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씨에 따르면 이처럼 강효상 의원은 한·미 정상의 통화 내용을 정리 문서에 있는 그대로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기자회견에서 한 말은 본인이 들은 내용과는 적잖이 달랐습니다. '굴욕외교'라는 프레임에 맞추기 위해서 외교상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을 확보하고도 다르게 말을 한 것이 아니냐 이렇게 의심되는 대목이죠.
*조선일보에서 하던 짓 그대로 하네 ㅠㅠㅠㅠ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391
강효상과 외교관 엄중처벌 청원
기밀인가?
기밀을 왜 당신이 정해요?
왜 당신이 국가 외교기밀인지 아닌지를 정해요?
팔아 먹어온 건 아니겠지?
팔아먹기전에 트럼프가 아베한테
먼저 떠벌렸겠지 머
걔네
빙신같다구.
3급이 무슨 기밀이냐는 댓글 지웠군요. 제 댓글이 공중에 떳네요.
기밀이냐고 썼더니
무슨을 왜 붙이냥.
하며튼 하지않은 말 잘갖다부쳐.
조선일보에서 하던대로 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