라 입지말고 란제리만 입고 왔다갔다 해보세요.^.^

  • 14. 옴마
    '19.5.31 6:40 PM (1.231.xxx.157)

    저도 사보고 싶었는뎅.. 남편도 사입었으면 하고요

    근데 다 큰 딸들이 볼까 못사고 있어요 ㅠㅠ

  • 15. ㅁㅁㅁㅁ
    '19.5.31 7:32 PM (119.70.xxx.213)

    늘어난 츄리닝에도 막 덤비는 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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