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생충 영화보신분들만..(약스포)

기생충 조회수 : 4,306
작성일 : 2019-05-30 15:27:54

극의 전개흐름이 초 중반처럼 끝까지 밀고 나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요?

끝부분이 너무 파괴적이라..

스포일것 같아..참..말은 어려운데

또다른 인물이...너무 괴기스러워서..

IP : 125.189.xxx.16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30 3:32 PM (221.141.xxx.186)

    다 좋았어요
    개인적으론 봉준호 영화중에 가장 재미있게 봤구요
    그 또 다른 인물은 이미 파괴되었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생각 되구요
    도저히 정상적일 수 없는 환경이잖아요

  • 2. 00
    '19.5.30 3:32 PM (182.229.xxx.79)

    너무 실망했어요
    칸에서 상받을만해요
    상받은 영화는 거르거든요ㅋㅋ

  • 3. ㅎㅎ
    '19.5.30 3:32 PM (222.110.xxx.58)

    무슨 말씀인지 알거 같다는~~~

  • 4. 그래도 좋았음
    '19.5.30 3:34 PM (220.122.xxx.126)

    무슨 말씀인지 알거 같다는~~~2222

  • 5.
    '19.5.30 3:36 PM (117.111.xxx.106)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에는 없었으면 그냥 두 계급간의 대립에서 끝났을 거예요 작가가 원하는 건 그게 아니었을 것 같고 부분이 저로서는 더 큰 틀이지않았나 십어요

  • 6. 182.229
    '19.5.30 3:41 PM (220.78.xxx.26)

    상 받은 영화는 거른다면서 왜 봤아요? ㅋㅋㅋㅋ 아 웃겨

  • 7. ...
    '19.5.30 3:43 PM (220.76.xxx.85)

    상받을만함.. 보고나니 심난해집니다.
    한번 더 보려고요.

  • 8. 00
    '19.5.30 3:43 PM (182.229.xxx.79)

    혹시나해서 봤수다
    내가 내돈내고 본거데..웃겨여?

  • 9. ..
    '19.5.30 3:50 PM (125.189.xxx.162)

    아..막 82님들 다 봐서 스포 걱정없이 말하고 싶네요.,ㅋㅋ
    제목이 기생충 말고 바퀴벌레라고 해도 어울렸을듯..
    그럼 너무 혐오스러웠겠죠?ㅋㅋ
    송강호 와이프가 바퀴벌레라고 비웃던..다 복선이였던.
    내가 너무 말이 많았네..에구에구

  • 10. ...
    '19.5.30 3:56 PM (211.115.xxx.203)

    혹 박찬욱 감독 영화 비슷한가요?
    제가 박찬욱 영화류는 안좋아해서.

  • 11. 초승달님
    '19.5.30 4:05 PM (218.153.xxx.124)

    박찬욱보단 덜 그로테스크해요.

    삶자체가 잔인한 부분이 얼마나 많나요?

    중점을 두고 찍어서 보여줘서 그렇지ㅠㅠ

    비참하고 비굴하다가 살기위해 몸부림치다보니 어느새 더 바닥으로 가라앉아버린~뭐.

  • 12. ㅇㅇ
    '19.5.30 4:28 PM (110.70.xxx.108)

    후반부가 부실
    음악은 좋았쓰요
    시대의 숨멎는 걸작은 아니었음
    거기까지 기대한 내 잘못

  • 13. 미친이재명33
    '19.5.30 4:55 PM (211.36.xxx.92)

    전 후반부가 완벽했다고 생각해요
    아들의 결심이 상상으로 표현되는 장면에선 마더의 앤딩씬도 생각났고요
    빛을 너무 잘 쓰네요. 봉감독은

  • 14. 전 좋았어요
    '19.5.30 5:03 PM (175.114.xxx.3)

    봉테일!
    대만카스테라도 웃프기도 하고요
    기대만큼 좋았고 또 보러갈생각입니다
    위에서 말씀하신대로 음악 정말 좋았고
    전 전반부가 더 좋았네요 통쾌하기도 하고
    바늘하나 꼽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치밀하고 군더더기가 없었어요

  • 15. 땡땡이
    '19.5.30 5:33 PM (220.78.xxx.26)

    다음에는 혹시나 하고 실망말고 시간 낭비 하지 말고
    제발 상 받은 영화 걸러내고 [실망]이라는 단어 써 가면서 김빠지게 하지 말기를.

    재미없음, 내 취향 아님. 수긍이 가는데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 오늘
    '19.5.30 10:09 PM (211.177.xxx.138)

    현시대 신자유주의 시대의 명암을 잘 나타낸 훌륭한 영화. 다시 한 번 더 보려구요.슬프더라구요.마지막 장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927 전광훈을 두둔하고 나선 이언주 페북 jpg 14 언년이답다 2019/06/13 1,820
938926 유럽 여행 - 거긴 정말 별로였다고 느끼신 곳 어딘가요? 28 여행 2019/06/13 7,723
938925 급여 건강_국민연금 금액 문의 7 aaa 2019/06/13 1,490
938924 진정 종교를 가지면 마음의 평화가 올까요? 9 속시끄러운 .. 2019/06/13 1,529
938923 혹시 앞니 임프란트 잘 하는곳 아시는지요? 2 스몰지 2019/06/13 1,244
938922 고등딸따라 늦게 자니 생활이 엉망이 되네요 27 .. 2019/06/13 5,307
938921 공부 중간정도인 저희 딸 강남학군 별로일까요? 5 ㅇㅇ 2019/06/13 2,440
938920 성병중 여자에게만 나타는게 8 2019/06/13 5,177
938919 문재인대통령 노르웨이 국빈방문 환영식과 로얄 궁궐; Harald.. 2 마니또 2019/06/13 1,326
938918 특이한 교회 문화 9 ㅇㅇ 2019/06/13 3,431
938917 어제 나이든 여자는 상한 우유라는 글 지워졌나봐요? 6 호박냥이 2019/06/13 1,676
938916 부모가 변덕이 심하면 자식이 경계성 인격장애가 될 위험이 크다 3 .... 2019/06/13 3,883
938915 최근 광명역에 주차하신 분 6 ㄹㄹ 2019/06/13 1,487
938914 겨울 케시미어코트 보관 커버 이걸로 구입하면 되나요?링크 1 ... 2019/06/13 987
938913 피부과 남자분 방귀 7 진심 짜증 2019/06/13 3,713
938912 (도움절실) 동네 절친이 자동차 스마트키를 분실했다는데요 8 응급상황 2019/06/13 3,052
938911 단독]민주당 현대화 토론하라는데...도 넘은 '이재명 욕설 '도.. 8 이재명 김혜.. 2019/06/13 1,089
938910 오이 잘라서 오이지해도 되나요? 3 대기중 2019/06/13 2,317
938909 경계성 성격장애..우리엄마도 이거 있으셨을까요 4 음.. 2019/06/13 4,699
938908 42세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 3 42세 2019/06/13 3,236
938907 너무 어린 버려진 고양이를 데려왔는데요 ㅠㅠ 28 독거노인 2019/06/13 4,928
938906 긴급한 청원 2개(강효상, 고유정) 서명 부탁합니다. 네번째 2019/06/13 819
938905 김학의는 몰랐다? 공소장 속 윤중천의 '잔혹' 행각 2 네편 2019/06/13 1,336
938904 겨털 제모 문의 드려요. 2 질문 2019/06/13 1,845
938903 아래 고유정 아이 아빠가 누군지에 대해 6 .. 2019/06/13 6,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