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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크는게 아까울 정도로 제일 예쁜 시기는 언제인가요?

조회수 : 5,418
작성일 : 2019-05-30 09:15:44
애들 키울때 너무 예뻐서 더이상 안컸으면 느끼신 적 다들 있지 않나요?
어른들은 애한테 그런말 하는거 아니라고 하시던데 ㅎ
아기들 몇개월 때가 피크로 예뻤나요?
IP : 223.38.xxx.8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30 9:17 AM (108.41.xxx.160)

    3살에서 1학년까지로 봐요.

  • 2. 초등 전까지
    '19.5.30 9:17 AM (59.8.xxx.21)

    아닌가요?
    초등 들어가면 벌써
    능글능글,뺀질뺀질,따박따박 꿀밤 먹이고 싶을때 있음!ㅎㅎ

  • 3.
    '19.5.30 9:18 AM (183.97.xxx.135)

    지금도 이쁜 아이들이지만 아기때요~
    한 5살때까지요? 황금같은 시기였는데 전 그걸 모르고
    육아가 너무 힘들다고만 한 것 같아요 ㅜㅜ

  • 4. ...
    '19.5.30 9:18 AM (211.36.xxx.102) - 삭제된댓글

    3~6세가 가장 귀여웠어요 물론 말 안듣고 그런건 있지만 눈물나게 그립네요 한팔에 꼭 안고 돌아다녀도 안무거웠던 시기

  • 5.
    '19.5.30 9:20 AM (210.99.xxx.244)

    2살부터 초1까지

  • 6. ..
    '19.5.30 9:20 AM (222.237.xxx.88)

    유치원 다닐때. ^^

  • 7. ..
    '19.5.30 9:20 AM (223.38.xxx.49) - 삭제된댓글

    중학생인 지금도 계속 그렇지만 최고는 8~10개월때요..
    뽀얗고 통통한 얼굴, 아기냄새, 곱슬곱슬한 머리
    침흘려서 항상 반짝이는 입술, 순도 100프로 환한 웃음..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아릴정도로 예뻤어요.

  • 8. .....
    '19.5.30 9:23 AM (123.203.xxx.29)

    태어났을때부터 사춘기 전까지요~
    숨쉬고 있는것만으로도 예뻐는데 10대가 되니 짜증도 슬슬 부리고 애기가 없어졌네요~

  • 9. ㅡㅡ
    '19.5.30 9:27 AM (1.237.xxx.57)

    초딩 고학년 아들 아직도 넘 귀여워요

  • 10. ..
    '19.5.30 9:27 AM (203.229.xxx.20)

    저는 개인적으로 다섯살 되니. 이제 좀 살것같다 싶으면서 아이도 너무 예뻤어요. 우리 아들 리즈시절 ㅋㅋ

  • 11. ..
    '19.5.30 9:34 AM (175.119.xxx.68)

    2~4살요

  • 12. 33333
    '19.5.30 9:38 AM (39.117.xxx.188) - 삭제된댓글

    3살 흐

  • 13. 111
    '19.5.30 9:40 AM (112.154.xxx.139)

    저는 초등인 지금이요
    말도 통하고 너무 이뻐요
    애들이 부쩍 커버린것같아 가는시간이 아쉬워요

  • 14.
    '19.5.30 9:43 AM (122.34.xxx.137)

    저도 6,4학년인데 너무 아까워요. 시간이요. ㅠㅠ
    크지 마라고는 절대 말하지 말라고 저도 들었어요 아이는 당연 성장하는 건데...아쉬움은 맘속에 두고 지금을 최대한 즐겨야죠 사춘기 오기 전...이 상황을요

  • 15. 저는
    '19.5.30 9:48 AM (221.141.xxx.92)

    3세부터 8~9세 정도까지요, 평생할 효도 그때 다한것 같아요. 지나고 보니 눈물나게 그립고 이뻤던 시기 같아요.

  • 16. 고3
    '19.5.30 9:50 AM (211.36.xxx.100)

    고3이요.
    이 해가 가면 내자식은 성인이구나. 부모의 품을 더 밧어나려 하겠지. 정말 리얼 품안의 자식 아니게 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요...
    아쉬워요.

  • 17. 남학생 기준
    '19.5.30 9:50 AM (211.182.xxx.4)

    고등학생까지 귀엽더라고요. 제일 귀여운건 3살무렵~

  • 18. ..
    '19.5.30 9:54 AM (220.120.xxx.207)

    태어나서 열살전까지 효도 다하는거죠.
    그때가 제일 예뻤고 제일 행복했던 시간.

  • 19. ...
    '19.5.30 9:55 AM (121.187.xxx.150)

    중딩인데도 귀여워요
    엄마한테 등짝도 맞아주고
    엄마가 해준 밥이라고 열심히 오물오물 거리면서
    남자애인데도 학교 생활 조잘조잘 떠들고
    옆에만 건강하게만 있어주면 좋겠어요

  • 20.
    '19.5.30 9:58 AM (1.236.xxx.4)

    중1 남자인데.
    지금도요
    다들 이뻐봤자 10살이라고 하던데.
    전 지금도 아주 만족스럽게 이뻐요.

  • 21. 그게
    '19.5.30 10:00 AM (211.209.xxx.50)

    지나간 시절은 모든때가 다 이쁘더라는...
    고로 지금 당장 이뻐하심 후회안할거예요...
    오늘이 가장 예쁜 리즈시절이듯 ㅋ

  • 22. 저는
    '19.5.30 10:12 AM (175.193.xxx.88)

    항상 이쁘고 크는게 아까워요..지금 초4인데요
    저도 저런말 많이들어서 아이 낳고 이쁜시기가 딱 정해진줄알았는데키워보니 그때그때 이쁜 모습이 다 달라서 계속 쭉 이쁘더라구요..
    아이 지금껏 제가 직접 키웠지만 기억력이 딸리는지 그 이쁜 모습들이 잘 기억이 안나고 잊혀져서 슬퍼요 ㅠ 동영상 더 많이 찍어놓을려구요

  • 23. 4~5살
    '19.5.30 10:38 AM (116.126.xxx.128)

    그 때 아이를 보면서
    성선설을 믿게 되었어요.
    거짓말도 모르고
    마냥 순수한...
    그리고 나를 신처럼 믿고 따르고(?) 사랑해주는..천사♡

    학교 들어간 후
    공부나 여러가지 사회생활 배우지만
    나쁜짓도 많이 배우는거 같아요.ㅜㅜ
    사춘기 보내면서
    성악설을 믿게 되었구요 ㅋㅋ

  • 24. ㅁㅁ
    '19.5.30 10:46 AM (39.7.xxx.46)

    포동 포동
    꼬물 꼬물
    말도 안배운 시기에 숟가락소림나나면
    부시시 눈비비고 엉금 엉금 기어와
    청국장 콩알 오물 오물 입에 집에넣던

    으 ㅡㅡㅡㅡ
    내 머릿 그림으로만 남아있는 그 예쁜

  • 25. ....
    '19.5.30 11:12 AM (58.148.xxx.122)

    태어나서 초1까지.

  • 26. 중2맘
    '19.5.30 11:53 AM (123.111.xxx.75)

    태어나서 초6까지요.
    항상 기쁨을 주던 아이.
    이제는 엄마의 인내심을 매일 테스트하는 아이.

  • 27.
    '19.5.30 12:08 PM (175.209.xxx.41)

    12살 아들 귀여워서 아직도 깨물어주고 싶어요.
    기름땜에 참아요

  • 28. ......
    '19.5.30 1:46 PM (175.208.xxx.89) - 삭제된댓글

    중3 아들 키우는데 제 눈에는 항상 지금이 제일 예뻐요
    남편은 4~6세 때래요
    하루종일 조잘거리고 아빠가 놀아주면 세상 행복해하고
    엄마 아빠가 무슨말을 하건 숨넘어가게 웃어주고.....
    지금도 그 시절이 그립다면서 눈가가 촉촉해져요 ^^;;;;;
    지금은 아들이 아빠랑 안놀아주거든요

  • 29. ...
    '19.5.30 2:16 PM (59.15.xxx.61)

    태어나서부터 5살까지
    최고봉은 돌 무렵~

  • 30. 초5
    '19.5.30 2:34 PM (58.72.xxx.228)

    아가때도 이뻤지만 그땐 조금 힘들었는데
    지금 초5 말도 잘통하고 손갈때도 없고
    여전히 엄마 사랑한다 해주고
    너무 예뻐요

  • 31. 싸이월드
    '19.5.30 3:22 PM (125.185.xxx.187)

    예전에 사진을 꽤 많이 업로드했놨어요. 매일 오후 6시쯤 앱에 사진이 자동으로 올라오는데, 초등 저학년까지는 천사였네요. 사진 보면서 추억도 떠올리고, 애들이 이렇게 이뻤구나 싶어서 자연스레 미소가 지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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