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1학년 집에서 공부 뭐 시키나요?

궁금 조회수 : 1,461
작성일 : 2019-05-31 10:50:34
연산만 시키다가 수학 1학년1학기 문제집 사서 풀어봤는데 생각보다 어려워하네요 영어는 저랑 파닉스 보고 있구요
다른집 1학년들은 뭐 공부하고 있을까 궁금하네요
국어같은 과목 문제집도 풀어봐야할까요?
IP : 223.38.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31 10:53 AM (39.7.xxx.90)

    1학년때는 공부 안시켰고 2학년때부터 학원보냈어요.

  • 2. 연산하고 교과
    '19.5.31 11:00 AM (118.222.xxx.105)

    교과 문제집이 어렵다면 한번 더 시켜보세요. 한단계 아래 걸로 시켜보시던가요.
    교과에 맞춘 연산문제도 꾸준히 조금씩 시키시고요.
    고학년 올라가는 아이들도 덧셈 뺄셈 한자리 나눗셈 빨리 빨리 안 되는 아이들 많아요.
    연산만 중요시하는 학습은 옳지 않지만 연산이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니까요.

  • 3. 망고
    '19.5.31 11:00 AM (175.223.xxx.180)

    수학 문제집은 어떤거 하세요?
    하루한장이라는 학습지 괜찮았어요. 그거 다 풀고 독해력 비타민인가 그거 해보는데 약간 어렵긴 한데 같이 풀면 또 하더라구요
    디딤돌 수학은 A-2거의 다 했는데 받아내림없는 두 자리수 뺄셈을 헷깔려해서 기탄으로 돌아왔어요.
    학원 안다녀서 한시간 정도 저랑 공부하고 도서관가서 책보다가 와요
    저는 영어가 고민이네요 ㅜ 파닉스 하긴 하는데 정말 조금씩 해서요

  • 4. ᆞᆞ
    '19.5.31 11:07 AM (175.223.xxx.82)


    집에서 책 하루 한 권..매일 수학교과문제집 두쪽.한글 아직 몰라서 네쪽씩.하려고 하는데..
    잘 안 되요
    앜ㅋㅋ
    마음만(계획) 저래요.
    영어는 한글 완성이 안 되서 내년에 하려고요
    한글 쓰기도 잘 된 후.한자도 조금씩 알려주려해요.그건 내년부터요.
    요새 평일에나 주말에나 애랑 놀러 다니느라 바쁘네요

  • 5. ㅇㅇ
    '19.5.31 11:30 AM (183.78.xxx.32)

    국어 교과문제집 보다는
    세토독, 독해력비타민같은 읽기능력 독해능력 연습하는 문제집 풀렸어요.

    연산은 구몬.
    교과문제집 진도맞춰 슬슬 풀렸고요.

    영어는 2학기부터 파닉스떼라고 학교앞 능률주니어랩
    보냈네요. 수업시간 정해지지 않아서 매일 한시간 남짓 설렁설렁 다녔어요.

    한자는 장원했고요.

    한자 연산 국어독해문제집 다 합쳐 1시간 걸려요.

    나머지는 게임도 하고 팽이도 돌리고 책도 읽고
    알차게 마무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637 모든게 다 자기기준 본인이 일반적인거~ 3 모든게 2019/06/07 1,085
939636 열심히 사는데 재미가 없어요~사는 낙이 없어요~ 4 ㅡㅡ 2019/06/07 3,749
939635 용인법무연수원 주위 갈만한 곳이 있나요? 5 용인궁금 2019/06/07 1,520
939634 김원봉은 무정부주의자였다는 증거가 중앙일보에 있습니다 8 .... 2019/06/07 1,268
939633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주변 맛있는 냉면집 있을까요 4 외식 2019/06/07 1,812
939632 정읍 맛집 추천부탁드려요 7 여행객 2019/06/07 2,197
939631 정녕 경주엔 맛집이 없나요? 34 곧도착 2019/06/07 5,425
939630 엑소의 첸 아세요? 14 2019/06/07 3,476
939629 어제 www 드라마에서 웃겼던 장면 8 ㅇㅇㅇ 2019/06/07 2,670
939628 50, 60 돼서 가장 후회되는 게 뭔가요? 51 현재35 2019/06/07 17,283
939627 스포유)저는 기생충보고나서 3 2019/06/07 2,169
939626 다#소 득템 정보주신 분 6 얼마전 2019/06/07 3,995
939625 상류층들은 지하철 타는거 혐오해요 50 그들도 2019/06/07 27,881
939624 간병비 얼마 하나요 18 2019/06/07 4,992
939623 중학생 아들 겨드랑이 땀주사 비용(액취증이 심해요) 10 아들 엄마 2019/06/07 6,067
939622 영어교재 잘 아시는분 조언부탁드립니다(어르신영어) 7 ... 2019/06/07 1,561
939621 카페에서 우연히 알게된 사람이 있는데요.. 사기꾼일까요? 16 무서워.. 2019/06/07 6,967
939620 온라인으로 브라 사려고 하는데 몰드에 대해 잘 아시는 분,,,,.. 1 속옷 2019/06/07 856
939619 30대 싱글 엄마한테 서운하네요... 20 apple3.. 2019/06/07 6,763
939618 키위먹고 쑴풍쑴풍~~~ 7 깜놀 2019/06/07 2,677
939617 일년묵은 매실 7 지나가다가 2019/06/07 1,581
939616 혹시 그거 생각나는 분 계세요? 2 .... 2019/06/07 1,196
939615 北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김원봉.."광복군은 우파무장단체.. 11 뉴스 2019/06/07 1,199
939614 인스타그램에서 아는 사람 어떻게 찾아가나요? 3 시원해요 2019/06/07 2,002
939613 40후반 인생역전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16 ㅡㅡ 2019/06/07 7,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