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의 전개흐름이 초 중반처럼 끝까지 밀고 나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요?
끝부분이 너무 파괴적이라..
스포일것 같아..참..말은 어려운데
또다른 인물이...너무 괴기스러워서..
극의 전개흐름이 초 중반처럼 끝까지 밀고 나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요?
끝부분이 너무 파괴적이라..
스포일것 같아..참..말은 어려운데
또다른 인물이...너무 괴기스러워서..
다 좋았어요
개인적으론 봉준호 영화중에 가장 재미있게 봤구요
그 또 다른 인물은 이미 파괴되었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생각 되구요
도저히 정상적일 수 없는 환경이잖아요
너무 실망했어요
칸에서 상받을만해요
상받은 영화는 거르거든요ㅋㅋ
무슨 말씀인지 알거 같다는~~~
무슨 말씀인지 알거 같다는~~~2222
제 생각에는 없었으면 그냥 두 계급간의 대립에서 끝났을 거예요 작가가 원하는 건 그게 아니었을 것 같고 부분이 저로서는 더 큰 틀이지않았나 십어요
상 받은 영화는 거른다면서 왜 봤아요? ㅋㅋㅋㅋ 아 웃겨
상받을만함.. 보고나니 심난해집니다.
한번 더 보려고요.
혹시나해서 봤수다
내가 내돈내고 본거데..웃겨여?
아..막 82님들 다 봐서 스포 걱정없이 말하고 싶네요.,ㅋㅋ
제목이 기생충 말고 바퀴벌레라고 해도 어울렸을듯..
그럼 너무 혐오스러웠겠죠?ㅋㅋ
송강호 와이프가 바퀴벌레라고 비웃던..다 복선이였던.
내가 너무 말이 많았네..에구에구
혹 박찬욱 감독 영화 비슷한가요?
제가 박찬욱 영화류는 안좋아해서.
박찬욱보단 덜 그로테스크해요.
삶자체가 잔인한 부분이 얼마나 많나요?
중점을 두고 찍어서 보여줘서 그렇지ㅠㅠ
비참하고 비굴하다가 살기위해 몸부림치다보니 어느새 더 바닥으로 가라앉아버린~뭐.
후반부가 부실
음악은 좋았쓰요
시대의 숨멎는 걸작은 아니었음
거기까지 기대한 내 잘못
전 후반부가 완벽했다고 생각해요
아들의 결심이 상상으로 표현되는 장면에선 마더의 앤딩씬도 생각났고요
빛을 너무 잘 쓰네요. 봉감독은
봉테일!
대만카스테라도 웃프기도 하고요
기대만큼 좋았고 또 보러갈생각입니다
위에서 말씀하신대로 음악 정말 좋았고
전 전반부가 더 좋았네요 통쾌하기도 하고
바늘하나 꼽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치밀하고 군더더기가 없었어요
다음에는 혹시나 하고 실망말고 시간 낭비 하지 말고
제발 상 받은 영화 걸러내고 [실망]이라는 단어 써 가면서 김빠지게 하지 말기를.
재미없음, 내 취향 아님. 수긍이 가는데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시대 신자유주의 시대의 명암을 잘 나타낸 훌륭한 영화. 다시 한 번 더 보려구요.슬프더라구요.마지막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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