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삼이 사랑 노래 부르면서 울어요

아놔 조회수 : 4,923
작성일 : 2019-05-30 23:42:41
미치겠네요.
방문도 못열겠고....
짝녀 한테 준다고 선물 가져 가더니....
못전해 주고 왔나 본데, 사랑노래 부르면거 훌쩍 거리고 있어요.

이 놈의 자슥을,
귀마개라도 하나 사야 할까요?
IP : 124.50.xxx.8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30 11:43 PM (49.169.xxx.133)

    사랑스러워..요

  • 2. 중3아들맘
    '19.5.30 11:44 PM (220.122.xxx.126)

    중삼이....가 뭔가 했네요...^^
    우리 아들은 그럴 기미가 안보이네요..@@

  • 3.
    '19.5.30 11:47 PM (210.99.xxx.244)

    귀엽네요^^ 그럼서 단단해지겠죠

  • 4. ㅎㅎ
    '19.5.30 11:49 PM (61.39.xxx.75)

    중삼이면 그러고도남죠

  • 5. 오또케ㅋㅋㅋ
    '19.5.30 11:50 PM (58.123.xxx.232)

    오글거리는데 넘 귀여워요ㅋㅋㅋ

  • 6. 퐁듀퐁듀
    '19.5.30 11:51 PM (121.139.xxx.71)

    아흥 귀여워요 ㅋㅋ

  • 7. 아놔
    '19.5.30 11:52 PM (124.50.xxx.87) - 삭제된댓글

    누굴닮은게야.

    중1때는 엄청난 문학 일기를 쓰더니....하...
    그러다 일단 사귀기는 했지요.
    몇일 못가 깨짐.

    이번엔 수학공부를 너무 열심히 하길래.
    딱 감이 ㅠㅠ

  • 8. 두번째
    '19.5.30 11:54 PM (124.50.xxx.87) - 삭제된댓글

    누굴 닮은건지....

    중1때는 엄청난 문학 일기를 쓰고
    캠프도 가고 그러길래
    이상타 했더니...
    암튼 그러다 일단 사귀기는 했지요.
    몇일 못가 깨짐.

    이번엔 수학공부를 너무 열심히 하길래.
    딱 감이 ㅠㅠ

  • 9. 아이고
    '19.5.30 11:54 PM (69.165.xxx.176)

    자식스끼 키워놨더니 연애땜에 울고짜고 하는꼴 보면 참 그럴듯요.
    이해는하지만 부모맘은또...차라리 안보면 안봤지 아휴.

  • 10. ㅇㅇ
    '19.5.30 11:54 PM (182.212.xxx.180)

    귀엽고 마음이 쬐끔아파요
    힘내렴 홧팅

  • 11. ㅋㅋㅋㅋㅋ
    '19.5.30 11:54 PM (119.202.xxx.149)

    우짜노....
    라이브로 듣고 싶네요.
    저같으면 추억으로 남기게 녹음해 놓을 거 같아요.ㅋㅋㅋㅋ

  • 12. 남의 아들이라
    '19.5.30 11:56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귀엽네요. ㅎㅎㅎ
    내아들이면 속터질듯 ㅎ

  • 13. 귀여워요...
    '19.5.31 12:00 AM (39.7.xxx.125)

    그런것도 그 나이대 아니면 못해요. 내버려 두세요. 다 한때니까..

  • 14. ..
    '19.5.31 12:04 AM (175.119.xxx.68)

    사랑에 눈물 흘릴때라 ,,,,,, 좋은 나이네요

  • 15. 귀욤
    '19.5.31 12:09 A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ㅎㅎ 무슨 노래 부르나요?

  • 16. 저도
    '19.5.31 12:19 AM (175.200.xxx.133)

    무슨 노래인지 곡명이 궁금해요 ㅋㅋ
    잘 달래주세요~^^

  • 17. 아놔
    '19.5.31 12:47 AM (124.50.xxx.87)

    너였다면...뭐 그런류
    지쳤는지 조용하네요
    오늘은 그냥 둘래요.

    아들이 성장하나 보다,
    그런 맘으로...

  • 18. :)
    '19.5.31 1:25 AM (110.70.xxx.24) - 삭제된댓글

    아 귀여워 지금이 제일슬프고 마음이아픈날이라고
    생각하겠죠 ㅋㅋㅋㅋ

  • 19. ㅋㅋ
    '19.5.31 1:32 AM (39.116.xxx.164) - 삭제된댓글

    울아들 중3때 여친하고 헤어지고나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영화보고 엉엉 울던게 생각나네요ㅎㅎ

  • 20.
    '19.5.31 2:06 AM (121.159.xxx.45) - 삭제된댓글

    아름다운 청춘이요~아드님입니다.

  • 21.
    '19.5.31 8:44 AM (211.215.xxx.168)

    아드님 화이팅

    어머니 속터지시는거 알겠어요
    근데 아드님 청춘도 사랑도 이해는 갑니다

    코메디네요

  • 22. ㅋㅋㅋㅋㅋ
    '19.5.31 10:00 AM (116.47.xxx.220)

    ㅋㅋㅋㅋㅋㅋ시트콤인가요ㅋㅋㅋㅋㅋ넘웃겨요

  • 23.
    '19.5.31 10:16 AM (116.124.xxx.148) - 삭제된댓글

    오늘 학교 갔다오면 등 한반 두드려주고 고기라고 구워먹으러 가자 해주세요.
    누군가를 좋아하고 아파해보고 그런게 인생을 깊고 풍부하게 만들어주죠.
    그러면서 생각도 크는거고요.
    좋을 때네요.

  • 24.
    '19.5.31 10:17 AM (116.124.xxx.148)

    오늘 학교 갔다오면 등 한번 두드려주고 고기라도 구워먹으러 가자 해주세요.
    누군가를 좋아하고 아파해보고 그런게 인생을 깊고 풍부하게 만들어주죠.
    그러면서 생각도 크는거고요.
    좋을 때네요.

  • 25. ㅋㅋ
    '19.5.31 10:37 AM (211.36.xxx.183) - 삭제된댓글

    중3이라니 귀엽네요.
    우리 아들은 대1때 첫사랑과 깨지고 술 잔뜩 먹고 들어와
    현관 앞에서 신발도 못 벗은채로 방바닥을 치면서 꺼이꺼이 울었어요.
    아마 엄마가 죽어도 그렇게 울지는 않을 거에요.ㅋㅋ

  • 26. 귀엽네요
    '19.5.31 10:42 AM (101.161.xxx.219)

    방문열고 고기집이나 뷔폐가서 배 터지게 밥 먹고 오자고 해보세요.

    남자들은 밥 앞에서 실연의 아픔이 작아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218 미국에서 아이패드나 맥북 사오면 저렴한가요? 18 .. 2019/06/15 2,673
939217 소지섭 결혼하나보네요...한남더힐 91평매입 61 ... 2019/06/15 34,315
939216 저의 별로였던 여행지,좋았던 여행지 6 .... 2019/06/15 3,616
939215 진주 왔어요 맛집좀 추천해주세요 9 맛집 2019/06/15 2,072
939214 건대역근처 치과 추천해 주세요 1 dkng 2019/06/15 1,191
939213 무슨 지원을 하면 할수록 유치원, 어린이집 원장들 배만 불려주네.. 3 .. 2019/06/15 1,488
939212 그럼 돈 오백으로 혼자 다녀올만한 유럽은 어딜까요? 4 오백 2019/06/15 3,100
939211 블랙진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2 주니 2019/06/15 1,218
939210 아파트 식수용 물탱크서 '속옷 차림 수영'..일본 '발칵' 4 뉴스 2019/06/15 4,484
939209 중등반에서 중간이던 아이가 나중에 전교권인 경우 있나요? 28 ... 2019/06/15 6,013
939208 쿠팡에서 이동주택 보는 데 10 억 에서 조금 빠지는 물건 12 가격 2019/06/15 4,834
939207 왕초보 엄마 문법책 추천해주세요 4 ... 2019/06/15 1,579
939206 엘지 냉장고 as기사님께 클라쎄 as부탁은 안되겟죠? 5 아휴 2019/06/15 3,595
939205 아이폰 쓰는 사람들의 공통점 있을까요? 49 2019/06/15 5,891
939204 남궁민씨 사는 아파트가 어디이고 가격은요 14 Olive 2019/06/15 20,234
939203 제가 이상한가요? 10 이혼 2019/06/15 3,514
939202 캐나다에 사시거나 캐나다여행하셨던분들 좀 도와주세요 17 ... 2019/06/15 3,454
939201 배우좀 찾아주세요 ㅠ 15 ... 2019/06/15 4,943
939200 사형제도 찬.반: 82쿡님은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지 16 .... 2019/06/15 1,547
939199 내비 5시간 사용 6 내비 2019/06/15 1,601
939198 도대체 이 푼수끼를 어쩌면좋아요 10 냐하 2019/06/15 4,036
939197 부모님의 불화.. (긴 글) 54 ㅇㅇ 2019/06/15 17,488
939196 분필과 초록칠판 생각만으로 닭살소름돋는분 계신가요? 1 ans 2019/06/15 1,244
939195 서산 당진 아산은 대체 얼마나 잘사는걸까요? 4 ㅇㅇ 2019/06/15 6,286
939194 지금 폰으로 82 하시는 분들 손! 7 .. 2019/06/15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