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펑..

.. 조회수 : 1,863
작성일 : 2019-05-31 11:11:26
펑..





IP : 223.38.xxx.8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31 11:29 AM (59.7.xxx.140)

    드리던 거면 계속 드리는 게 맞아요. 첨에 용돈 드릴때 이럴경우도 예상하고 계획하는 게 맞아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아이교육비 보조 시댁에서 30만원씩 지원받았는데 이번에 종부세가 많이 나와서 이제 돈 안주기로 했는데 아직 말 못했다. 이거랑 같은 맥락이죠. 그래도 시어른들 돌아가시면 유산정도는 받으니 넘 억울할거같진 않은데요

  • 2. ..
    '19.5.31 11:36 AM (223.38.xxx.81)

    흠.. 안드릴 생각인데..

  • 3. ???
    '19.5.31 11:41 AM (14.39.xxx.182) - 삭제된댓글

    윗분이 말한 반대 케이스도 이해가 안되네요. 종부사 많이 나와 현금 여유 없다 그러면 당연히 교육비 지원 못받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교육비 30 지원 받는게 당연한 것도 아니잖아요.

    수입 5천 줄면 양가 용돈 60은 꽤 큰 부담이에요. 말씀드리고 안드린다고 해서 뭐라 할 순 없다고 봅니다. 당연히 싫기는 하곘지만요.

  • 4. ..
    '19.5.31 11:43 AM (223.38.xxx.81)

    그러게요.. 처음분 논리가 이해가 안되네요

  • 5. ...
    '19.5.31 11:43 AM (117.111.xxx.99)

    현금은 없고 집만 달랑있는데 오래된 터전에서 이사하기 쉽지않아요 생활비라면 드려야죠 나중에 유산도 받겠고만

  • 6. 노인들
    '19.5.31 11:45 AM (118.38.xxx.80)

    들어오던돈 안들어오면 탁격많아요. 젊은사람 30이랑은 달라요

  • 7. ..
    '19.5.31 11:48 AM (223.38.xxx.81)

    이사하기 힘든줄 알죠, 근데 지금 생각조차 안하시는거 같아서요

    앞으로 저희가 목돈 필요할때마다 드릴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이렇게 가다간 10년후가 걱정입니다

    애는 커서 교육비 나가고
    우리는 실직하고
    시부모님은 아프고
    하다면.. 진짜 헬일듯

  • 8. ....
    '19.5.31 11:50 AM (221.157.xxx.127)

    집있음 역모기지론 하시라고 하세요

  • 9. ..
    '19.5.31 11:52 AM (223.38.xxx.81)

    집 연금 받고 좀 여유롭게 사셨음 좋겠네요..
    저라면 그럴텐데..

  • 10. ..
    '19.5.31 11:54 AM (223.38.xxx.81)

    물려받을 생각 없는데,
    어자피 물려받을테니 살아있는 동안 책임져.
    이런 마인드 싫어요

    다 쓰고 가시길..

  • 11. ㅇㅇ
    '19.5.31 12:08 PM (211.36.xxx.184)

    10억 이하만 모기지론 가능해요.

  • 12. ...
    '19.5.31 12:26 PM (210.97.xxx.179)

    남편이랑 상의한대로 하세요.
    여기 분들이 시부모 입장에서 댓글 달 수도 있고요.

  • 13. Ss
    '19.5.31 12:34 PM (58.140.xxx.232)

    적금이라 생각하고 드릴듯
    다쓰고 안줘도 된다하지만
    알잖아요
    다 못쓸거
    집 유산으로 줄거라는거

  • 14. ..
    '19.5.31 12:43 PM (125.177.xxx.43)

    자산이 그정도면 알아서 사셔야죠
    30없다고 못사시겠어요
    각자 자기집에 얘기 하자고 해요

  • 15. ㄷㄷ
    '19.5.31 1:08 PM (59.17.xxx.152)

    유산 안 받아도 된다고 생각하신다면 역모지기 하시라고 말씀드리면 될 것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550 어떤 여자가 더 불행할까요? 7 2019/06/01 4,349
936549 손열음은 어떤 스타일의 피아니스트인가요? 14 피아니스트 2019/06/01 5,909
936548 기생충 왜이리 스포가 많아요? 6 ... 2019/06/01 2,729
936547 일주일째 투명인간 취급 하고 있는데요 7 이혼 안할거.. 2019/06/01 5,328
936546 산부인과를 가야하는건지..ㅠㅠ 3 ㅠㅠ 2019/06/01 3,661
936545 통화 때 습관적으로 자기 맨살 착착 치는 사람 8 ㅡㅡ 2019/06/01 3,034
936544 내가 너무 바보스러워 잠을 못자요 2 .. 2019/06/01 2,625
936543 아스달연대기 오늘부터 시작하네요. 8 흐음 2019/06/01 2,827
936542 통영섬 추천 부탁드려요 6 맨드라미 2019/06/01 1,435
936541 영화 인간중독 조여정 6 .. 2019/06/01 8,693
936540 저 미쳤나봐요 지금까지 잤어요 13 ... 2019/06/01 14,129
936539 동네에 견주가 목줄을 안하는데요 6 ㅇㅇ 2019/06/01 1,728
936538 영어 하나도 못하는데 남편이 주재원 나가면... 11 ... 2019/06/01 9,479
936537 2019 서울국제도서전 6/19 ~6/23 서울 코엑스 1 ........ 2019/06/01 1,076
936536 공기정화 식물 진짜 정화 해주긴 하군요. 17 .. 2019/06/01 7,998
936535 제과쪽 식용 금가루(?) 어디서 사나요? 3 happ 2019/06/01 1,003
936534 아이 태권도에서 1박2일 캠프간다는데 보내도 될까요?? 25 괜찮을까~~.. 2019/06/01 3,114
936533 기생충-송강호네 가족(스포유) 18 ... 2019/06/01 6,846
936532 어릴때 함부로 대해졌던 기억때문에 새침때기같은 행동을 해요. 14 .. 2019/06/01 4,784
936531 원나잇하는 여자의 심리는 뭔가요 12 2019/06/01 16,029
936530 스포강력 클릭주의 ))) 보신분만 클릭))기생충 저 같이 생각하.. 6 스포유유유 2019/06/01 3,832
936529 어릴때 학대당한 기억때문에 죽을만큼 힘든데 19 g 2019/06/01 8,605
936528 기생충에 나오는 폰 (스포있어요) 1 폰차별 2019/06/01 2,651
936527 기생충이요. 저같이 생각한 사람은 안계신가요? 3 2019/06/01 2,936
936526 기생충 보신 분 알려주세요 (스포 강력함. 안보신분 절대 보지마.. 14 궁금 2019/06/01 5,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