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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그렇게 수작은 아니었어요

ㅇㅇ 조회수 : 8,901
작성일 : 2019-05-30 23:51:46
넘 기대가 컸네요
후반부는 전개가 산만하기 이를 데 없고
황금종려라고 기대하고 첫날 갔는데
세련됐지만 그렇게 추앙받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IP : 39.7.xxx.24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19.5.30 11:54 PM (124.5.xxx.111)

    라라랜드 까고
    기생충 까지...
    일기는 일기장에 쓰세요.

  • 2. ....
    '19.5.30 11:54 PM (61.32.xxx.211)

    뭐 개인차가 있는거니까요. 누구는 좋게보는거고 누구는 별로일수있죠.

  • 3. ..
    '19.5.30 11:54 PM (223.38.xxx.213)

    대중적이었으면 칸에서 황금종려상 못받아요

  • 4. ..
    '19.5.30 11:55 PM (223.38.xxx.213)

    반이라도 이해를 할수 있을런지...

  • 5. ...
    '19.5.30 11:56 PM (59.6.xxx.30) - 삭제된댓글

    맘대로 생각하세요...누가 안물어 봤어요
    일기는 본인 일기장에 제발

  • 6.
    '19.5.30 11:58 PM (211.36.xxx.58)

    12시에 하는 영화
    기다리는 중
    아들 남편이랑 왔어요

  • 7. 관람평은
    '19.5.30 11:58 PM (175.120.xxx.181)

    자윤데 발끈하는 댓글은 왜 그래요?
    느낌이 어떻게 같을수 있죠?
    윗글이야말로 안 물어봤으니까 일기장에 불만 쓰던가

  • 8. ㄴㄴ
    '19.5.31 12:01 AM (122.35.xxx.109)

    저도 막 끝났을때는 종려상 탈정도는 아닌데..
    했는데 자꾸만 곱씹을수록 의미를 생각해보게되고
    장면장면이 떠올라요
    아 역시 전문가들이 보는 눈은 다르구나 했네요

  • 9. ....
    '19.5.31 12:02 AM (112.154.xxx.109)

    위에 어느분.이해가 어려운 영화는 아닌데요

  • 10. 이해력이
    '19.5.31 12:05 AM (110.78.xxx.54)

    딸리거나
    국어 성적이 나빴던 분들 어쩔수 없는 한계입니다

    오락 영화나 보러가세요

  • 11. 그래요
    '19.5.31 12:05 AM (175.223.xxx.95)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감독 저렇게 세계적으로 큰 상 받았는데 저런 괸람평 쓰고 싶나요?그냥 내 취향은 아니다 하고 맘으로 넘어가면 되는 거시 그걸 꼭 남보는데 올리는 건 글쎄요. 우주의 중심은 자신?

  • 12. ㅇㅇㅇ
    '19.5.31 12:06 AM (220.118.xxx.164)

    영화제 상받은 영화임에도 조금도 지루하지 않았다는거..그리고 봉감독이 김기영 감독 존경한다고 했는데 영화 분위기가 하녀를 연상 시키던데요

  • 13. 그래요.
    '19.5.31 12:08 AM (175.223.xxx.95)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감독 저렇게 세계적으로 큰 상 받았는데 수작이네 아니네 저런 관람평 쓰고 싶나요?그냥 내 취향은 아니다 하고 맘으로 생각하며 넘어가면 되는 거지 그걸 꼭 남보는데 올리는 건 글쎄요. 우주의 중심은 자신인가요?관심 받고픈 종인지...

  • 14. 그래요
    '19.5.31 12:10 AM (175.223.xxx.205)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감독 저렇게 세계적으로 큰 상 받았는데 수작이네 아니네 저런 관람평 쓰고 싶나요?그냥 내 취향은 아니다 하고 맘으로 생각하며 넘어가면 되는 거지 그걸 꼭 남보는데 올리는 건 글쎄요. 우주의 중심은 자신인가요?심사위원들이 님보다 눈 낮을까 걱정이세요?관심 받고픈 종인지...

  • 15. ...
    '19.5.31 12:11 AM (211.195.xxx.102)

    오 맞아요, 하녀들 같은 분위기가 있네요..
    저 밑에 21세기 판 한지붕 세가족이란 글도 너무 웃겼는데
    하녀들 같은 기묘한 분위기도 있네요

  • 16. ㅂㅅ
    '19.5.31 12:12 AM (59.6.xxx.66) - 삭제된댓글

    칸영화제 평생 발톱도 못디딜것들이 작품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그냥 내취향이 아니다면 될걸 무슨.

  • 17. ..
    '19.5.31 12:14 AM (220.85.xxx.168)

    원글님처럼 말하는 분들 많던데요.
    소재 참신하고 주제 훌륭한건 맞는데
    영화의 만듬새 자체가 기술적으로 아주 훌륭한 영화는 아니라고요.
    영화의 주제와 그것을 풀어나가는 전개방식과
    영화 만드는 기술 그 자체는 다른 평면이잖아요.
    칸에서는 전자에 중점을 둔 것일테고요.

  • 18. 영화
    '19.5.31 12:16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영화 만듬새와 기술은 마블이제.
    수준에도 안 맞는 영화제 영화 보지 말고
    앤드게임 한번 더 보삼

  • 19. ..
    '19.5.31 12:22 A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윗님은 무슨 말을 그렇게 하시는지
    칸에서 상받은 영화 뭐가 부족했다 말하는 사람은 전부 마블영화나 보면 되는 사람이라는건가요?

    역대 칸 수상작 중 평론가에게 단한번도 비판받지 않은 영화는 없어요. 로저에버트 같은 사람도 칸 수상작 비판한 적이 있는데 그럼 그 대단한 평론가도 영화평론 그만두고 마블영화나 봐야되나요?

  • 20. ..
    '19.5.31 12:26 AM (220.85.xxx.168)

    윗님은 무슨 말을 그렇게 하시는지
    칸에서 상받은 영화 뭐가 부족했다 말하는 사람은 전부 마블영화나 보면 되는 사람이라는건가요?

    역대 칸 수상작 중 평론가에게 단한번도 비판받지 않은 영화는 없어요. 로저에버트 같은 사람도 칸 수상작 비판한 적이 있는데 그럼 그 대단한 평론가도 영화평론 그만두고 마블영화나 봐야되나요?

    프랑스 르 피가로 지도 이번 수상작들 선정 잘못됐다고 비판하잖아요(기생충은 제외이긴 하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수상작 가지고 이런저런 의견이 갈리는데.. 상받은 영화면 무조건 칭찬만 해야된다는건지.

  • 21. 고작
    '19.5.31 12:55 AM (69.165.xxx.176)

    상받았다면 우루루 가서 보는 취향이면서 남 비평하는건 또 못참네.

  • 22. ..
    '19.5.31 12:57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취향에 따라 갈릴 수도 있는 거고 여기가 자유게시판이니 본인 의견 쓸 수도 있는거지 뭘 또 비꼬고 난리들인지. 영화 좋다는 평이 올라오는가 하면 이런 글도 올라올 수 있죠.

  • 23. 아직못본ㅇㄱ
    '19.5.31 1:21 AM (211.215.xxx.107)

    수작이니 아니니 하는 평가야 엇갈릴 수 있겠죠.
    영화 내용, 메시지, 영상, 편집, 음악 등
    영화를 구성하는 요소는 다양하고
    그중 어느 하나라도 눈에 안 찰 수는 있으니
    내가 보기에는 이런 점이 아쉬웠다거나 그런 영화평은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세계 최고 권위 영화제에서
    8분간 기립박수를 받았다는데,
    거기 모인 사람들이
    원글 쓴 분보다 보는 눈이 없을 리 만무하건만

    그렇게 추앙받을 정도는 아니었다고 단정짓는 태도는
    오만해 보입니다.

  • 24. 음냐
    '19.5.31 1:26 AM (175.211.xxx.106)

    이해력 부족 취향 차이

  • 25. ㅋㅋ
    '19.5.31 2:05 AM (112.170.xxx.23)

    어떤 영화를 수작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

  • 26. 개인의
    '19.5.31 2:50 AM (211.36.xxx.73) - 삭제된댓글

    취향으로 단정지어 버리는 성격

  • 27. 깐느는
    '19.5.31 7:21 AM (119.149.xxx.75)

    대중적인 영화나 흥행되는 영화 돈들인 영화 뽑는 쪽은 아니죠
    오히려 오스카상이 수작들이 많이 나옴 아닐것같아도 미국영화가
    수준이 높아요
    깐느는 영화광들이 좋아하는 영화가 뽑히는 쪽이죠
    저도 봉준호 영화 그닥이지만
    봉준호가 천재이긴해요
    대중적이지는 않죠
    불편한 영화를 만드는 쪽이라서 일반인들은 좋게 안보는 거에요
    수준은 그냥 천재구나 하면 됩니다 봉준호가 우리 수준 밑의 수준일수는 없어요 단지 상업적인 치장이 없는 예술가일뿐

  • 28.
    '19.5.31 8:43 AM (211.215.xxx.168)

    이런글시르다

  • 29. 경사
    '19.5.31 11:55 AM (103.252.xxx.89)

    우리나라에 경사스러운 일인데 뭘 그렇게까지" 수작은 아니에요'라고까지 하시나요. 긍정적인 시선도 필요합니다.

  • 30. 단정 짓는 건
    '19.5.31 12:20 PM (116.84.xxx.31)

    좀 그러네요. 마음에 안 들 수는 있으나.

  • 31. 에혀
    '19.5.31 12:56 PM (59.6.xxx.30)

    당신 생각 아무도 안물어봤음
    조잡스럽기는....쩝

  • 32. 영화가
    '19.5.31 1:28 PM (123.142.xxx.123)

    호불호가 갈리나봐요. 모든게 그렇지 않나요? 모두 다 좋아하는게 더 이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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