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집이 스티커를 안붙이고 장롱2개 내놨어요

양심없다 조회수 : 3,495
작성일 : 2019-05-30 22:12:06
지금 4일짼데 누가 가져가길 바라는건가.
스티커없이 내놨는데 첨엔 바쁜가 했는데 태연히 그앞을 지나가네요.
전직교수라 사학연금 넉넉하니 돈이 궁한것같진 않고 경비실에 얘기할까요?
계속 놔두면 관리실에서 스티커 대신 붙인다는데 다 주민부담 인건데..

돈 3만원 때매 추접접하게 산다
IP : 211.109.xxx.2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30 10:15 PM (211.202.xxx.195)

    방송 안 하나요?
    cctv 보면 누가 버렸는지 바로 아는데..
    울아파트는 스티커 안 붙인 가구 등은 바로 방송해요
    버린 장소로 오라고

  • 2. ..
    '19.5.30 10:15 PM (222.237.xxx.88)

    경비실에 얘기하세요.
    그거 **호에서 내놓은거니
    가서 스티커 값 받으시라고요.

  • 3. 바람소리
    '19.5.30 10:16 PM (59.7.xxx.138)

    어느 동네 인심이 그렇게 후한가요? 우리 동네는 스티커 없이 내 놓으면 관리사무소에서 스티커 붙이라고 스티커 붙입니다. 버린 사람을 찾아야지 그걸 왜 전체 주민 부담으로 하나요

  • 4. 관리실에서
    '19.5.30 10:18 PM (1.231.xxx.157)

    연락하던데요?
    전에 고장 안난 캐리어를 누가 쓸라면 쓰라고 옷버리는 함 앞에 놔뒀어요
    경비아저씨한테 누가 안가져가면 처리비용 내겠다고 말하려는데 아저씨가 안계셔서 그냥 올라갔더니
    몇시간뒤 바로 인터폰 왔더라구요
    두개 내놨는데 하난 없어졌고 하나 비용 냈던 기억이...

    아마 cctv를 돌려보나봐요

    그 아파트도 그러지 않을까요?

  • 5. ㅇㅇ
    '19.5.30 10:19 PM (125.130.xxx.42)

    저희는 경비실에 동 호수이야기하고 누가 가져가나 며칠 두고보고 스티커붙이겠다고 말하고버려요. 옆집도 그런거 아닐까요? 설마 돈 3만원 때문에 그랬을라구요...

  • 6. ㅇㄴㄴㄴ
    '19.5.30 10:29 PM (180.69.xxx.167)

    저희는 경비실에 동 호수이야기하고 누가 가져가나 며칠 두고보고 스티커붙이겠다고 말하고버려요. 옆집도 그런거 아닐까요? 설마 돈 3만원 때문에 그랬을라구요... 2222

    저도 여기 한표

  • 7. 양심없다
    '19.5.30 10:30 PM (211.109.xxx.217)

    cctv 없는데에요. 경비실도 멀리있어서 가서 얘기해야해요.
    저번에도 책장하나 버리던데 2주동안 안붙이더라고요.
    경비아저씨가 얘기해도 발뺌하려나?
    그러고도 남을 여자이긴한데,.

    괜히 봐가지고,
    그냥 ***호라고 써놀까요?

  • 8. ....
    '19.5.30 10:35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스티커를 붙이나요?
    관리실에 이야기하고 수거비 냈겠죠
    스티커 붙이는거는 관리실 없는 빌라, 일반 주택, 다세대 주택 이런데에서 내놓는 폐기물을 지자체에서 가져가지 위해서 스티커를 발부하는거고요.
    관리실이 있는 곳은 계약된 데가 있어서 소정의 처리비용을 내면 가져갑니다.
    (수리해서 되팔거나 폐기처리)

  • 9. ....
    '19.5.30 10:52 PM (210.210.xxx.65) - 삭제된댓글

    스티커를 떼가는 도선생님도 있어서
    경비실에다 맡기는게 나아요..

  • 10. ..
    '19.5.31 12:31 A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근데 장농을 누가 들고가요..그 큰걸ㅎ

  • 11.
    '19.5.31 7:30 AM (182.215.xxx.169)

    옆집이 나무 판대기를 내놨는데
    경비실에서 연락왔어요. Cctv보나봐요.
    엘베에 들고탄게 보였으니 우리층으로 연락한거겠죠.

  • 12.
    '19.5.31 8:45 AM (118.40.xxx.144)

    우리아파트도 장농이랑 서랍장 스트커 붙이지도 몇개 내놨다고 방송하는데도 안붙이고 몇날며칠을 입구에 버려져있네요 비양심인간들 천지네요ㅉㅉ

  • 13. 그럼
    '19.5.31 10:19 A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엄청 오래된아파트인가요? 여기 20년다되었는데 cctv로보고 바로 연락오던데~ 가서 얘기하던가 몇동몇호 스티커붙이라고 쪽지붙이세요 관리실에서 쓴거처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761 타인에게 당하기전에 상대의 기를 꺾고, 기 죽이는 법 알려주세요.. 34 호구 2019/06/06 8,485
936760 클래식 음악 좀 알려주세요 3 답답 2019/06/06 875
936759 비혼 연애만 하는 10 ㅇㅇ 2019/06/06 4,376
936758 kbs클래식 명연주 명음반 시작음악 아시나요? 3 ... 2019/06/06 1,699
936757 아래 송강호가 연기를 잘 하냐는 얘기가 있어서 24 ㅇㅇ 2019/06/06 3,129
936756 영화 박쥐에서 좋아하는 장면이 있어요 7 .. 2019/06/06 2,401
936755 앞니의 4분의 1정도가 깨졌는데요 1 .... 2019/06/06 1,593
936754 기생충 봤어요 5 흐르는강물 2019/06/06 2,115
936753 미친 할매. 26 .. 2019/06/06 11,729
936752 스칸디아가구가 폐업했나봐요... 13 ㅠㅠ 2019/06/06 13,552
936751 봄밤 한지민은 쌈닭 같아요 29 47 2019/06/06 5,653
936750 요리하기 간단한 반찬은 뭐가 있을까요? 29 ... 2019/06/06 4,196
936749 생수병채로 들고 마시는 습관 18 .. 2019/06/06 5,190
936748 전원주씨는 읍단위 축제에도 16 ... 2019/06/06 5,568
936747 조부모 세대때 여자가 외도하면 어떻게 되었나요? 8 엘살라도 2019/06/06 3,241
936746 버림받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복수(?)하는 내용의 영상(퍼옴) 3 아이 2019/06/06 2,265
936745 아이유 진짜 이쁜거 같아요 43 ㅇㅇㅇ 2019/06/06 12,793
936744 화장실환풍기소리가 4 점순이 2019/06/06 2,262
936743 부부사이 기대하는것 없다는 말의 의미 7 .. 2019/06/06 3,028
936742 가로수길 vs 서래마을 4 다라이 2019/06/06 1,913
936741 섬망증상 보이시는 아빠때문에 가슴이 넘 아파요... 15 철없는 막내.. 2019/06/06 8,444
936740 노무현이 진짜 멋있는 이유 jpg 12 보고싶네요 2019/06/06 2,999
936739 자외선차단 마스크 쓰시면 추천 좀 해주셔요 항상 2019/06/06 588
936738 82님들, 허벅지 둘레 재보세요. 몸무게랑 같나요? 20 궁금 2019/06/06 9,220
936737 송강호씨 참 좋아하죠? 4 좋아하시는분.. 2019/06/06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