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례없는 결혼식 많이하나요?

요즘 조회수 : 1,933
작성일 : 2019-05-30 10:32:06
결혼식 많이 가는 건 아닌데
주례없는 결혼식 몇번 봤어요
한 절반 정도는 주례없이하는 분위기인가요?
신선하기도하고 왠지 낯설기도하고 산만한 느낌도 살짝있고
친구들이 주가되어서 축하해주고
양가부모님이 축사해주고하는건 좋아보이더군요
요즘 결혼식은 형식이 따로 없나봐요
IP : 211.243.xxx.17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19.5.30 10:32 AM (59.17.xxx.152)

    주례비 들고 따로 섭외해야 하고, 굳이 모실 필요 없을 듯

  • 2. ㅇㅇㅇ
    '19.5.30 10:33 AM (39.7.xxx.149) - 삭제된댓글

    형식을 파괴하는게 좋은데
    경건하게 하는건 지향되었으면 좋겠어요

  • 3. 요즘
    '19.5.30 10:34 AM (180.69.xxx.167)

    주례로 모실 사람이 점점 사라져갑니다.
    그래서 그래요.

  • 4.
    '19.5.30 10:34 AM (222.110.xxx.86)

    14년전에 저도 주례없는 결혼식 했어요~
    저희 아빠가 축사 해 주시고
    양쪽 친구or 지인 한명씩 편지써서 읽어주고
    제 동생이 밴드해서 축가해주고
    그 당시엔 별로 없던지라 하객들이 재밌었다고 하셨어요 ㅋ

  • 5. 결혼식이
    '19.5.30 10:35 AM (211.243.xxx.172)

    예전에는 부모님 주도였는데
    요즘은 신랑신부 주도의 행사인듯해요

  • 6. ..
    '19.5.30 10:43 AM (222.237.xxx.88)

    시집 조카도 3년전, 4년전에 주례없는 결혼식 했고요
    제 딸도 재작년 주례없는 결혼식 했어요.
    나름 만족합니다.

  • 7. ...
    '19.5.30 10:46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제 동생 양가 아버지께서 같이 주례사 하셨어요.
    당부의 말씀 정도 되겠네요.
    눈물바다였어요.

  • 8. ...
    '19.5.30 10:48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제 동생 양가 아버지께서 같이 주례사 하셨어요.
    당부의 말씀 정도 되겠네요.
    눈물바다였어요.
    신랑 신부 양가식구들에 하객까지 안 우는 사람이 없었어요.

  • 9. ......
    '19.5.30 10:52 AM (121.165.xxx.1) - 삭제된댓글

    주례없는 결혼식 몇번 봤어요
    인상적이였던 결혼식은
    주례없이 신랑 신부가 노래하고 춤을 췄는데
    파티같아서 재밌더라구요

  • 10. ㅇㅇ
    '19.5.30 10:53 AM (49.167.xxx.69)

    양가 가족들이 주례도 하고
    축가도 부르고
    영상도 보여주니
    형식적이지 않고 흐믓하고 좋았서요

  • 11.
    '19.5.30 12:54 PM (121.147.xxx.170)

    우리 형님네 조카주례없이 시숙님이 주례사써가서 했는데 너무좋았어요
    요즘예식장 예식장 가보면 거의 주례없이
    하던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4627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폭탄 맞았는데요 18 종합소득세 2019/05/31 15,333
934626 기생충 그렇게 수작은 아니었어요 18 ㅇㅇ 2019/05/31 5,398
934625 혹시 무제한 요금 싼 게 있을까요 8 아니면 2019/05/30 1,808
934624 베스트 글 좀 찾아주세요 3 2019/05/30 1,467
934623 기생충 그렇게 수작은 아니었어요 24 ㅇㅇ 2019/05/30 8,901
934622 몇평이 좋은가요? 1 38평 아파.. 2019/05/30 1,700
934621 중삼이 사랑 노래 부르면서 울어요 17 아놔 2019/05/30 4,956
934620 서울에 아직도 기생충에 나오는 저런 물이 차는 반지하 있어요? 21 좀 아냐 2019/05/30 7,136
934619 기생충 보고 유일하게 좋았던거 5 하푸 2019/05/30 4,790
934618 너무 너무 외로운데요 5 - 2019/05/30 3,645
934617 "국민들의 추모감정까지 훼손했다" 친박집회 '.. 2 뉴스 2019/05/30 1,613
934616 한인 '종북 빨갱이 몰이' 미 법정에서 3억 배상금 4 .... 2019/05/30 1,411
934615 전 개인적으로 봉준호 감독 영화중 마더가 제일 수작이라고 20 .. 2019/05/30 5,284
934614 발에 쥐가 나는데 한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합니다 15 도와주세요 2019/05/30 2,845
934613 대학생딸이 기생충을 보고 왔는데요 4 영화 2019/05/30 7,552
934612 기생충 (약 스포) 2 후니맘 2019/05/30 2,507
934611 요즘 혹시 플랫슈즈 추천해주실거 있나요? 뭘살까요? 2019/05/30 1,990
934610 코이티비라는 베트남 유투버 아세요? 38 .. 2019/05/30 25,826
934609 나이드니 공원의 중요성을 19 좋다 2019/05/30 7,250
934608 [스포]기생충을 흥미롭고 즐겁게 봤습니다 9 스포 2019/05/30 3,634
934607 맞춤법 파괴 때문에 어지러울 지경 23 맞춤법 2019/05/30 3,336
934606 이름이 인생에 영향을 많이 미칠까요... 12 ㅇㅇ 2019/05/30 4,935
934605 한국에서 오래사는 외국인은 그럼 3 ㅇㅇ 2019/05/30 2,664
934604 여행한번 가려니 필요한게 많네요 6 여행 2019/05/30 2,660
934603 이 말 어감 어떠세요? 4 Iko 2019/05/30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