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 67세 이낙연 총리 "운전면허 반납하겠다"

우리총리 조회수 : 3,495
작성일 : 2019-05-30 20:22:43
https://news.v.daum.net/v/20190530160102556?d=y
IP : 122.37.xxx.12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사
    '19.5.30 8:25 PM (122.37.xxx.124)

    정부는 최근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만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운전면허 자진 반납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 진주 등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교통비 지원제도를 운영한다.

  • 2. 초승달님
    '19.5.30 8:25 PM (218.153.xxx.124)

    진짜 한 수 한 수 감탄이 나옵니다.

    정치인중에 이런 분이 또 나오다니!!

  • 3. 지금
    '19.5.30 8:2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반납하겠다는 얘기가 아니라
    적당한 때를 봐서 반납하겠다는 의미 아닌가요?

  • 4.
    '19.5.30 8:34 PM (121.147.xxx.170)

    지금당장이 아니라 적당한때 반납하겠다는 거구만요

  • 5. 말은..
    '19.5.30 8:37 PM (110.13.xxx.68)

    이런 말은 나두 하겠다..

  • 6. ㅇㅇㅇ
    '19.5.30 9:13 PM (82.43.xxx.96)

    품위와 절제를 보여주시는 양대산맥
    문재인대통령 이낙연총리
    세계적으로 봐도 이런 분들 잘 없어요.
    세계 어디에 내놔도 자랑스러울 어른, 표본이시죠.

  • 7. ...
    '19.5.30 9:15 PM (39.7.xxx.216) - 삭제된댓글

    지금 당장은 아직 60대인데다 사람보다 판단 시기가 다르니까 강압적으로, 일괄적으로 하지 못하죠. 근데요, 아무리 캠페인 해도 총리님처럼 중요한 분이 말하면 그 말도 중요한 거 맞아요. 이런 말 나두 하겠다구요? 함 해보세요, 우리 같은 갑남을녀 말하는 거 누가 신경 쓰나.

    거의 30년 전 영화 드라이빙 미스데이지 보면서 운전면허조차 없던 나도 저런 날이 올까 싶었는데 그 나이가 다가오네요 ㅜㅜ 이미 2-3년 전부터 나빠진 시력 때문에 운전을 자제하고 있던 터라 저도 결심해야 될 것 같아요.

  • 8. 초승달님
    '19.5.30 9:17 PM (218.153.xxx.124)

    평소의 소신과 언행을 보셔야죠.

    빈말과 거짓말만 일삼는 여타 정치인들과 비교금물입니다.

    그럼 67세에 오늘 당장 내놓겠다는 말이면 진심일까요?
    오히려 당장 반납하겠다는 말이 빈말이되겠죠?

  • 9. ???
    '19.5.30 9:37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위에 저런 말은 나도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저런 생각 자체를 못 하죠.
    역시 사고와 언행의 품격이 남다르십니다.

  • 10. 존경합니다만
    '19.5.31 1:40 AM (175.211.xxx.106)

    면허증 없어도 운전기사 있으면 저도 저 나이에 반납하겠어요^^

  • 11. 팩트는
    '19.5.31 7:23 AM (123.212.xxx.56) - 삭제된댓글

    고령운전자들
    자진반납이 아니라.
    법적으로 상한연령 뒀으면 좋겠어요.
    특히 영업용은 65세 정도로.
    무슨 직업이 정년퇴직이 없어?

  • 12. ㄴㄱㄷ
    '19.6.3 4:29 PM (117.111.xxx.187)

    설마 운전기사 쓰시려고 반납하겠어요? 대중교통 타신다는 의미겠죠.
    하여튼 어떻게든 폄훼하려고 발악을..ㅉㅉ

  • 13. ㄴㄱㄷ
    '19.6.3 4:31 PM (117.111.xxx.187)

    말귀를 못 알아듣는건지 못 알아듣는 척 하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022 중개사말 듣지 마시고 꼭 부동산 실거래가 확인하세요 22 2019/06/10 6,212
938021 멋내기염색약과 새치염색약중에서 어떤게 더 독해요 1 삼산댁 2019/06/10 1,539
938020 최고의 김치찌개용 김치는 어디 김치였나요?.. 2 .. 2019/06/10 2,065
938019 자유한국당 민경욱 또 막말 10 ㅇㅇㅇ 2019/06/10 1,390
938018 "'탕탕탕' 헬기 선회"..5·18 헬기사격 .. 3 뉴스 2019/06/10 703
938017 바이올린 전공으로 좋은대학 가려면 7 돌돌이 2019/06/10 2,741
938016 차범근 감독 가나가와 조선중고급학교 방문 light7.. 2019/06/10 1,008
938015 저희집 고양이한테 집사들의 서열이 어찌 되나요? 9 냥이 2019/06/10 2,293
938014 유리중문 VS 나무중문 3 도어락 2019/06/10 1,141
938013 화장실 물때 냄새? 곰팡이 냄새? 4 화장실 2019/06/10 2,283
938012 시부모가 트라우마가 있는듯 해요 24 ... 2019/06/10 6,640
938011 스트레스 받거나 피곤해도 장염이 오나요? 3 궁금 2019/06/10 1,829
938010 김세의 MBC 전 기자, 한국당 공천 개혁 맡는다 8 끼리끼리 2019/06/10 2,012
938009 치아교정 언제 하는게 가장 좋아요? 19 -- 2019/06/10 3,985
938008 노후 75세부터 문제라는데 3 .... 2019/06/10 4,715
938007 이런날은 혼자있는게 제맛.. 3 이런날 2019/06/10 1,959
938006 방탄팬 여러분 10 ... 2019/06/10 2,204
938005 남편의 이런 태도에 제가 참으면 28 자라면서 2019/06/10 7,124
938004 "2020년부터 '초고속인터넷' 제공 의무화된다&quo.. 뉴스 2019/06/10 1,301
938003 여자동료가 인사를 씹고 은따를 시키는데요 9 sah 2019/06/10 3,646
938002 여동생이랑 점점 멀어지는 느낌 2 이건또 2019/06/10 2,496
938001 원하는 바를 적어보는 것,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19 이루고싶다 2019/06/10 5,098
938000 관상이라는게 동물에게도 적용되는거 보면 9 .. 2019/06/10 2,485
937999 중학생 남아 아침 잘 먹고 가나요? 7 아들 2019/06/10 1,433
937998 홧병으로 죽을 것 같습니다. 11 분노 2019/06/10 7,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