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엊그제 자궁경부암 검사했는데 내원하라네요?

ㅇㅇ 조회수 : 11,144
작성일 : 2019-05-31 10:00:17
6개월전에 39번 바이러스잇엇지만 세포변형은 없어서
6개월 후에 재검받으라고해서 엊그제 검사받고왓는데
결과 나왓으니 내원하라고 하는데.;;;
전화는아니고 문자가 왓어요..
왜 내원하라는 걸까요??ㅠ
6개월만에 암이 생겼을 것같진 않은데
자궁경부암까지 가는 데 평균 몇년 걸린다고..

경험있으신분들 결과 나왓으니 내원하라는 이유가 뭘까요?ㅠ
무서워요 ㅠㅠ
IP : 125.132.xxx.13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31 10:03 AM (180.224.xxx.210)

    보통은 어떤 검사든 결과 보러 병원 가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별 이상 없어도 진료비 또 내야 하잖아요.

  • 2. ㅇㅇ
    '19.5.31 10:04 AM (125.132.xxx.130)

    아 그래요? 근데 이 병원에서 작년에 검사했을때는 그냥 결과 우편으로보내줫던것같거든요 ㅠ

  • 3. ..
    '19.5.31 10:05 AM (223.38.xxx.214)

    윗님, 아니지요.
    이상 없으면 전화나 문자, 서면으로
    이상없음 통지해요.

  • 4. ㅇㅇ
    '19.5.31 10:05 AM (39.7.xxx.217) - 삭제된댓글

    이상있는거냐고 물어보면 될걸요. 지금이라도 전화 해 보세요

  • 5. ..
    '19.5.31 10:06 AM (183.103.xxx.107)

    아니면 고위험군 바이러스 발견되어서 일듯요
    좀더 정밀 검사 할수도 있어요

  • 6. ㅇㅇ
    '19.5.31 10:06 AM (125.132.xxx.130)

    암이면 전화가 왓을것같긴한데 그쵸?

  • 7. 빨리가보셔요
    '19.5.31 10:07 AM (58.237.xxx.173) - 삭제된댓글

    이상있으니 일일이 전화돌리는거에요

  • 8. ㅇㅇ
    '19.5.31 10:07 AM (125.132.xxx.130)

    그럼 조직검사하는건가요? 처음에 암검사할때 조직검사는 안하나봐요???

  • 9. ㅇㅇ
    '19.5.31 10:09 AM (125.132.xxx.130)

    전화는ㅇ ㅏ니고 문자왓어요

  • 10. ㅡㅡ
    '19.5.31 10:11 AM (211.36.xxx.26)

    이상없다고 전화로 통보해주던데요

  • 11. 어휴
    '19.5.31 10:13 AM (222.107.xxx.148)

    그 이유를 여기 누가 압니까.
    82할 시간에 얼른 병원가세요.

  • 12.
    '19.5.31 10:13 AM (180.69.xxx.80)

    세포검사만 하셨나요
    바이러스검사까지 하신건가요

  • 13. ???
    '19.5.31 10:14 AM (180.224.xxx.210)

    첫 댓글인데요.
    이상 없으면 전화, 문자, 서면으로 통보해 준다고요?

    저 작년에 여러 군데 내시경이니 조직검사니 했는데 다 검사결과 보러 오라 하던데요?
    결과는 모두 이상없음이었고요.

    종합병원이라 결과보러 갈 때마다 진료비도 비쌌고만...ㅜㅜ
    거기가 이상한 거였나요?

  • 14. ㅇㅇ
    '19.5.31 10:14 AM (125.132.xxx.130)

    아니 경험자들 잇나 일단 물어보는거잖아요...병원은 곧 갈거구요...

  • 15. ㅇㅇ
    '19.5.31 10:15 AM (125.132.xxx.130)

    몰라요 그냥 자궁경부암검사했어요 세포검사 바이러스검사 둘 다 했는지 모릅니다. 세포검사가 조직검사인가요?

  • 16. 까칠마눌
    '19.5.31 10:19 AM (218.51.xxx.216)

    자궁경부암 검사는 보통 세포진 검사라고 해서 자궁경부 표면에 이형세포가 있나를 확인하는 거구요.
    자궁경부암 바이러스 중에서 고위험군 바이러스는 이형세포를 만들고 그게 자궁암으로 발전하거든요.
    이형세포가 나온듯 하구요, 병변을 확인해서 레이저 소작술을 진행하거나(레이저로 지지는 것) 또는 원추 절제술(병변 주위를 둥글게 도려내는 것) 을 할 거예요. 자궁경부암은 아니고 그럴 가능성을 미리 방지하는 의미예요.
    큰 문제 아닐거예요. 걱정말고 다녀오세요.

  • 17. ////
    '19.5.31 10:20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일단 가보세요
    병원마다 규정이 달라 제가 가는 병원 두곳은
    결과보러 가야해요
    한곳은 특별히 이상있음 연락준다고
    연락없음 괜찮은거다 그러고요

  • 18. ㅇㅇ
    '19.5.31 10:20 AM (125.132.xxx.130)

    윗님 댓글같은걸 바랏던거예요..감사합니다..ㅠ

  • 19. ,,,,
    '19.5.31 10:21 AM (211.192.xxx.148)

    여기서 이럴 시간에 병원에 지금 전화하는게 빠르죠.
    무슨 문제있냐 걱정되는데 왜 오라고 하는거냐고요

  • 20. 이상있다는거임
    '19.5.31 10:22 AM (59.28.xxx.164)

    저도 그리해서 가서 2기말 이래서 수술하고 1년만에 또
    재발 근대요 엊그제 검진했는데 또 이상하다고
    검사하재요 항암안했어요 하지말래서
    자궁 난소 임파선 다 제거했어요 ㅠㅠ

  • 21. 이상있다는거임
    '19.5.31 10:23 AM (59.28.xxx.164)

    재발해서 또 수술하고 또 이상하다고 문자옴

  • 22. ㅇㅇ
    '19.5.31 10:24 AM (125.132.xxx.130)

    이형세포가 발견되더라도 비교적 느린 속도로 암세포로 변화하기 때문에 바로 적절한 치료를 하면 암 발생은 거의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출처: https://nocancer.tistory.com/24 [암의 모든 것]

  • 23. . . .
    '19.5.31 10:52 AM (112.169.xxx.68)

    느린 속도로 암세포로 변화한다는것은 통계일뿐이고 6개월만에 상피내암으로 발견된 사람도 있고
    이게 정답이 없어요
    안이하게 생각할 문제는 아니더군요
    원글님이 그렇다는건 아니고
    병원 가서 이야기 들어보세요
    젊을 수록 진행속도는 빠르구요

  • 24. ...
    '19.5.31 11:02 AM (203.235.xxx.174) - 삭제된댓글

    지인은 조직검사까지 하고 일단 두고 보자는걸로 결과 나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974 임대인인데여... 3 짱구짱구 2019/06/02 1,712
936973 어ㅓ제 오늘 누워서 ㅋㅋ 영화봤는데요. 1 ..... 2019/06/02 954
936972 중고차 사고이력, 소유자 변경 좀 봐주세요. 1 뉴뉴 2019/06/02 1,764
936971 햇볕에 피부가 가장 많이 타는 달이 언제인가요? 2 자외선 2019/06/02 1,988
936970 거북목도 있지만 목뒤. 경추부분 살이 툭 튀어나와서 4 경추 2019/06/02 4,219
936969 저너무속상해요 위로해주세요 46 어머님이라니.. 2019/06/02 21,664
936968 살빼고싶어 미치겠어요 21 .. 2019/06/02 8,500
936967 얼려도 될까요? 2 해독쥬스 재.. 2019/06/02 1,105
936966 남편과 다투면 얼마나 오래 가요? 3 2019/06/02 1,766
936965 석촌호수 산책 하는데 진짜 몸매 좋은 여자가 30 .. 2019/06/02 36,463
936964 집 나와서 원룸에서 혼자 살아요.(50대) 47 진달래 2019/06/02 27,855
936963 한의사 이경제 부인요.. 28 동치미 2019/06/02 36,279
936962 기생충 스포 당하기 전에 얼른 보러 왔어요~ 5 영화 2019/06/02 1,725
936961 문재인 정부의 경제상황-이 글 모두 읽어주시길요. 7 역시 2019/06/02 1,434
936960 트위스트런에 올라서는 것도 무서우면 1 나은 2019/06/02 683
936959 32개월 육아에 한계를 느끼고 있어요 19 엄마 2019/06/02 5,519
936958 '문재인 경제' 팩트체커 최배근 건국대 교수 "가짜뉴스.. 9 가짜뉴스 아.. 2019/06/02 1,285
936957 동물병원에서는 큰 개 막 풀어놔도 되나요? 7 휴 노 상식.. 2019/06/02 1,197
936956 사촌언니 16 불쾌하네요... 2019/06/02 5,472
936955 판사들 정신감정 정기적으로 받았음 하네요 14 ㅡㅡ 2019/06/02 2,264
936954 입이 너무 심심해요 15 2019/06/02 4,051
936953 시부모님이 당일 약속 취소를 잘하시는데 7 2019/06/02 3,462
936952 점심 메뉴 둘 중 하나 골라주세요. 8 메뉴 뭐가 .. 2019/06/02 1,596
936951 옛날 부모는 다 이런마인드인가요? 22 부모 2019/06/02 6,493
936950 결혼하라고 잔소리 8 ㆍㆍㆍ 2019/06/02 2,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