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 애들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나봐요.

그냥 조회수 : 3,651
작성일 : 2019-05-29 23:47:25
제가 아이돌은 잘 모르지만.
방탄의 무대도 실제로 본적도 없고 유튜브로 본게 다지만
방탄의 무대를 보고 있으면 같이 춤을 같이 추고 싶어져요.
혹시나해서 다른 아이돌 무대도 봤지만.
역시나 호감이 . . . .
춤도 진짜 못 추는데. 남 앞에서 춰본적도 없어요.
정말 신기해요.
옆에서서 같이.추고 싶다니까요.
이런걸 언어가 안통하는 외국인들도 느끼는게 신기해요.
뮤비보다 라이브가 더 기대되고 좋다니, . . .
내가 살아있다고 느끼게 해줘요.
정말 신기합니다.
IP : 14.48.xxx.9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기해요
    '19.5.30 12:00 AM (58.239.xxx.119)

    브이앱도 다른 아이돌도 다 하는데.... 다 재미없는데
    얘들 브이앱은 진짜 웃기고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지들끼리 너무 즐겁고 재밌게 놀아서 같이 놀고 싶은 맘이 생기는....ㅋㅋ
    난 완전 이모뻘이라 절대 끼워 줄리도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

  • 2. ...
    '19.5.30 12:10 AM (221.138.xxx.222) - 삭제된댓글

    춤을 같이 추고 싶은건 잘 모르겠지만 끌어 당기는 힘? ㅎㅎㅎ
    그런건 확실히 있는거 같아요.
    관심이 없으면 모르지만 방탄이 왜 인기인지 궁금해하는 순간 밤낮을 가리지 않고 방탄 영상만 찾아서 보다가 한 두달은 그냥 지나가 버리는 낮선 경험을 하는 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넘치잖아요^^
    여기 82에도 많고, 저도 마찬가지고..
    어쨌든 방탄으로 인해 마음이 행복해지고, 자극받아 좀 열심히 좋은마음으로 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 3. bts
    '19.5.30 12:38 AM (110.10.xxx.157)

    방탄 7명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가 정말 엄청난거 같더라구요.
    독보적인 재능에 최선을 다 하는 열정 그리고 진정성까지 꽉 차있으니
    어떤 모습을 봐도 차별화가 넘사라..무대 위 에서나 아래에서나 모든 모습들이 진심으로 와닿는 듯.

  • 4. 동감
    '19.5.30 12:43 AM (117.111.xxx.52)

    브이앱보면 가식적이지않고 자연스러움
    억지로 하지않고 자기들이 하고싶은 일을 즐기듯이 하는게
    느껴져요
    다른 아이돌은 시키는대로 기계처럼 움직이고 웃고있지만
    무표정한 느낌이죠
    방탄애들 7명 모두 인성ㆍ재능ㆍ능력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아이들이죠~

  • 5. BTS
    '19.5.30 12:46 AM (114.108.xxx.128)

    진짜 한 그룹 전체 멤버를 다 좋아하게 되는건 처음이에요.
    최애개념이 없고 다 좋아요. 또 뭉쳐있으면 더 좋고요.
    7명이면 적은 수도 아닌데 어떻게 한명한명 다 좋은지 참 신기해요. 무대위에서 있는 모습도 좋고 그냥 자연스럽게 자기들끼리 웃고 즐기는거 보면 저도 웃음이 나고 즐거워요.
    제 첫 아이돌이자 마지막 아이돌이네요. ♡

  • 6. 구오즈
    '19.5.30 1:02 AM (116.126.xxx.128)

    저는 최애 한명한명 다 돌고 구오즈에 빠졌어요.
    순수한 구오즈에 우정♡

    https://youtu.be/lPHvG8finFU
    이것만 보면 웃음이 ㅋㅋ

    https://youtu.be/ZGSQ5tWAQBk
    서로 함께 보낸 시간만큼 애틋한 듯
    뷔는 생얼도 잘 생겼네요!

    뿐만 아니라 막내라인 3명이 소년에서 청년으로 바뀌는 과정을 보면
    풋풋에서 심쿵 @,@

  • 7. 제눈엔 별로던데..
    '19.5.30 1:50 AM (39.119.xxx.189)

    제 눈엔 별로던데...

  • 8. 연습생이
    '19.5.30 2:17 AM (110.70.xxx.217) - 삭제된댓글

    꿈이 였다는 뷔
    남들에게 자기 노래를 들려주고 싶었다는 슈가
    힘들어도 좋았다는 제이홉
    남들이 자식 자랑할때 가만히 듣고만 있으셨던 어머니에게 자랑스런 아들이 되어서 좋다는 진

  • 9. ♡♡
    '19.5.30 8:39 AM (125.132.xxx.134)

    달려라방탄 이번주 화요일 드라마 찍기 하면서 얼마나 까르르 웃던지 보면서 같이 웃으며 봤어요. 애들이 힘들면 같이아프고 울고 동화시키는 마력 있어요. 서로 아껴주고 챙기는모습.가식 없이 자다 깬 부스스한 모습. 피곤해 조는모습. 모든게 다 사랑스러워요. 모든 힘든 상황을 감내하고 아미덕분에 누리는 현재에 감사해하는 그들이 아들보다 어리지만 존경스러워요.

  • 10. ......
    '19.5.30 8:45 AM (121.165.xxx.1) - 삭제된댓글

    가식이 없는 진심이 느껴져서 그런것 같아요
    방시혁말이 7명이 자기들끼리 좋아 죽는다고...^^
    서로 아끼고 좋아하는게 보는 사람도 느껴지니까요
    그러니 말 안통하는 외국인들도 느끼나봐요

  • 11. ㅇㅇ
    '19.5.30 9:42 AM (211.176.xxx.185)

    82에 방탄제목으로 글 올리는건 자유지만 타아이돌을 폄하하면서 추켜세우는건 교만에 가까워요. 그런 이야기는 팬카페에서 실컷 이야기 하는게 어때요?

  • 12. ...
    '19.5.30 9:50 AM (115.95.xxx.180)

    진짜 아이들 하나하나 재능 뒤쳐지지 않고 노력파인데다 각자 개성도 뚜렷해요.
    더 놀라운건 뭉쳤을때 누구하나 튀지않고 잘 어우러져 케미가 살다는거요.
    서로 너무 좋아하는게 보이니까 영상보는 사람도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져서 웃고있게 됩니다.
    위에 구오즈영상.. 항상 보는거지만 너무 귀여워요.
    지민이가 저때만 해도 까불까불하고 개구졌었는데... 지금은 차분하고 진중한 남자가 됐죠..ㅠㅠ
    아기망개 지민이가 그립네요..ㅠㅠ

  • 13. ...
    '19.5.30 9:54 AM (106.102.xxx.226)

    켁 이글이나 답글에 타아이돌 폄하글이 있나요?

  • 14. ㅇㅇ
    '19.5.30 10:06 AM (211.176.xxx.185)

    동감

    '19.5.30 12:43 AM (117.111.xxx.52)

    브이앱보면 가식적이지않고 자연스러움
    억지로 하지않고 자기들이 하고싶은 일을 즐기듯이 하는게
    느껴져요
    다른 아이돌은 시키는대로 기계처럼 움직이고 웃고있지만
    무표정한 느낌이죠
    ㅡㅡㅡ
    브이앱도 다른 아이돌도 다 하는데.... 다 재미없는데
    얘들 브이앱은 진짜 웃기고 재밌더라구요
    ㅡㅡㅡㅡ
    이런게 폄하에요.

  • 15. aroma
    '19.5.30 1:22 PM (61.26.xxx.31) - 삭제된댓글

    다른 아이돌은 시키는대로 기계처럼 움직이고 웃고있지만
    무표정한 느낌이죠 22222222222222

  • 16. 동감
    '19.5.30 1:23 PM (61.26.xxx.31)

    다른 아이돌은 시키는대로 기계처럼 움직이고 웃고있지만
    무표정한 느낌이죠222222222222222

  • 17. ....
    '19.5.30 2:23 PM (211.178.xxx.171)

    내 아이가 이야기 조잘조잘하면 귀엽고 이쁜데
    옆자리 아이가 이야기하면 시끄러운 거겠죠.
    근데 가만보면 옆자리 아이도 귀엽고 이쁜 구석이 많더라구요.

    전 초보 방탄팬이지만
    방탄 높인다고 타 아이돌 깍아내리지는 말았으면 좋겠어요.
    그 아이들도 엄청나게 노력해서 그 자리에 선 거잖아요.

    리듬체조 그녀처럼 노력보다는 언플할 때나 까면 되구요.
    대다수의 아이돌들도 노력하고 열심히 살고 있더라구요
    제가 80년대 노래 이후 90년대는 공백이 있어서 가수를 모르는데
    90년대 가수들도 이제는 대 선배 대접 받아요.
    이 아이돌들도 누가 살아남아 연예계에 자리 잡을지 모르는 거에요.
    승리 저렇게 확 갈 거 누가 알았겠어요.

    20년 후에도 비틀즈와 같은 선상에 놓인 방탄이길 바라거든요.
    팬들이 잘 해야 내 가수가 장수합니다.

  • 18. ...
    '19.5.30 3:52 PM (118.43.xxx.244)

    음악평론가 임진모씨가 그런 얘기 했었죠.
    무대를 보면 일곱개의 바위가 움직이는것 같다고 에너지가 엄청 나다고...
    무대위에서는 다 부셔버릴것 처럼 에너지를 뿜어내는데
    내려오면 어찌나 귀여운지...
    맨날 붙어있으면서도 눈에서 꿀떨어지게 서로 쳐다보고 챙기고 하는거 보면
    심성들이 고운 아이들이예요.
    초심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것도 보이고...

  • 19. 61.26.31
    '19.5.30 5:20 PM (211.176.xxx.185)

    다른 연예인들도 뼈를 깎으며 노력하고 있어요. 방탄만 치켜세우자고 굳이 가만히있는 아이돌 마음 힘들게하는게 팬질인가요? 이렇게 철없고 못된 심보를 가진 팬들을 지닌 방탄도 좋게 보이지않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방탄이 천장을 뚫었으니 무서울것 없는 맘이겠지만 언젠간 아프고나서야 깨닫지않기를 바랍니다.

  • 20. ^^
    '19.5.30 8:14 PM (61.26.xxx.31)

    211.176.185
    다른사람한테 훈계질하지마시고
    211이나 잘하고 사세요 ~

  • 21. ....
    '19.5.30 10:18 PM (211.178.xxx.171) - 삭제된댓글

    방탄 공카 규정에 타팬 언급하지 않기 있어요
    61.26.31님은 진짜 방탄 팬 맞나요?
    혹시 안티이신가요?
    뭐 물어도 아니라고 하겠지만...
    딱 봐도 방탄의 마음가짐을 알지못하는 안티 방탄이네요.
    팬 아닌 분들 오해하지 마세요~
    안티가 팬인 척 하네요

  • 22. ....
    '19.5.30 10:20 PM (211.178.xxx.171)

    방탄 공카 규정에 타팬 언급하지 않기 있어요
    칭찬이든 험담이든.. 언급하면 잘려요.
    같은 멤버안에서도 편가르기 금지인데...
    61.26.31님은 진짜 방탄 팬 맞나요?
    혹시 안티이신가요?
    뭐 물어도 아니라고 하겠지만...
    딱 봐도 방탄의 마음가짐을 알지못하는 안티 방탄이네요.
    팬 아닌 분들 오해하지 마세요~
    안티가 팬인 척 하네요

  • 23.
    '19.5.31 12:49 AM (125.132.xxx.134)

    방탄칭찬글에 손 아프게 삐딱한 분이 왜 글을 남기는지 모르겠네요.
    특정 아이돌을 지적한것도 아니고, 사실을 썼는데 왜 발끈할까요.love myself가 많이 필요한것 같군요. 빌보드1위한 방탄앨범 전곡 가사와 노래 들으시고 위로받고 푸근해지시길 바랍니다.
    v앱의 옛날 방탄가요.달려라 방탄보니 어찌나 사랑스럽고 귀엽고 착한지 드라마가 재미 없어요.

  • 24. ㅇㅇ
    '19.6.1 2:48 PM (61.80.xxx.114)

    방시혁씨가 사람 보는 눈이 보통이 아닌듯해요 ..미학과를 나와서 그런가 ..어떻게 저런 7명의 보석들을

    뽑을수가 있었을까요 ....세계를 씹어먹어 버리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074 호텔 사이트 결제시 궁금증... 4 ... 2019/06/10 960
938073 죽염 써보신 분 계세요? 3 죽염 2019/06/10 1,510
938072 코바늘뜨기나 대바늘뜨기 좋아하시는 분 자잘하게 뭐 뜨세요? 7 .. 2019/06/10 1,467
938071 질경이요... 1 써보신분 2019/06/10 1,375
938070 전동휠체어에 치었어요 ㅜㅜ 12 엉엉 2019/06/10 4,424
938069 어쨌든 국가장학금 이해 안될때 많아요 27 .. 2019/06/10 5,871
938068 아일랜드의자어떤게 쓰기에 1 뿌뿌 2019/06/10 624
938067 골프가 직장생활서 그리중요하나요? 19 2019/06/10 3,967
938066 이런 경우 집주인과 세입자 중 내가 물어야될까요? 9 보일러 2019/06/10 3,096
938065 블랙박스 추천 좀 해주세요. 4 블랙박스 2019/06/10 1,085
938064 시아버님이 돈을 빌려 달라시는데요.. 63 ㅠ.ㅠ 2019/06/10 10,669
938063 꼬들꼬들한 오이지 무침 비법 좀 알려주세요 14 오이지 2019/06/10 3,940
938062 유통기한 9개월 지난 라면 어쩌죠? 10 hap 2019/06/10 2,789
938061 애완견 한 마리에 얼마정도 할까요? 24 ..... 2019/06/10 3,736
938060 베개 속이 너무 붕 떠서 불편한데 1 ㅇㅇ 2019/06/10 718
938059 고유정 친아들은 이제 누가 키울까요? 47 ........ 2019/06/10 11,709
938058 수능영어 100점이면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요~ 13 .. 2019/06/10 3,374
938057 탐스 요즘 안 신는가요^^;; 12 탐스 2019/06/10 4,461
938056 성서공부를 잘 할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5 ... 2019/06/10 795
938055 병원에서 QIMS 올려드릴까요? 그러는데 그게 뭘까요? 궁금해요 2019/06/10 635
938054 이과 정시에서 국어가 수학보다 중요한 이유 13 버들소리 2019/06/10 5,645
938053 고유정은 제주에 고씨 7 많지 2019/06/10 6,363
938052 오일바르고 염색할때 궁금점 있어요 3 ㄴㄱㄷ 2019/06/10 2,172
938051 내용은 지울게요 56 ........ 2019/06/10 8,207
938050 김치냉장고 뚜껑형 많이 불편할까요? 18 .... 2019/06/10 3,511