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돈을 뺏기고 있었어요.
1. ㅇㅇㅇ
'19.5.30 11:56 AM (180.69.xxx.167)언니네 부부에게 맡기고
이모는 조카나 잘 위로를..
형부 말대로 신고가 답.2. ...
'19.5.30 11:56 AM (220.75.xxx.108)무조건 경찰서요.
3. ㅇㅇ
'19.5.30 11:58 AM (211.227.xxx.207)경찰에 신고하세요.
상대 부모 뭐하러 만나나요? 저라면 그냥 바로 신고하고 법대로 처리합니다.4. ...
'19.5.30 11:58 AM (218.146.xxx.119)학폭 넘겨봤자 큰 도움 못되구요. 다행스럽게 같은 학교도 아니니 바로 경찰서 가서 신고하세요. 증거도 다 있으니 다행이에요.가해학생 부모 만날 필요도 없어요.
5. 원글
'19.5.30 11:59 AM (14.38.xxx.234)그렇군요. 만나고 할 필요도 없이 바로 경찰에 신고하는게 답이군요 ㅠㅠ
잘 전달하겠습니다. ㅠㅠ6. .......
'19.5.30 11:59 AM (222.106.xxx.12)부모만날필요없고 경찰서행.
저건 절도죄에해당될걸요...7. 동생들이
'19.5.30 12:04 PM (175.223.xxx.173)이렇게 걱정해주고 알아봐주니
큰언니는 든든하겠어요.
댓글들처럼 경찰서행 하세요.
나쁜놈!!!!!!!8. 네
'19.5.30 12:05 PM (223.62.xxx.14)가해학생부모만날필요 전혀없고요 무조건 112에 신고하면 경찰분들이 오니 아들이랑 같이 가서 상세히 얘기하면 됩니다
9. ....
'19.5.30 12:06 PM (223.38.xxx.191)부모 만날 생각을 대체 왜..
형부 말대로 신고요.
형부가 제일 정확히 아시네요.10. ....
'19.5.30 12:21 PM (223.38.xxx.43)경찰서에 신고뿐 아니라 등ᆞ하교 , 학원 마치는 시간에 보디가드 꼭 해주셔야 합니다.
11. ..
'19.5.30 12:23 PM (223.38.xxx.72)부모 뭐하러 만나요 학교도 필요없고 그냥 경찰서요 처음부터 강하고 세게 나와야 그쪽애도 다음에 절대 못건들어요 부모가 야단치고 어쩌고에서 끝내면 걔는 더 치밀하고 낮게 원글님 조카를 흔들꺼에요 왜 우리부모한테 말했냐 왜 부모님한테 일렀냐 하면서..본인 힘으로 어쩔수 없는 강한 권력이 제압해야 깨갱합니다
12. 저
'19.5.30 12:24 PM (121.171.xxx.88)경찰신고하세요.
부모만나봐야 상황파악하겠다 하고 시간만 가고, 증거만 더 없어지고, 변명거리만 늘어요.
저도 또래 아이 키우는 엄마예요.13. 와..
'19.5.30 12:30 PM (14.39.xxx.23)정말 못된아이네요... 돈을 가져오라했다니...
신고하시고 선처하지마세요.14. ...
'19.5.30 12:33 PM (218.148.xxx.195)갈취네요 경찰서로가세요 무조건
15. 저도
'19.5.30 12:33 PM (59.6.xxx.66)신고 부모 만나봤자 우리애가 그럴애가 아닌데 어쩌고 저쩌고 뻔뻔하게 나올겁니다. 그냥 소년원에 처넣으시길.
16. 절대
'19.5.30 12:35 PM (107.77.xxx.8) - 삭제된댓글그 아이 부모 만나지 마세요.
만나 봐야 변명으로 일관할 것이고
다같이 자식 키우는 처지에 좋은 게 좋은 거지 이렇게 되다보면 조카만 상처 입어요.
경찰로 바로 가시고요,
똑 단호하게 옆에 얼씬도 못하게 만드셔야 해요.
저런 애라면 닳고 닳아서 어른 찜 쪄 먹습니다.
지금 안 끊어 주시면 내내 조카 아이 쥐고 흔들거에요. 그게 20대까지일지 30대까지일지 아님 평생일지 모르는 거죠.
진짜 단호하게 하세요.17. ᆢ
'19.5.30 12:41 PM (223.62.xxx.62)어휴 걱정되시겠어요 바로 신고해야죠
정말그런새끼는 그냥 사회에내보내지말고 평생감방에서 썩었으면좋겠어요18. 흠
'19.5.30 12:46 PM (220.116.xxx.216)증거 다 모으고
112 경찰서. 117 학폭 두군데 다 하세요.19. 꼭
'19.5.30 12:54 PM (121.174.xxx.134)경찰신고하세요
처음부터 세게 겁을줘야 그만해요
학폭으로 할 수 있음 그것도 하구요
그쪽부모도 애도 만날 필요없고 경찰통해 하세요
그리고 애 따라다니면서 나타나면 얘기섞지말고
바로 경찰 신고하구요
무조건 첨부터 세고 강하게 나가세요20. 원글
'19.5.30 12:58 PM (14.38.xxx.234)원글입니다. 댓글 다 보고 있습니다.
친절한 댓글 감사합니다.
의견 하나하나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21. 음
'19.5.30 1:00 PM (125.132.xxx.156)경찰서랑 학폭 둘다 하되 일단 경찰서 신고 먼저..
학폭 열리면 경찰서까진 못가게 유도할지 모르니까요22. 이래서
'19.5.30 1:12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이래서 약한애들 친구 이어지라고 같은 중학교 보내는 바보같은짓 안해야해요
초등 중등은 완전 서로 다 갈라져야 했는데23. ㅜㅡㅜ
'19.5.30 1:12 PM (174.215.xxx.65)경찰 신고와 더불어 학폭으로 교육청에도 신고하세요.
24. .....
'19.5.30 1:32 PM (175.208.xxx.89) - 삭제된댓글맞아요
저런 놈들은 어른들 무서워하지도 않아요
부모나 교사앞에서는 뉘우치는 척하면서 사과하겠지만
그 이후에 조카를 더 괴롭힐거예요
처음부터 경찰이 나서야 겁먹어요
또래 아들을 키우는지라 화가 나서 손이 다 떨리네요
좋은 이모들이 있어서 다행이예요
가족들이 아이의 민감한 변화를 눈치채지 못해서
아이가 지속적으로 당하는 경우가 많거든요25. ...
'19.5.30 1:34 PM (1.237.xxx.153)윗분들 말씀처럼 경찰 신고후 진행하시고
마음 단단히 먹으셔요.
가해 학생이 어느 수준? 인지 잘 모르겠는데, 경우에 따라 이후에도 계속 괴롭힐 수도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부모님이 매일 하교 이후 따라다니며 보호해야 할 상황도 생길 수 있으니 신고와 처벌이 끝이 아니라는거 각오 하시기 바랍니다.
부디 잘 해결 되기 바래요.26. 원글
'19.5.30 1:42 PM (14.38.xxx.234)네, 단단히 마음 먹고 대응하려고 준비중입니다.
휴.. 저희에게도 이런이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던지라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납니다.
ㅠㅠ 강력하게 대응해서 우리 조카 지켜내야죠.
말씀주신 분들, 의견주신 분들 정말 한분한분
감사합니다.27. ...
'19.5.30 1:51 PM (125.177.xxx.43)경찰 신고하고 크게 만들어야 효과가 있어요
안그러면 학교는 묻어두려고만 하고요
아빠가 나서서 교장 만나 강하게 나가세요28. ...
'19.5.30 1:51 PM (125.177.xxx.43)변호사까지 구하기도해요
29. 후기
'19.5.30 3:37 PM (112.152.xxx.155)경찰신고 하시고, 후기 좀 부탁드려요.
저런 놈들 어찌 처리되는지 궁금해요.
조카한테도 힘내라고 전해주세요.30. 생각하기
'19.5.30 9:45 PM (58.235.xxx.168)경찰서그냥 바로신고하세요,
상대부모 만나지말구요
나중에 결과로 합으보면 심리상담비 기간정해서 받는것까지 모두 보사아는걸루 합의요31. 네~경찰
'19.5.31 4:56 AM (86.98.xxx.246)신고 하세요 학교 해결범위를 벗어났네요...조카가 안쓰럽다고 너무 그러면 또 자존심 상해할 수 있으니 담백하게 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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