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숙제 덜했다고 문자오면
펑합니다
1. 숙제는
'19.5.30 6:09 PM (39.114.xxx.106)당연히 해가야지요.
돈내고 학원보내는 이유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니 집에서도 적극 도와야지요.
얼마나 숙제를 안하면 문자를 보낼까요?
문자 안보내는 샘도 많은데 신경써주신거 같아요.2. 저도
'19.5.30 6:10 PM (1.241.xxx.109) - 삭제된댓글죄송합니다.신경쓰겠습니다.
라고 답문 보내요.ㅠ3. ㅃㅂ
'19.5.30 6:11 PM (180.230.xxx.74)숙제 내줬으면 당연히 집에서 해가야죠
강사가 숙제까지 풀게 해야하나요? 헐...4. 가르치는
'19.5.30 6:18 PM (211.245.xxx.178)비용만 냈으면서...
숙제 시키는 비용은 안냈잖아요?ㅎㅎ5. 가르치는
'19.5.30 6:19 PM (211.245.xxx.178)가르치는...이 아니라 배우는 비용만.
6. 숙제
'19.5.30 6:19 PM (175.223.xxx.217)숙제가 괜히 homework 가 아니에요.
숙제를 제대로 안해가면 학원에서는 그 다음 진도 못나갑니다.
같은 학원 다니고 큰 성적 차이를 만듭니다.7. ...........
'19.5.30 6:20 PM (210.183.xxx.150)학원의 업무가 숙제를 다 하도록 지도하는일까지 포함인지 몰랐네요
숙제는 최소한의 의지인데 그게 인력으로 되나요?
부모에게 문자하고 알리는게 최선인듯 한데요8. 아는언니
'19.5.30 6:20 PM (223.62.xxx.55)같은사람 정말 싫어요.
사람을 즙을내서 부려먹일 스타일이에요.
숙제정도는 부모가신경써야 합이 맞아돌아가죠.
부모한테 해주라는것도 아닌데.9. 아는 언니
'19.5.30 6:24 PM (39.120.xxx.146)엄청 멍청한 거에요..그렇게 숙제 안 해 가게 된다면 돈 내고 실력은 안 늘고.. 학원가서 아무 소용이 없다는 소리 나오게 되겠죠
10. ...
'19.5.30 6:24 PM (117.111.xxx.168) - 삭제된댓글아는 언니라는 사람 수준이 바닥이네요.
아파트 관리비에 청소비 포함되어 내지만
혹시 청소하시는 분 앞에서 뭐라도 흘리게 되면
죄송합니다라고 하고 치우는 척이라고 합니다.
마트에서 돈 내고 쇼핑하지만
직원이 정리 중인데 그 앞에서
진열대 물건 떨어뜨리기라도 하면
죄송하다 하고요.
돈 낸 걸로 고개 빳빳이 들고 갑질하려는 사람 개인적으로 극혐이에요.
어떤 학원쌤이 학부모에게 사과 들으려고 그런 문자 보내겠어요?
아이 현재 태도를 말해주는 일종의 알림이죠. 안 그러면 나중에 비싼 돈 내고 학원 보냈더니 애가 숙제도 안 해 가는데 어쩌고 그럴거잖아요.
숙제를 어떻게 시키고 누가 시키고 이런 문제는 알아서들 하시고 우선 내가 마! 어? 돈을 어? 쳐발랐는데 어? 그거 하나도 어? 니들이 날 몰라보고 어? 이런 태도 참 빈티나요.
그런 사람 말 듣고 긴가민가하는 상황도 참...11. 헐
'19.5.30 6:26 PM (175.117.xxx.16)아는 언니는 정말 최악이네요
강사가 애들 멘탈까지 어떻게 다 챙겨요
그러면 수업의 질 확 떨어집니다12. ,,,
'19.5.30 6:27 PM (59.27.xxx.224)그 언니 사고방식이 좀
여기 답글들에서 보듯이 일반적이지않습니다.13. .....
'19.5.30 6:29 PM (223.38.xxx.209)원글님 생각이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구요 그 언니라는
사람 인성이 보이네요14. 쯔쯔
'19.5.30 6:30 PM (175.223.xxx.22) - 삭제된댓글그 아는 언니랑 놀지 말아요.
학교가서 말썽부려 담임이 학부모안테 전화했더니 학부모가
선생안테 배우라고 학교 보내는거라고 소리지리는 미친뇬이
있었다던데 그 아는 언니 아닌가 싶네요.
학원을 왜 보내는지 생각하면 답 나오죠. 숙제 제대로 안할거면
학원가도 그냥 학원에 기부하는고요. 학원에서 숙제 체크 하는
이유 생각하면 뻔하죠.15. 제가 보기에도
'19.5.30 6:34 PM (58.232.xxx.212)아는 언니라는 분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을 타입이에요.
학원보냈는데 왜 성적 안오르냐고 학원강사들한테 따질 분이네요.16. ㅣㅣㅣ
'19.5.30 6:34 PM (122.36.xxx.71)근데 요새 저런 엄마들이 꽤 많아요. 그 비싼 학원비 냈으면 애 성적이 올라야지 하면서 학원탓. 그런데 저런 부모 보면 숙제 잘 안하고 지각하기 일쑤. 엄마가 안 봐주니 숙제 못하고 숙제 못하니 학원가서 못 따라가고. 그러면서 애먼 학원 선생님탓.
17. ...
'19.5.30 6:41 PM (223.38.xxx.120)저 언니라는 사람 마트나 식당 직원 경비원들한테 좀 함부로 하고 고맙다는 말 잘 안하죠? 그럴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18. -,,-
'19.5.30 6:41 PM (123.214.xxx.172)저도 그 아는언니 라는분 같은 스타일 별로예요.
어느분이 댓글 남겨주셨듯이
'사람 즙을 내 먹을 분' 맞아요.
좀 지는듯 적당히 물러설 줄도 알아야 서로 편한대
자기 생각만 들이대면서 딱 자르면 피곤하죠.
학원에 돈 냈다고 선생을 종처럼 생각하면 곤란하죠.19. 그거
'19.5.30 6:42 PM (175.223.xxx.102)어느날 갑자기 자르면 충격 받으니까
미리 피드백 주는거임.20. 어휴
'19.5.30 7:01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언니라는 사람
어디 가서 갑질할 듯요
애가 못챙기는 과제는
집에서 부모가 챙겨야지 학원 선생이
그것까지...
진도 나가는데 오조 오억년 걸리겠네요21. ㅎㅎㅎ
'19.5.30 7:3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알았습니다지
무슨 죄송...
그리고 숙제를 안하겠단 놈을
강사가 하게 하느거라고?
웃기고있네.22. ㅎㅎㅎ
'19.5.30 7:3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알았습니다지
무슨 죄송...
그리고 숙제를 안하겠단 놈을
강사가 하게 하는거라고?
웃기고있네.
애미애비도 못하는 일을 남이 무슨수로
공불 하게 만드냐.23. 뭔소리...
'19.5.30 7:52 PM (123.111.xxx.75)어느날 갑자기 자르면 충격 받으니까
미리 피드백 주는거임22
숙제 안 해오고 불성실한 애들은 최하위권에서 최상위권 정말 힘듭니다.24. 전직학원강사
'19.5.30 7:57 PM (121.174.xxx.134) - 삭제된댓글그 언니라는분...간혹 그런분 있어요
돈받았으니 너 돈값 하라는...
솔직히 강의료받고 가르치면 되는데 숙제 해오든 말든
못하면 나가떨어지겠지..하는 강사도 있겠지만
어쨌든 애정있어서 그런 연락도 하는거에요
학원에서도 집에서도 합심해서 애 공부시켜 성적 올려보자는 얘기에요
신경쓰게해서 죄송보다는.. 솔직히 숙제도 안해오는데
부모님이 주시는 돈도 안타깝고
또 신경써주셔서 성적 올리게 도와주게끔 지원요청이죠
어쨌든 부모고 강사고 애 공부 좀 잘하게 도와주자는 한마음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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