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영화나 드라마에 대한 평은 정말 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이더라구요...
백날 여기에 물어봤자 더 헷갈리기만 할거 같아요...
다들 자기만의 느낌이고 생각일뿐이니까요...
여기에 물을 정도의 관심이면 그냥 가서 보시는게 훨씬 좋을거같아요^^
어쨌든 칸영화제 수상작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한 가치는 있으니까요^^
경험상 영화나 드라마에 대한 평은 정말 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이더라구요...
백날 여기에 물어봤자 더 헷갈리기만 할거 같아요...
다들 자기만의 느낌이고 생각일뿐이니까요...
여기에 물을 정도의 관심이면 그냥 가서 보시는게 훨씬 좋을거같아요^^
어쨌든 칸영화제 수상작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한 가치는 있으니까요^^
남편과 대학생 아들과 주말에 갈건데 민망한가요?
아들은 따로 보라고 할까요?
같이보기엔 민망한 애정신이 조금 있어요
그림 하나를 보고도 느낌이 제 각각인데 뭘 보라 마라
본 피에타..몇년두고 기분나쁨
영화제 수상작은 인간의 추하고 잔인한 면을 부각시키는거라 재미는 없어요.
애매할때는 그냥 보시길..천만은 가겠네요.
대학생 아들이라도 함께 보는건 비추요
근데 그 장면에 뼈를 때리는 대사들이 있어요
근데 남편까지 셋이 관람은 절대 안됩니다
부부는 추천이요
김기덕영화 안좋아하는데,피에타는 좋더라구요.
구원이라는 메세지가 그렇게 뚜렷하게 느껴진건 처음이였어요.비종교인이구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기생충 예매했네요.
보고 기분 나쁠 영화는 걸러냅니다
묻고 볼래요
지금까지로 보아선 안 본다 쪽으로...
피에타는 기분 드러웠어요.
기생충은 방금 보고나왔는데 괜찮아요
나는 천만영화 명량이 별로였어요.
시대적 이유도 있었겠지만
명량이 천만간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피하고 싶은 묘사장면 유무는 알고 가고 싶죠.
칸영화제 수상작은 안보는데 봉준호감독이니까..만장일치라니 궁금해서 봤는데 역시나...
보는 내내 마음 불편한 설정,은근 적나라하게 야한 씬,잔인한 것도 그렇고 애들 보여줄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천만은 못갈 거 같은데 보고나니 내용이 궁금하지 않은건 그나마 장점이네요ㅡㅡ;
호불호는 개인 취향이니...
그렇지만 몰입도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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