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제 외모 중에 항상 부럽다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수려 조회수 : 3,408
작성일 : 2019-05-31 13:45:34
저는 항상 그래왔었고
제 노력으로 된 게 아니라
기분이 좋다거나 뿌듯한 느낌이 든 적이 없거든요.
장점도 못 느끼겠고요.

그래서 문득 떠오른 생각이
얼굴이 미인인 사람들도
예쁘단 말 엄청 듣고 살겠지만
원래 그랬으므로 장점을 잘 못 느끼지 않을까요?
얼굴은 또 다를까요?
IP : 116.45.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9.5.31 1:46 PM (180.69.xxx.167)

    그 감정 본인이 가장 잘 압니다.
    어려서부터..

  • 2. 무슨소리
    '19.5.31 1:48 PM (183.98.xxx.142)

    말도 아직 잘 못하는 어린아이도
    사람들이 하는 칭찬 알아듣고
    스스로 자신있어하는데요

  • 3. ...
    '19.5.31 2:06 PM (183.98.xxx.95)

    제가 원글님같은 타입인데요
    미인은 얼굴이 잘생긴 사람들은 또 다르더라구요
    마인드가 나 같은 사람 별로 못봤어요

  • 4. 원래
    '19.5.31 2:13 PM (117.111.xxx.8)

    자기가 안가진거에 대한 부러움이 있죠.
    제 친구는 저의 흰 피부를 부러워하고.
    전 제친구의 날씬하고 까무잡잡한 건강한피부를 부러워하는것처럼요

  • 5. 음..
    '19.5.31 2:15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저는 미인이네요~~사랑받겠어요~~이런말 별로 듣고 싶지 않아요.
    미인이려고 노력하지도 않고
    사랑받으려고 노력하지도 않는데
    사람들이 이런말하면 좀 오글거리더라구요.

    하지만
    진짜 웃기네요~라는 말 듣는것을 좋아해요.
    왜냐 저는 웃기는걸 좋아하고 웃기기 위해서 약간 노력도 하거든요.
    내 노력이 통했다~라는 생각에 엄청 뿌듯하더라구요.

  • 6. 근데
    '19.5.31 3:51 PM (223.62.xxx.119)

    부러워 하는 부분이 어딘가요?
    가슴인가요ㅋㅋ

  • 7. 원글
    '19.5.31 3:54 PM (116.45.xxx.45)

    아뇨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825 살 빼면 남편이 좋아하나요?? 16 da 2019/06/16 7,126
939824 올리브오일 말예요. 5 olive 2019/06/16 2,453
939823 내용펑합니다 9 ... 2019/06/16 2,815
939822 다이어트중 유산균 추천해 주세요~ 1 레몬 2019/06/16 1,639
939821 새로 들어온 사원이 좀 산만한데.... 17 피드백 2019/06/16 3,686
939820 쇼오디오자키 재밌어요 3 .. 2019/06/16 779
939819 오늘의 홍콩시위, feat 드레스코드는 블랙 4 ㅇㅇ 2019/06/16 1,765
939818 요즘 슈퍼밴드 보고 듣는 재미.. 14 아줌마 2019/06/16 2,414
939817 슈퍼맨이 돌아왔다 . 자막 너무 별로에요 2 슈돌자막 2019/06/16 3,110
939816 슈돌 나레이션 누군가요? 4 ㅇㅇ 2019/06/16 5,798
939815 아무일도 없는데 마음이 공허하고 가슴이 뻥 뚤린것 같은 이유가 .. 11 ㅇㅇ 2019/06/16 4,746
939814 아들한테 고기 더 줬다고 오해해 삐진 남편. 7 이해안됌 2019/06/16 4,717
939813 이 정도면 살찌겠죠? 3 노력중 2019/06/16 1,816
939812 40대 후반 민소매 어디서 사세요? 4 노쇠한몸 2019/06/16 2,318
939811 유명연예인 부인 호스트바 다니다가 호스트에게.협박받아 경찰출동 29 2019/06/16 82,605
939810 몸이 뜨거운 이유는? 3 ㅜㅜ 2019/06/16 8,582
939809 이대와 성신은 졸업후에 차이 많이 날까요 39 ㅇㅇ 2019/06/16 8,896
939808 중계동 은행사거리 아시는 분 계신가요? 3 ㅇㅇ 2019/06/16 2,176
939807 집사부일체 싸부. 1 이런 2019/06/16 2,240
939806 청와대입주때 침대 구입시 카드한도 모자라 영부인 쩔쩔맸는데 7 ㅇㅇ 2019/06/16 3,197
939805 이재명 공관에 가구 삼천 이백만원어치 들여.. 23 광폭대선행보.. 2019/06/16 3,137
939804 손작은 남편..펑합니다. 댓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13 ㅇㅇ 2019/06/16 3,935
939803 복직해야 해서 어린이집 보내야하는데 5 육아 2019/06/16 1,320
939802 락앤락 vs 다이소 유리용기 차이가 큰가요? 3 oo 2019/06/16 6,370
939801 비빔라면 맛있게 먹는법 4 ..... 2019/06/16 3,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