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집이 주변머리가 없는 거 같기한데..
나쁜 의도 같지는 않아요.
근데 무슨 얘길 하고 싶어서 계속 백대표에게 말씀 드려도 될까요??라고 말하는 걸까요? ㅎㅎ
버거집이 주변머리가 없는 거 같기한데..
나쁜 의도 같지는 않아요.
근데 무슨 얘길 하고 싶어서 계속 백대표에게 말씀 드려도 될까요??라고 말하는 걸까요? ㅎㅎ
장사를 그만하고 싶지 않은 거 아니라면 저 상황에서 왜 서둘러 재료를 마련 안하는지 이해 안가요
자신의 계획을 승인받으려했다가 백대표에게 전체적으로 모든 멤버 혼나고 ?
그래서 부랴부랴 장사 강제개시한거 같아요. ㅋㅋ 그러니 아직 본게임 시작이 아니라는 생각? 한듯요.
그냥 진상 같아요...결혼하면 마누라 속 텨질 듯...어휴...울 남편에게 절해야지..
제일 많이 판 파스타집 5천원짜리 27그릇을 팔면 13만5천원.
6천원 햄버거 셋트 12개는 7만2천원.
이렇게 해서 먹고 살수 있을까요. 한 개라도 더 팔고 싶은 마음이 없나봐요
버거집은 안 팔려서 막노동 대리운전 알바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답답해요.저라면 얼릉가서 사오겠구먼...뭐 저런 괴물들이 있는지...내가 백종원이면 멱살 잡았슴다.
간절함이 없는 가게는 그냥 철수했으면 좋겠어요
저러다 망하면 경기탓하겠죠
주변머리도 융통성도 없는거죠. 뭐든 거져되고 객기나 부리니 햄버거 먹으러 돌아다녔겠죠
보면서 매번 안타까워요. 장사..특히 요식업은 손 빠르고 두뇌회전이 빨라야하는 거 같아요.
그걸 갖고 태어나지 못하다면 적어도 우직한 성실함이라도 있어야하는데 그거도 못한다면..답이 없는 거 같아요
뭐..어떤 직업이든 그렇긴하지만요.
휴..타고나길 감없고 느리고 답답한 성격에..
게으르기까지하면 인생 답 없기는 합니다.
성격이 정준하같아요. 저런 성격은 뭐라하기도 애매한데 같이 일하는 사람 속을 벅벅 긁어놓죠
피해의식도 심하고 눈물 많아서 뭐라하면 울어버리는 스타일.
윗님 저런 성격이 뭐라하기도 애매하다는 말 ㅋㅋ 동감이에요.
대리운전을 했었군요.. 우와... 몰랐던 사실이네요. 지금 타임 쉬프트해서 보고 있어요. 잠시 자리 비웠어서요.
버거집 유부남예요.본인은 가정이 일순위라고 아내가 아이까지 가져서 장사는 안되고 건설현장 잡부일과 일 끝나고 대리운전등 투잡쓰리잡까지 한다고 했어요.
왜 재료를 넉넉히 준비 안했는지..다 좋은데 방정맞아 보이게 왜케 손 떨고 발 덜덜 떨고 그러는지..
파스타집은 잘 됐지만 부부가 둘이 일해서는 웬만큼 매상 나와서는 답이 안나올듯 싶고..개인적으로 어리숙한 인상이지만 본인안에서 노력하고 절대 변명같은건 안하는 돈가스집 잘 됐음 좋겠네요ㅎ
오늘 보니까 손님응대는 꼬치집이 제일 능숙하긴 했는데 이 사람은 너무 변명이 많아요.
라면집은 뭐..@@
저런집은 장사 잘되도 곧 망할것 같아요
늘 변명 핑계 거짓말 상황묘면
장사 좀 되면 알바생이 꼬치굽고 본인은 카운터 계산이나 할 생각 같아보였어요
청소나 힘든건 또 밀리고 기성제품 사다 쓰고..
상황묘면하려고 자꾸 거짓말하고 아닌걸 한것인척
만두집은 답답해도 속이는거 없이 하잖아요
다른 집은 걍 생각 없어 보이는데 버거집은 인성이 나빠 보여요
이번에도 기싸움 쩔던데요
지가 백종원급으로 잘났다 생각하는 것 같아서 소름 돋더라고요
백종원씨가 야채 같다주면서 한마디 했다고
뒤돌아 가는 그를 꼬아 보며 분해 하는 장면 보셨나요?
절대 마주치고 싶지 않은 유형이에요
헤꼬지할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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