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버거집은 무슨 얘길 하고 싶었던걸까요?

골목식당 조회수 : 5,544
작성일 : 2019-05-30 00:06:51

버거집이 주변머리가 없는 거 같기한데..


나쁜 의도 같지는 않아요.

근데 무슨 얘길 하고 싶어서 계속 백대표에게 말씀 드려도 될까요??라고 말하는 걸까요? ㅎㅎ

IP : 147.46.xxx.5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30 12:09 AM (219.255.xxx.153)

    장사를 그만하고 싶지 않은 거 아니라면 저 상황에서 왜 서둘러 재료를 마련 안하는지 이해 안가요

  • 2. 오늘 안하고
    '19.5.30 12:10 AM (147.46.xxx.59)

    자신의 계획을 승인받으려했다가 백대표에게 전체적으로 모든 멤버 혼나고 ?

    그래서 부랴부랴 장사 강제개시한거 같아요. ㅋㅋ 그러니 아직 본게임 시작이 아니라는 생각? 한듯요.

  • 3. 음음음
    '19.5.30 12:15 AM (220.118.xxx.206)

    그냥 진상 같아요...결혼하면 마누라 속 텨질 듯...어휴...울 남편에게 절해야지..

  • 4. ....
    '19.5.30 12:19 AM (219.255.xxx.153)

    제일 많이 판 파스타집 5천원짜리 27그릇을 팔면 13만5천원.
    6천원 햄버거 셋트 12개는 7만2천원.
    이렇게 해서 먹고 살수 있을까요. 한 개라도 더 팔고 싶은 마음이 없나봐요

  • 5. 음음음
    '19.5.30 12:34 AM (220.118.xxx.206)

    버거집은 안 팔려서 막노동 대리운전 알바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답답해요.저라면 얼릉가서 사오겠구먼...뭐 저런 괴물들이 있는지...내가 백종원이면 멱살 잡았슴다.

  • 6. 그냥
    '19.5.30 12:41 AM (221.148.xxx.14)

    간절함이 없는 가게는 그냥 철수했으면 좋겠어요
    저러다 망하면 경기탓하겠죠

  • 7.
    '19.5.30 12:45 AM (210.99.xxx.244)

    주변머리도 융통성도 없는거죠. 뭐든 거져되고 객기나 부리니 햄버거 먹으러 돌아다녔겠죠

  • 8. 장사도 타고나야
    '19.5.30 12:52 AM (182.216.xxx.244)

    보면서 매번 안타까워요. 장사..특히 요식업은 손 빠르고 두뇌회전이 빨라야하는 거 같아요.
    그걸 갖고 태어나지 못하다면 적어도 우직한 성실함이라도 있어야하는데 그거도 못한다면..답이 없는 거 같아요
    뭐..어떤 직업이든 그렇긴하지만요.
    휴..타고나길 감없고 느리고 답답한 성격에..
    게으르기까지하면 인생 답 없기는 합니다.

  • 9. 미친이재명33
    '19.5.30 12:53 AM (180.224.xxx.155)

    성격이 정준하같아요. 저런 성격은 뭐라하기도 애매한데 같이 일하는 사람 속을 벅벅 긁어놓죠
    피해의식도 심하고 눈물 많아서 뭐라하면 울어버리는 스타일.

  • 10. ㅋㅋ
    '19.5.30 12:58 AM (147.46.xxx.59)

    윗님 저런 성격이 뭐라하기도 애매하다는 말 ㅋㅋ 동감이에요.
    대리운전을 했었군요.. 우와... 몰랐던 사실이네요. 지금 타임 쉬프트해서 보고 있어요. 잠시 자리 비웠어서요.

  • 11. ..
    '19.5.30 1:28 AM (221.159.xxx.134)

    버거집 유부남예요.본인은 가정이 일순위라고 아내가 아이까지 가져서 장사는 안되고 건설현장 잡부일과 일 끝나고 대리운전등 투잡쓰리잡까지 한다고 했어요.
    왜 재료를 넉넉히 준비 안했는지..다 좋은데 방정맞아 보이게 왜케 손 떨고 발 덜덜 떨고 그러는지..
    파스타집은 잘 됐지만 부부가 둘이 일해서는 웬만큼 매상 나와서는 답이 안나올듯 싶고..개인적으로 어리숙한 인상이지만 본인안에서 노력하고 절대 변명같은건 안하는 돈가스집 잘 됐음 좋겠네요ㅎ
    오늘 보니까 손님응대는 꼬치집이 제일 능숙하긴 했는데 이 사람은 너무 변명이 많아요.
    라면집은 뭐..@@

  • 12. 꼬치집
    '19.5.30 1:46 AM (211.244.xxx.184)

    저런집은 장사 잘되도 곧 망할것 같아요
    늘 변명 핑계 거짓말 상황묘면

    장사 좀 되면 알바생이 꼬치굽고 본인은 카운터 계산이나 할 생각 같아보였어요
    청소나 힘든건 또 밀리고 기성제품 사다 쓰고..
    상황묘면하려고 자꾸 거짓말하고 아닌걸 한것인척

    만두집은 답답해도 속이는거 없이 하잖아요

  • 13. ㅇㅇ
    '19.5.30 2:04 AM (175.120.xxx.157)

    다른 집은 걍 생각 없어 보이는데 버거집은 인성이 나빠 보여요
    이번에도 기싸움 쩔던데요
    지가 백종원급으로 잘났다 생각하는 것 같아서 소름 돋더라고요

  • 14. ...
    '19.5.30 5:37 AM (175.223.xxx.171) - 삭제된댓글

    백종원씨가 야채 같다주면서 한마디 했다고
    뒤돌아 가는 그를 꼬아 보며 분해 하는 장면 보셨나요?
    절대 마주치고 싶지 않은 유형이에요
    헤꼬지할 스타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210 남동생이 재산 독차지 28 ... 2019/06/11 15,003
938209 목동 힐스테이트 어떤가요? 3 ㅇㅇ 2019/06/11 2,729
938208 고유정, 티켓 구매하는 얼굴 제대로 찍힘 14 ..... 2019/06/11 13,877
938207 예쁘게 입고 다니는 게 44 ... 2019/06/11 17,499
938206 이희호 여사님 23 파리82의여.. 2019/06/11 4,292
938205 지금 홍콩 데모 왜 하는 거에요? 7 심상치 2019/06/11 6,322
938204 펫퍼민트 애견보험요. 통원의료비보장만도 가능한가요~ 3 펫보험 2019/06/11 1,053
938203 혹시 법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한국인이 일본에서 돈 들고 튄.. 2 대환장 2019/06/11 916
938202 해외여행 갈 때 명품가방 가져가고 구두 신으시나요? 6 토토 2019/06/11 7,715
938201 고유정 건, 전 남편 혈흔서 졸피뎀 검출 2 .... 2019/06/11 3,373
938200 성수기에는 쏠비치 대명회원만 예약가능한가요? 1 마음만 2019/06/11 2,011
938199 왜 먹고 후회를 하는지 ㅋㅋㅋ 1 마키에 2019/06/11 1,448
938198 제주도여행가자는 남편 16 어휴 2019/06/11 8,174
938197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jpg 9 마음아프네요.. 2019/06/11 2,740
938196 침대 사이드 러그?는 왜 까는건가요? 6 ..... 2019/06/11 5,712
938195 열살인데 혼자 잠들지 못하는 아이 어쩌죠? 지금까지 안자네요. .. 27 ... 2019/06/11 4,451
938194 혹시 유학소녀라는 프로그램 아세요? 5 33 2019/06/11 2,591
938193 집에 인터넷만 싸게 연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5 인터넷 2019/06/11 2,630
938192 정말 해도해도 너무.... 네이* 4 ㅠㅠ 2019/06/11 3,313
938191 돈이 된다면 배우자의 비양심...눈감으시나요 24 .. 2019/06/11 7,669
938190 집에서 나는 퀘퀘한 냄새.. 2 ... 2019/06/11 3,419
938189 50대 이상 남편들 밤새 화장실 몇번이나 가나요? 5 2019/06/11 2,883
938188 고유정 사건 보다 갑자기 생각난 소름끼치는 이야기 36 Dd 2019/06/11 24,024
938187 최하위권 일반고 보낼까요? 12 꼴찌 엄마 2019/06/11 3,474
938186 딸내미가 공부를 안하네요. 마음 비워야겠죠 2 ㅇㅇㅇㅇ 2019/06/10 2,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